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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성황리 접수 마감
‘2026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성황리 접수 마감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K-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에 도전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2026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에 전국에서 총 126개 팀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과 경상국립대, 매일경제신문, 한국창업보육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후원한다.전국의 창업 5년 이내 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다.상세한 접수 현황은 △창업 분야 52개 팀 △예비창업 분야 66개 팀 △진주창업 분야 8개 팀 등으로 3개 분야에 모두 126개 팀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특히 올해는 지역 기반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주창업’분야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이는 지역 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진주형 창업 모델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취지이다.향후 지역경제와 연계된 창업 지원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상은 대한민국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한다는 상징성을 담아 삼성·LG·GS·효성그룹 창업주의 호를 딴 ‘진주 K-기업가정신상’ 으로 운영된다.수상자에게는 혁신·개혁·창조·도전의 가치를 상징하는 호암 혁신상·연암 개혁상·효주 창조상·만우 도전상이 수여되며 총 10개 팀에 5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원된다.시상식은 오는 7월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과 연계해 열린다.지난해 언론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창업경진대회 우수사례 발표는 올해 규모를 더욱 확대해 운영하며 수상팀 전원이 포스터 발표에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 확산과 성과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특히 4대 기업 임원진과 창업 전문가, 국내외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수상팀의 브랜드 홍보는 물론 투자와 협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교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전년 대비 높은 참여 열기에서 K-기업가정신 기반 창업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제2·제3의 글로벌기업 창업주가 진주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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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우수기관’ 표창
진주시,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우수기관’ 표창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인구 30만명 이상의 시부 그룹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2025년 교통문화지수’ 공표 결과에 따르면 진주시의 교통문화지수는 90.02점으로 2023년 87.1점, 2024년 89.48점에 이어 지속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해마다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운전 행태, 보행 행태 등 3개 평가 영역의 18개 항목을 조사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 공표하는 지수이다.진주시는 교통안전 부문에서 △교통안전 정책의 이행 및 예산 확보 행정 노력도 △인구 및 도로 연장 당 교통사고 사상자 수에서 모두‘A’등급을 받는 등 유사 규모의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운전 및 보행 행태 부문에서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운전 및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은 지난해 대비 크게 향상됐다.다만,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은 다소 낮은 평가를 받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로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이다”며 “교통문화지수는 지역의 교통안전 수준을 반영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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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낙동강수계지원사업‘내동면 시민텃밭’18일 개장
진주시 낙동강수계지원사업‘내동면 시민텃밭’18일 개장 (진주시 제공)
[knews25]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내동면추진위원회는 내동면 삼계리 174-2번지 일원에 조성된‘내동면 시민텃밭’을 이달 18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텃밭 총 139구획을 분양 완료했으며 텃밭은 1세대당 13㎡규모로 제공된다.연간 임대료는 1만 5000원이며 친환경 재배 원칙에 따라 비닐멀칭과 농약, 화학비료 사용은 금지된다.또한 참여 시민들에게는 농기구 대여와 급수시설, 친환경 살포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농업기술지도 강사를 배치해 초보 농부들에게 작물 재배기술과 관리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박진수 내동면장은 “시민텃밭은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동면 시민텃밭’은 2023년 첫 분양 이후 내동면민을 비롯한 많은 진주시민들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텃밭을 매개로 이웃 간 교류 활성화와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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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시민참여 행사’ 운영
진주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시민참여 행사’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18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기후 행동을 유도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탄소는 비우 GO, 자연은 채우 GO, 지구는 빛나 GO’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의 날 소등 행사 △기후 동행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지구의 날 체험 행사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 행사’로 진행된다.진주시청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이 참여해 경관조명 등을 소등해 짧은 시간이지만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또한 ‘기후 동행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는 20일부터 24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온라인 실천 인증 캠페인으로 운영한다.요일별로 다른 실천 주체를 정해 참여자들이 인증 숏을 공유하고 추첨으로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실천 주제는 △잔반 제로 △다회용품 사용 △친환경 이동 △소등 행사 참여 △채식 △물품 기부 등이다.