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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읍 봉성마을회에서 300만원, 남해신용협동조합임직원 일동이 100만원, 동남해농업협동조합에서 2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8월 28일 남해읍 봉성마을회에서 군수실을 방문해 300만원의 인재 육성 기금을 기탁 했다.류종기 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지역과 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을에서도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봉성마을회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920만원을 기탁 한 바 있다.9월 1일 남해신용협동조합 임직원 일동이 군수실을 방문해 100만원의 인재 육성 기금을 기탁했다.김호성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남해신용협동조합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1100만원을 기탁 한 바 있다.같은 날 동남해농업협동조합에서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 육성 기금 200만원을 기탁 했다.이은영 조합장은 “농업과 농촌의 발전은 지역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동남해농업협동조합은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업·농촌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농심천심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고 받은 포상금 전액을 남해군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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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호존중·배려 문화 확산 독후감 공모전’ 성료
남해군, ‘상호존중·배려 문화 확산 독후감 공모전’ 성료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공직사회 내 상호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책으로 새기는 상호존중, 마음잇기 독후감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2일 열린 9월 직원 정례조회에서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스스로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상호존중 및 배려 관련 도서 25권 가운데 직원이 희망도서를 선택해 읽은 뒤 독후감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직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총 2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남해군은 별도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 각 1편씩 총 3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도서 ‘순례주택?을 읽고 ‘사람을 품는 집, 사람의 마음을 읽는 행정’ 이라는 제목으로 독후감을 제출한 주민행복과 김연경 팀장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수상은 기획조정실 김리아 주무관, 장려상은 농업기술과 정현정 팀장에게 돌아갔다.특히 수상작들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공직생활 속 상호존중과 배려의 가치로 연결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남해군은 수상작들을 내부 게시판에 게시해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최우수작은 남해군 소식지 ‘사랑해요 보물섬’ 가을호에 수록해 상호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군민들과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직원들이 책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존중받는 공직 문화를 튼튼히 뿌리내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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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회원 한마음대회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회원 한마음대회 (남해군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1일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대회 및 모범가정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모범가정 수상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장충남 전 남해군수가 ‘인간의 욕망과 사회적 규범’을 주제로 도덕성 회복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사회적 가치와 올바른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와 개회선언,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모범가정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10쌍의 부부가 모범가정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모범가정상 수상자는 △남해읍 김태종·윤희춘 부부 △이동면 김광윤·심민영 부부 △상주면 고상남·안영순 부부 △삼동면 홍순주·이정례 부부 △미조면 김춘근·김영자 부부 △남면 최원혁·엄봉화 부부 △서면 이병두·정순남 부부 △고현면 김행규·정소엽 부부 △설천면 지주성·윤삼엽 부부 △창선면 박미남·김정애 부부 총 10쌍이다.이어 권대석 협의회장의 대회사와 류경완 남해군수, 정홍찬 군의장의 격려사가 이어져 모범가정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3부 회원 한마음대회에서는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권대석 회장은 “오늘 모범가정상을 수상하신 열 쌍의 부부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이 추구하는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몸소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오랜 시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화목한 가정을 일궈 오신 모범가정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곳곳에서 인식개선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계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오랜 실천과 모범적인 활동이 후배 세대에도 좋은 귀감이 되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이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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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참여업소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 보건소는 음식점 위생수준을 높이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모범음식점은 시설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는 업소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정 가능하다.현재까지 군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 운영되는 곳은 40개소이며 기존 업소 역시 이번 평가를 거쳐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평가 항목은 주방·객석·화장실 위생상태, 청결한 위생복·위생장갑·위생모 착용 여부, 내·외부시설 환경 등이다.현지조사 실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존 모범음식점 및 신규 모범음식점 신청자를 10월 중 지정할 계획이다.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표지판을 교부하고 △시설개선 지원 △위생물품 지원 △지정 후 2년간 위생 출입·검사면제 △업소 홍보 등의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남해군보건소는 “공정하고 신중한 평가로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모범음식점을 발굴하겠다”며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에 함께해 줄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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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knews25]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활동을 펼쳤다.이날 경진대회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지역주민 등이 적극 참여해 재활용품 25톤, 헌옷 5톤을 정리했다.또한 재활용품 및 헌옷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이번 재활용품 및 헌옷수집 경진대회는 주민들이 생활 속 탄소 중립과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이번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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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꿈나눔센터, 클라우드 기반 홈페이지 오픈
남해군꿈나눔센터, 클라우드 기반 홈페이지 오픈 (남해군 제공)
[knews25] 이번에 구축된 홈페이지에는 생활 SOC 복합문화공간인 꿈나눔센터의 각 동별 시설 소개를 비롯해 시설 이용시간, 프로그램, 주요 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온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꿈나눔센터의 특성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보완과 관리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온라인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군민들이 꿈나눔센터에 어떤 시설이 있고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는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등 시설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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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신화 재해석한 창작 무용, 남해에서 만난다
가야 신화 재해석한 창작 무용, 남해에서 만난다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오는 9월 19일 오후 3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예품무용단의 한국 창작 무용 공연 ‘송현, 바람에 새겨진 이름’ 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야사를 바탕으로 한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춤사위를 통해 가야의 역사와 신화에 담긴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을 선보이는 예품무용단은 전통에 기반을 둔 창작 무용을 비롯해 현대 무용과 타악 공연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지역 무용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단체다.이번 무대는 군민들의 공연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남 11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경남도민예술단 순회 공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선착순 4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조혜은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한국 창작 무용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폭넓게 향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야의 역사와 신화를 담은 공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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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소년안전망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남해군청소년안전망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일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남해군청소년안전망 관련기관이 함께하는 연합 캠페인을 남해읍 사거리에서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남도내 18개 시·군이 동시에 열렸으며 남해군에서는 남해군청소년안전망 관련기관인 남해군청,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위센터,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남해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등이 참여했다.이번 연합 캠페인은 학생 간의 갈등과 학교 폭력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교육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연합 캠페인에 함께 해 준 청소년안전망 관련기관에 감사를 드리며 남해군과 청소년 관련 기관이 힘을 모아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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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자 자원봉사자, 미용봉사활동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개인 미용봉사자 김은자 씨가 남해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고령의 어르신을 찾아가 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과거 경기도에서 미용실을 운영했던 김 씨는 경기도, 진주, 창원 등에서 꾸준히 미용봉사를 이어왔으며 올해 초 부터는 남해군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재능기부에 나선 김은자 봉사자는 “어머니의 오랫동안 간호했던 경험이 있어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이 더 깊이 와닿는다”며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되어 기쁘고 이달 중에는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찾아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손길을 내밀어 주신 개인 재능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더 많은 이미용업계 종사자분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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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위한 ‘초록살림놀이터·소소한극장’ 운영
김해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위한 ‘초록살림놀이터·소소한극장’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부터 9월 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90가구를 대상으로 ‘초록살림놀이터’ 와 ‘소소한극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부원동 마을복지계획의 하나로 사회적 관계 단절과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에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초록살림놀이터’는 두 차례에 걸쳐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자외선차단제와 샴푸 만들기, 공기정화식물인 크루시아 화분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 다른 프로그램인 ‘소소한극장’에서는 추억의 영화 ‘사랑하는 사람아’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고 이웃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직접 생활용품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이웃들과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권남돌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혼자 생활하는 주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기혜 부원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가 이웃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립 위험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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