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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함양군, 산림소득 공모사업 접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역 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수출거점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 증대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7년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 사업’ 공모 신청을 오는 7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최종 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총 20억원 규모의 글로벌 특화시설 1개소를 선정하거나 10억원 규모의 시설 2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선정 시 지원 조건은 보조 70%, 자부담 30%이다.신청자격은 관세통계품목분류표 상 산림청 소관 임산물을 생산 및 수출하고자 하는 도내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 생산자단체이다.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내 생산자단체는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자료를 갖추어 7월 16일까지 함양군청 산삼항노화과로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함양군의 우수한 임산물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유통·수출 거점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며 “역량 있는 관내 임산물 생산자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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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 매력 발산
함양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 매력 발산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청정 자연환경과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특히 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악관광과 웰니스 관광을 중심으로 한 함양 관광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또한 함양군은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와 차별화된 홍보관 운영으로 관람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관광전에서 함양군은 천년의 숲 상림을 모티브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소개했다.홍보관에서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인 ‘오르 GO 함양’을 비롯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 대표 축제인 ‘2026 함양산삼축제’등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관광 상담을 통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알렸으며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관한 관심을 끌어냈다.함양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과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함양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2027 함양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함양의 청정 자연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7 함양방문의 해를 계기로 함양군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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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함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6일 오전 함양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주제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추념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보훈 단체장과 유가족,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해성 함양소방서장 등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학생 대표, 보훈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오늘 마주한 지리산의 푸른 신록과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바치신 함양의 영웅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단 하루의 의례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의 마음속에 영웅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깊이 새기고 일상에서 보훈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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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 제71회 현충일 자체 추념 행사 개최
함양 휴천면, 제71회 현충일 자체 추념 행사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휴천면은 지난 6월 6일 휴천공설운동장 내 향토수호전적비 앞에서 제71회 현충일 자체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기관·사회 단체장과 각 마을 이장, 유족 등 5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휴천면이 자체적으로 현충일 추념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것은 한국전쟁 당시 휴천면 일원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역사적 배경 때문이다.6·25전쟁 당시 휴천면 임호마을 출신 최병택 의병장을 비롯한 120여명의 의병대원과 최시문 지서장 및 경찰 40여명은 지역 방어에 힘썼다.이후 1951년 12월 북한군 부대가 금반마을에 주둔하자 주민들은 양식을 제공하며 경계를 늦추도록 유도했고 이를 바탕으로 의병대와 국군이 북한군을 포위하는 작전을 전개했다.이어진 금반전투에서는 북한군 180여명이 사살되는 전과를 거두며 민·관·군이 함께한 대표적인 향토수호 전투로 기록됐다.이에 후손들은 금반전투에 참여해 휴천을 지켜낸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 3월 향토수호전적비를 건립했으며 이후 매년 자체 현충일 추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휴천면장은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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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렴 영수증·청렴콜 도입…군민 체감형 청렴행정 강화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이 ‘청렴 영수증’, ‘청렴콜’, ‘청렴 GPS'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청렴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인허가, 보조금, 계약, 민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가 업무 특성에 맞춰 발굴한 청렴 실천과제로 추진된다. 특히 민원봉사과의’ 청렴 영수증‘ 과’ 청렴콜‘이 눈길을 끈다. 민원봉사과는 허가증 발급 시’ 청렴도 100%, 수수료 0원‘문구가 담긴’의령형 청렴 영수증‘을 발급해 공정한 인허가 처리 사실을 알리고 접수 후 30일을 초과한 장기 민원은 담당 팀장이 직접 처리 상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는’ 청렴콜‘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래전략담당관은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추진 전 과정을 단계별로 공개·관리하는’ 청렴 GPS'를 운영한다.사업비 집행과 정산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해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친환경골프장사업소는 예약·취소·변경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예약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모든 예약 기록을 시스템에 남기고 취소분도 자동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특정인 우선 예약이나 특혜 의혹을 차단하고 예약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한다.보조금 분야의 투명성 강화 노력도 이어진다.농축산유통과는 농·축산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사전에 공개해 심사 과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문화관광과는 문화·예술·체육단체 보조금 집행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한다.주민생활지원과 역시 보조금 관련 문서 공개 확대와 청렴서약서 의무화를 통해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재무과는 상속 취득세 신고와 감면제도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해 납세자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농업기술과는 귀농귀촌 민원상담 응대를 표준화해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군민 참여 기반의 청렴행정도 강화한다.군은 ‘청렴지킴 어사단’을 통해 생활 현장의 불합리와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고 제도 개선 의견을 청렴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군은 최근 청렴 상생회를 통해이 같은 부서별 청렴 실천과제를 공유하고 추진 방향을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청렴은 군정의 출발점이자 흔들릴 수 없는 원칙”이라며 “민선8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9기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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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절정의 금계국 향연,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볼거리 풍성
초여름 절정의 금계국 향연,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볼거리 풍성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에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산림레포츠파크 진입로와 주요 시설 주변에는 초여름 맞아 금계국이 활짝 피어나 노란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싱그러운 초록 숲과 선명한 노란빛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복합 산림관광시설로 긴장감 넘치는 짚코스터, 숲속 모험시설인 트리탑을 비롯해 숙박시설과 캠핑장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자연 속에서 레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산림레포츠파크 곳곳에 금계국이 아름답게 피어나 초여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고 아름다운 꽃길도 감상할 수 있는 거창 산림레포츠파크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사계절 다양한 산림레포츠와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창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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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및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대표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이어지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합천군 해병대전우회는 교통질서 자원봉사로 행사에 기여했으며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장중한 분위기를 더했다.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두려움을 넘어 용기로이 땅을 지켜내신 영웅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이어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호국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더욱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 군민이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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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지역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체류형 관광정책을 연계해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최근 관광 트렌드가 유명 명소를 단순히 둘러보는 방문형에서 휴식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체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시는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피서지다.또한, 영남알프스를 비롯해 구만계곡, 호박소는 수려한 산세와 맑은 물길이 어우러진 곳으로 숲길을 걷거나 계곡의 청량함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여름철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밀양의 산과 계곡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선사하는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누각인 영남루와 강변 야경은 낮과는 다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산책로를 따라 불어오는 강바람은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준다.특히 밀양강변 일원은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다.영남루와 어우러진 수려한 야간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운치는 무더운 여름밤에도 편안한 쉼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 정책으로 지역에 활력 더해 밀양시는 단순 관광객 유치를 넘어 머무는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체류형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밀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살아보소, 밀양’ 사업은 경남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밀양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 문화, 먹거리,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참가자들은 여행하며 경험한 밀양의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며 지역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여행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철도 이용 관광객을 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사업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였고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관광지·숙박·체험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과 여행경비 일부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하다 밀양 반값 여행’ 사업은 관광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여기에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까지 더해져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 시간 증대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생활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체류형 관광의 최적지”며 “관광객들이 밀양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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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으로 자격요건은 △5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정부·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100인 이상 기업 또는 상장기업 상임 임원 2년 이상 근무자 △대학·연구기관에서 공기업·경영학 분야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이에 준하는 자질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공단은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체육·문화·환경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관리·운영하며 상임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해 공단 업무를 수행한다.공개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자격요건 및 지원서 서식은 밀양시청 또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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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726-1번지 일원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도심 속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1600㎡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만남’을 테마로 조성된 이번 공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남의 광장과 석가산 등 다양한 조경 시설을 갖췄다.특히 공원 내 조성된 야외무대는 소규모 지역 행사나 공연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세심히 살펴 공원 정비 및 녹지 확충 사업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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