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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동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를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창녕군, 아동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를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까지 청소년 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관내 아동 관련 시설 15개소를 방문해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유형과 의심 징후의 이해,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신고 절차, 학대 의심 아동 발견 시 초기 보호 조치,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신고 및 대응 방법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가정과 시설, 지역사회 전반에서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들이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보다 세심히 살피고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과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가 아동 관련 시설을 방문해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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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고 학생 동아리, 간이매점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산고 학생 동아리, 간이매점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영산면은 5일 영산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체인지메이커스’ 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간이매점을 운영하며 6개월 동안 모은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한 것으로 청소년들의 땀방울과 정성이 담겨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동아리 대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간이매점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다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라면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하회근 면장은 “스스로 매점을 운영해 얻은 귀한 수익금을 선뜻 기부해 준 영산고 학생들의 따뜻하고 기특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정성껏 마련해 준 물품인 만큼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라면은 영산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영산고 학생동아리 ‘체인지메이커스’ 가 영산면에 라면 10박스를 기탁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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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생태해설사회, 2026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하동생태해설사회, 2026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생태해설사회는 지난 6월 5일 하동 동정호에서 ‘2026년 제3회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지역 생태계의 가치를 알리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은 UN 이 생물다양성협약 채택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22일 전 세계에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있다.기념행사는 ‘동정호를 지키는 생물다양성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동정호에 서식하는 양서류와 철새,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을 소개하는 전시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이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지역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악양초등학교 어린이 해설사와 하동생태해설사가 함께하는 생태 해설 및 OX 퀴즈, 필드스코프 조류 관찰, 동정호 생물 사진 전시회, 동정호 생물 뜨개 전시회, 로드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특히 어린이 해설사가 참여한 생태 해설은 지역 아동이 생태 보전 활동의 주체로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명희 회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동정호를 비롯한 하동의 생태 자원을 알리고 토종생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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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하동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하동군 제공)
[knews25]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하동공원 호국충혼탑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이 거행됐다.“평화로운 일상, 그 뿌리를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추념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보훈 단체 및 유가족, 공무원,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현충일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하동군립예술단과 하동합창단이 추모 공연에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하승철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이루어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하동을 만드는 것이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 호국충혼탑에는 애국지사 영령 3위를 비롯해 전몰 국군 662위, 전몰 경찰관 48위, 한청기동대 81위, 독립유공자 25위 등 총 819위의 순국선열과 호국용사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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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행복나눔 고구마 심기” 행사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행복나눔 고구마 심기” 행사 (하동군 제공)
[knews25]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가 지난 4일 금남면 계천리 일원의 새마을휴경농원에서 ‘행복나눔 고구마 심기’행사를 개최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두둑을 정리하고 약 1천 평 규모의 휴경 농원에서 고구마순 1만 8000주를 하나씩 심으며 가을철 풍성한 수확을 기대했다.특히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수확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수확은 오는 10월경 진행될 예정이며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강병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심은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 고구마 심기’행사는 매년 봄마다 진행되는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의 대표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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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재선 첫 기자회견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박동식 사천시장은 8일 오전 11시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당선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시장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선거 기간 중 모친상을 겪은 심정도 함께 밝혔다.박 시장은 “저를 다시 한 번 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사천의 미래를 향한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담긴 결과”고 말했다.이어서 “재선의 기쁨을 누릴 겨를도 없이 지난 6월 2일 평생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셨던 어머니를 떠나보냈다”며 “아들로서 큰 슬픔을 안고 있지만, 시민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라는 마지막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박 시장은 “늘 정직과 성실, 그리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시민을 섬기라고 말씀을 하셨던 어머니께 오늘의 영광을 바치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그러면서 “지금부터는 선거가 아닌 시민 통합의 시간”이라며 “지지 여부를 떠나 모든 시민을 위한 시장이 되어 화합과 상생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향으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문화·관광도시 경쟁력 향상 △시민 중심 소통행정 강화를 제시했다.특히 “우주항공청 시대를 맞아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또한, 박 시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부 취재진은 박 시장에게 모친상에 대한 위로를 전했으며 박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위로와 격려를 잊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박 시장은 “재선의 영광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들의 기대와 책임”이라며 “시민 행복과 사천 발전을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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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6월30일까지 연장 수급조절용 벼 참여 확대 나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참여 확대에 나섰다.시는 당초 5월 29일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 모집에 집중한다고 8일 밝혔다.다만 백태와 콩나물콩은 기존 일정대로 지난달 29일 접수가 마감돼 이번 연장 대상에서는 제외된다.전략작물직불제는 벼 재배면적을 줄이고 논 타작물 재배를 확대해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쌀 과잉 생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으로만 사용되고 비상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쌀 수급 안정 체계로 주목받고 있다.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당 500만원의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가공용 쌀 출하 시 당 1200원의 출하대금도 지급돼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여기에 경남도의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과 연계한 추가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수급조절용 벼 확대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 식량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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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사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6일 오전 사천호국공원 충혼탑에서 국가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올해로 71회를 맞이한 이번 추념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헌신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이날 추념식은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실시했다.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추념식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6·25전쟁 사진 전시회’ 가 사천호국공원 일원에서 함께 열려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전시회에는 6·25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사진 18점이 전시됐다.참배객과 시민들은 사진을 통해 전쟁의 아픔을 되새겼으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교훈과 함께 나라사랑의 마음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보다 안정되고 품격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사천시민을 대표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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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속 클래식의 낭만, ‘진양호 노을음악회’ 열린다
노을 속 클래식의 낭만, ‘진양호 노을음악회’ 열린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진양호 아천 북카페 루프탑에서 문화 공연 ‘노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진양호의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감미로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음악회로 시민들에게 초여름 밤의 특별한 문화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노을음악회에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타와 바이올린 듀오 ‘기린’ 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클래식 기타리스트 고의석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유리는 독주와 앙상블 연주를 비롯해 곡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누며 친숙한 클래식 음악과 영화 오에스티, 감성적인 연주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노을이 물드는 진양호의 풍경과 어우러진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진주 시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과 현장 참여로 운영된다.사전 예약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누리집 공원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감미로운 현악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노을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양호공원의 공간적 매력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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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행정동우회,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 실시
함안군행정동우회,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행정동우회는 지난 5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애국지사 손양원 기념관을 시작으로 주세붕 선생을 모신 무산사, 애국지사 이태준 기념관과 함안독립운동기념관, 함안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말이산고분군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함안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탐방지마다 담긴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했으며 회원들은 함안이 배출한 인물들의 숭고한 정신과 아라가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철래 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으로 회원들이 우리 고장의 소중한 역사를 알고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26 함안군민의 날 행사 기간 중 방문객 안내와 민원 편의 제공 봉사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또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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