‘지구의 날 체험 행사’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철도문화공원에서 시민 누구나 함께 기후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로 열린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가발전 솜사탕 자전거 △시민 정원사와 화분 만들기 △바다 유리 키링 만들기 △업사이클링 티코스터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관을 비롯해 지구의 날 홍보관과 관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홍보관이 함께 운영된다.특히 관내 공공기관에서 기부한 나눔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가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등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동을 알리는 시간”이라며 “기후 위기 대응은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타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진주시 탄소중립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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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자원봉사자 교육
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자원봉사자 교육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7일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운영의 핵심 인력인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일반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통역·안전·교통 자원봉사자 등 4개 분야의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교육은 △대회 개요 △종목별 경기 일정 △행사장 배치 및 부대행사 안내 △자원봉사자 주요 역할 △안전 관리 △근무 수칙 및 유의 사항 전달 등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진주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는 대회의 얼굴이자 중요한 운영 주체이므로 기본 소양과 현장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대회 운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개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의 이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이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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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성형 AI 기반 어린이 큐레이터 교육 ‘박물관, 담다’ 운영
진주시, 생성형 AI 기반 어린이 큐레이터 교육 ‘박물관, 담다’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는 어린이들이 박물관 자료와 전시를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해석해보는 융합 창작 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큐레이터 교육 ‘박물관, 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박물관 유물과 자료의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마주하며 느낀 감상을 자신의 언어로 담아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완성하는 과정을 도입해 전통적인 문화유산 교육에 최신 디지털 창작 교육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이 프로그램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과 진주실크박물관 두 곳에서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청동기 담다’로 지역 문화유산을 어린이 시선으로 재해석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의 ‘청동기, 담다’는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2~4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어린이들은 청동기 시대 유물의 형태와 쓰임, 옛사람들의 삶을 살펴본 뒤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한 ‘유물 프로필 카드’를 작성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4컷 이미지, 영상, 캐릭터 등을 제작하며 지역 문화유산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진주실크박물관, ‘실크, 담다’로 전통을 현대 감각으로 확장 △진주실크박물관의 ‘실크, 담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진주실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접 패턴 문양을 만들고 공예품을 디자인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꾸며진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 유물에 이야기를 입히고 영상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실크의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의적 스토리텔링 역량을 기른다.참여 신청은 박물관별로 진행된다.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기관 이메일에서 신청자를 모집하며 진주실크박물관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기관 이메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프로그램의 참여 신청과 세부 내용은 각 박물관 홈페이지 및 진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동적인 관람객을 벗어나 전시를 읽고 해석하는 ‘작은 큐레이터’ 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물관 자료가 낯선 과거의 유물이 아닌 오늘의 감각으로 소통하는 매개체가 돼 아이들이 상상력과 기술을 더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있다] 담당 부서 환경산림국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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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 개최
진주시,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1분기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과 친절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 및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복합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표창하고 시민들로부터 친절 공무원으로 칭찬받은 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민원 우수공무원 표창은 토지정보과 유경선 주무관, 건축과 김지우 주무관이 여러 부서와 연계된 복합민원의 적극적인 해결, 민원 처리 기간 단축, 친절한 응대 등의 공로로 선발돼 표창을 받았다.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업무 효율성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복합·고충 및 특이 민원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한편 진주시는 직원 친절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친절 교육을 비롯해 상하반기 2회 전화 친절도 조사와 ‘미소 친절 시민 모니터단’의 암행 평가를 병행하는 등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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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손씻기로 감염병 막는다”… 생애주기 맞춤형 예방교육 본격 추진
