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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기본소득 향한 군민의 염원,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6-11-05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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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상남면, 경로당 안전 시설물 정비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
- 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전문교육으로 키운 재능 나눔으로 실천
-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실시
- 밀양시장애인체육회, 제2회 밀양시 장애인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기 나눔, 온열매트 지원 사업’ 실시
- 함양군, 농촌공간 재구조화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 ㈜고려이노테크·함양용추아트밸리, 기획전 ‘12인의 색채, 에너지 수채화로 피어나다’ 개최
- 사천시, 차세대 세외수입시스템 교육으로 담당공무원 업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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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 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화면 일대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평소 환경정비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마을 곳곳의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도문현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회화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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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라인댄스반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수상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라인댄스반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라인댄스반이 지난 10월 31일 진주시,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 고성군 대표로 출전해 ‘어르신 체조’부문에서 군부 3위를 수상했다.이번 대회에는 라인댄스 강사 김미순 지도 아래 수강생 최봉림 외 24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참가자들은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안정된 동작과 활기찬 무대를 펼쳐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대회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스포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라인댄스반을 포함한 14개 주민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4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해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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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울산광역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가족체험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충전 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과 보호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을 관람하고 장생포 모노레일과 고래문화마을을 체험하며 울산 장생포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평소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 학부모는 “울산은 처음 왔는데 고래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고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다. 자녀가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하면서 웃고 장난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체험 및 상담·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센터“온”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프로그램 및 상담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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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15년째 이어온 손길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15년째 이어온 손길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하일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2026년 한 해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이 진행한 17번째 가구 지원이자, 올해의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은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오고 있다.꾸준한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노후 전등 교체, 전기 안전점검 등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해왔으며 올해는 17가구에 이러한 손길을 전했다.특히 이번 하일면 가구 방문에서는 집수리라는 전문 기술 지원을 넘어, 회원들이 직접 나서 따뜻한 자선을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회원들은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올 한 해의 활동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최재상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 회장은 “집을 고치는 일은 단순히 낡은 공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선물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과 함께한 15년의 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의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15년간 묵묵히 이어온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와 나눔이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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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맛있는 사과와 특별한 체험으로 가을의 즐거움 선사
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맛있는 사과와 특별한 체험으로 가을의 즐거움 선사 (함양군 제공)
[knews25] ‘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 가 지난 10월 31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올해로 11회를 맞은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축제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수동사과축제만의 특색을 살린 ‘사과열차 타기’ 와 ‘사과따기 체험’ 이었다.방문객들은 사과열차를 타고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과수원으로 이동한 뒤, 잘 익은 사과를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을 누렸다.사과열차와 수확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퍼팅의 달인’, ‘행운의 룰렛’, ‘사과방망이’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사과 길게 깎기 대회가 열려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축제장에서는 수동 사과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방문객들은 수동 사과의 맛과 품질을 확인하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축제는 수동사과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사과 재배 농가를 비롯한 주민들은 행사 운영과 방문객 안내, 교통 및 안전 관리, 먹거리 운영 등에 참여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역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권길현 수동사과축제위원장은 “우리 축제만의 특별한 매력인 사과열차와 사과따기 체험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수동 사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제를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축제위원회와 사과 재배 농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동의 자연과 농업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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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11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11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11월 2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6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행정직렬 36명으로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 읍면동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언제나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언제나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철학을 가슴에 품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창원특례시는 이번 신규공무원 배치로 휴직 등으로 발생한 읍면동의 행정 공백을 해소하고 읍면동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해 현장행정 수요 대응에 누수가 없도록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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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 ‘성료’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 ‘성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31일 허왕후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에 주민과 방문객 약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힘찬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축제는 서낙동강의 아름다운 강변과 팜파스, 노을 등 불암동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특히 불암동 도시재생사업의 ‘불암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연과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날 오후 4시부터 오케스트라, 마술공연, 댄스스포츠,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오후 5시 개막식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한 주민 화합형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참여자들은 부채를 활용한 퍼모먼스와 함께 ‘붉은 노을’을 합창하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풍물, 어린이 방송댄스, 합창, 라인댄스, 한국전통무용, 고고장고 파워댄스, 기타 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김해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성민지의 초청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행사장 곳곳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할로윈데이 호박바구니 만들기, 노을 청사초롱 만들기, 노을 슬라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함께 마켓,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서낙동강 일원에서는 카누 타기, 불암 강변 스토리텔링 투어, 슬로우러닝, 필라테스, 요가 등으로 구성된 ‘강변노을 웰니스 프로그램’ 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강변의 자연경관을 직접 즐기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또 불암동의 명칭 유래인 ‘부처바위’를 주제로 강변이음센터, 허왕후기념공원, 팜파스 군락지, 김영원 작가 조각작품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부처바위 퍼즐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불암동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했다.김성철 불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처음 개최한 축제임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주셔서 뜻깊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불암동의 아름다운 강변과 문화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를 도시재생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하나로 잇고 축제의 즐거움과 효과를 높였다”며 “축제를 차별화된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불암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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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1동 주민자치회, 다자녀·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수변축제 개최
장유1동 주민자치회, 다자녀·다문화 가족과 함께한 수변축제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지난 31일 롯데가든파크에서 제4회 장유1동 수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구 7만 2천 명을 바라보며 김해시 내 두 번째로 큰 중심 동으로 자리매김한 장유1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다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이자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다자녀·다문화 유모차 걷기대회’ 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만 3세 이하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롯데가든파크 수변 산책 코스를 함께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행사장 일대에는 삐에로 풍선 아트, 가족 즉석 사진 촬영 등 파라솔 체험부스 3개소가 상시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본행사 및 개회식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및 자생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지는 주요 행사로는 퓨전 한복 패션쇼를 비롯해 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 주민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는 ‘노래경연대회 결선’ 이 차례로 진행됐다.이와 함께 행사장 전역에서는 체험부스 상시 운영되어 주민들뿐만 아니라 당일 찾은 아웃렛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한편 행사 현장에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Hi-Five 약속 캠페인’ 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자치회 회원들은 Hi-Five 약속 캠페인의 5대 실천 수칙인 △함께 웃어요 △서로 존중해 △갑질은 NO △입장 바꿔봐 △응원한다 구호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굳건한 결의를 다졌다.김영식 장유1동 주민자치회장은 “인구 7만명을 넘어선 장유1동의 역동성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담은 제4회 수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특히 유모차 걷기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동민이 함께 화합하고 웃음 짓는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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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속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축제’ 성황리 개최
가을 정취 속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축제’ 성황리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든 연지공원 일원에서 동민과 시민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제4회 내외동 연지곤지 축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연지에서 만나는 가을빛 하모니’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의 수고를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명 초청가수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내외동의 자랑 ‘경운초등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 80여명의 웅장한 개막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120여명이 함께한 다문화 플래시몹 공연을 비롯해 주민 재능경연대회, 내외 어린이 합창단, 은성유치원과 매화숲유치원 원아들의 귀여운 재능발표회,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밴드부의 열정적인 무대, 트롯 신동 송나윤의 특별공연까지 화려하게 펼쳐졌다.유치원생부터 청소년, 다문화가족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숨겨둔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주민 주도형 화합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내외동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작품발표회도 함께 펼쳐져 그동안 수강생들이 알차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무대에서는 라인댄스, 줌바댄스, 숟가락 난타, 노래교실, 트롯가요장구, 5060 라온 합창단 축하공연, 웰빙사교댄스, 기타치며 노래하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장 한편에는 꽃꽂이, 캘리그라피, 천아트, 미술, 사군자 등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올해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과 어린이 놀이공간을 곳곳에 조성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장수간 주민자치회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며 “축제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자생단체,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귀한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연지공원의 아름다운 가을빛 속에서 만든 즐거운 추억이 일상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재능과 참여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연지곤지축제가 내외동을 넘어 김해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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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제8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일 한림체육관에서 제8회 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초청 내빈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청·백전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유공대원 표창과 감사장 수여, 대회사와 축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개회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대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대는 서부여성·서부외국인자율방범대를 비롯한 10개 자율방범대로 구성돼 지역 곳곳의 야간 순찰과 범죄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정영두 시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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