사천시보건소, “손씻기로 감염병 막는다”… 생애주기 맞춤형 예방교육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6년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씻기 사업 을 연중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사천지역은 손세정제 사용률이 증가했음에도 경남 평균보다 여전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손위생 교육과 실천 유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고위험군인 노인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감염병 예방 통합사업을 확대한다.주요 추진 내용은 △경로당 및 노인대학 등을 직접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 교육 △결핵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통합교육 △손씻기 체험기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 △지역행사 연계 캠페인 및 홍보관 운영 등이다.또한, 보건소는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교육기관, 노인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감염 취약시설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 방법”이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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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문학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참가자 모집
박재삼문학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참가자 모집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사천문인협회, 극단 장자번덕은 4월 29일까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는 2026년 박재삼 문학관 레지던스 사업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학업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역 청소년들이 박재삼 시인의 시에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더하고 삼천포의 아름다운 자연을 엽서 원화로 그려보는 특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총 5회차로 구성되어 5월 9일부터 6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재삼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1~2회차는 ‘문학’파트로 지역 문학 작가와 함께 시를 읽고 나만의 문장을 찾아 에세이 쓰기를 진행하고 3~5회차는 ‘시각’파트로 지역 미술 작가와 함께 스케치와 채색 기법을 익혀 문장과 어울리는 삼천포의 풍경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엽서 원화로 그려내게 된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완성된 학생들의 엽서는 전문가의 리터치를 거쳐 ‘2026년 박재삼문학관 공식 기념품’로 제작되어 참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작가’로서의 성취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총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9일 오후 4시까지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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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편지에 빗댄,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떠나간 사람을 애타게 그리는 심정을 부칠 수 없는 편지에 담았다.섬세한 목소리로 담아낸 이 노래는 가사와 어울려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아픈 감성으로 다가온다.현악 앙상블과 어쿠스틱 기타에 기댄 듯 실린 애틋한 목소리는 미디엄 팝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다.‘엄마의 바다’바다처럼 깊은 모정을 동요풍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 절제된 보컬 돋보여. 엄마의 한없는 사랑을 바다에 비유했다.딸의 인생 여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심정을 가사와 멜로디에 담아냈다.하모니카 인트로와 현악의 조화. 동요풍의 순수한 목소리는 모정의 숭고함을 표현한다.곡 전반에 흐르는 절제된 목소리는 바다와 조화를 이룬다.‘다소니’ ‘사랑하는 사람’을 뜻하는 순수한 우리말 제목으로 가족과 연인 등 세상 모든 사랑에 건네는 선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작은 선물이다.‘다소니’는 사랑하는 사람을 일컫는 옛 우리말이다.남녀만의 사랑이 아닌 부모형제의 사랑 등 이 세상의 모든 사랑을 포함한다.항상 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가사로 풀어냈다.현악기에 실린 목소리는 애절하다.무심한 듯 부르는 목소리는 이 세상 모든 사랑하는 이를 불러낸다.‘삼천포아가씨’부둣가의 절절한 기다림 트로트의 맛을 살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곡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해석 능력이 돋보인다.옛 감성을 그대로 살려낸 창법과 애절한 음색은 이별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다.연락선이 오가는 삼천포 부둣가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는 여인의 마음을 아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노래보다 깊은 울림, ‘어르신 봉사’에 진심인 가수 목소리에 스민 온정으로 차가운 세상을 데우는 가수. 아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는 그녀의 삶이 지향하는 ‘봉사’에 있다.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어릴 적부터 봉사가 몸에 밴 아키는 화려한 무대보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손을 잡는 순간에 더 마음을 다하는 가수이기도 하다.아키의 음악 여정. ‘4세 신동’에서 ‘한일 가교의 아이콘’ 으로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아즈마 아키는 4세 때 이미 중국 세계 가요제 대련 학생부 우승을 차지하고 토카이 지구 크라운 레코드 가창대회 최우수 가창상을 받으며 천재성을 드러냈다.7세 때 세계 K-POP 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후, 8세에 최연소 나이로 엔도 미노루 대상 2016 종합우승과 제35회 고가 마사오 기념 오카와음악제 고가 멜로디 부문 우승을 연이어 달성하며 일본 가요계의 샛별로 각광을 받았다.이후, 영화 주제가 노래와 출연, 하와이 단독공연을 개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한국과의 본격적인 인연은 16세 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즈재팬’ TOP3에 입상하며 시작됐다.이후 한국 MBN ‘한일 가왕전’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MBN ‘한일톱텐쇼’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한국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현재 일본 활동과 병행하며 지금도 한국 MBN ‘2026 한일 가왕전’에 일본 대표로 출연하며 한일 양국을 잇는 문화 전령사로 활약 중이다.향후 활동 계획,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콘서트 투어 아즈마 아키는 4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팬들을 위한 화보집을 발간하며 신곡 음원 서비스 및 방송 활동,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또한, 음반 발매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한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앨범 작업에도 직접 참여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이미연 대회장은 “우리 가요제 출신이자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더불어 아즈마 아키가 우리 사천이 제2의 고향이 되어 지역 홍보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