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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새마을협의회, 연금체육공원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펼쳐
상남면 새마을협의회, 연금체육공원서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 펼쳐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일 연금체육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양육 등 지원 정책을 알리고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밀양시의 출산·양육 관련 지원 정책을 알리고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홍보 손팻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출산·양육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하고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오만석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도 밀접한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유미경 상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에게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알리고 지역의 인구문제를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한편 상남면은 주민들이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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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거제시 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능포동 일대를 찾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지하에 침수된 집기류를 운반하고 정리하는 한편 주택과 상가 등 침수 시설물의 토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 세척과 부유물 정리 등을 도왔다.직원들은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일손을 보태고 침수 피해를 입은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경민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복구 지원이 피해 현장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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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환경교육 진행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환경교육 진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이번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자원순환이 가능한 물건을 알아보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연동화와 쓰임송 따라 부르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문현숙 단장은 “오늘 교육이 아이들에게 친환경 생활 습관의 첫걸음을 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아끼고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쓰임, 그 이상’활동은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디딤돌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가 연계해 진행하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교육, 종이팩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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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산업 성장동력, 창원·김해 도심융합특구에서 찾는다
창원 도심융합특구 종합구상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창원·김해 도심융합특구 공모 신청서를 지난 8월 31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연내 후보지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창원의 방위·원전과 김해의 의생명·바이오·첨단제조 등 지역별 강점산업을 도심융합특구와 연계해 경남의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창원 도심융합특구는 창원중앙역과 창원대학교 일원 172만㎡를 대상으로 특구개발사업과 연계사업을 포함해 총 8,473억원을 투입한다.창원국가산단의 제조역량과 국립창원대학교, SMR국가연구소 등 연구역량을 연계해 방위·원전산업의 연구·실증·산업 기능을 집적 하고 청년 정주·교육·창업 기능을 결합해 일자리와 연구, 정주가 연결되는 자족형 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창원 후보지는 2025년 2월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확보했으며 자체 사업성 검토에서도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김해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는 장유역 일원 26만㎡에 의생명·바이오와 첨단제조 산업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청년특화주택과 역사문화공원 등 정주환경을 함께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663억원 이며 장유역 광역교통망과 연계해 산업과 정주가 결합된 도심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김해는 기존 의생명·바이오 산업 기반과 첨단제조 역량을 연계해 연구·창업·기업성장이 이어지는 산업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특화주택 등 정주 기능 확충을 통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경남도는 지난 6월 국토부 공모계획 통보 이후 창원시·김해시와 함께 신청서를 준비해 왔다. 국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전자문, 도 자체 점검회의를 거쳐 사업계획과 실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이번 공모에는 경남의 창원·김해를 포함한 전국 5개 대도시가 참여했으며 국토부는 지정 필요성, 기획의 적정성, 사업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서면·현장·종합평가를 거쳐 연내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경남도는 9월부터 시작되는 서면검토와 현장실사, 종합평가에 철저히 대비 하고 평가단의 질의와 보완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후보지의 특화산업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창원·김해 후보지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건의와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창원과 김해는 지역의 특화산업과 기존 산업·연구·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도심융합특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신청서 제출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삼아 평가에 철저히 대응하고 연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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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관광해설사 263명, 거창 주요 관광지 현장답사
경남문화관광해설사 263명, 거창 주요 관광지 현장답사 (거창군 제공)
[knews25]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26 거창방문의 해’맞아 거창을 체험하다.경남 18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문관광해설사 263명이 2일 거창을 찾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거창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이날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거창 수승대 관광지와 거창 창포원을 방문했다.각 관광지에서 거창의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관광객의 시선으로 관광자원의 매력과 현장 운영 여건 등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경남 각 지역에서 관광객을 직접 만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봄으로써, 향후 각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효과도 기대된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날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직접 찾아 환영의 뜻을 전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각 지역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좋은 관광자원을 소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는 “경남 전역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거창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거창, 머물고 싶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으며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환경 개선 등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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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 예술누림 공모사업 라탄공예 성료
합천댐노인복지관, 예술누림 공모사업 라탄공예 성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사업으로 운영한 ‘손끝으로 이어지는 삶-라탄공예’ 프로그램을 9월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일부터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어르신 16명이 참여해 라탄을 활용한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했다.참여 어르신들은 라탄공예의 기본 기법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바구니와 생활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완성했다.라탄을 엮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소근육 활동을 높이고 작품을 직접 완성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10회기 동안 꾸준히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열정 덕분에 의미 있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문화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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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동,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김해시 불암동,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27일과 이달 2일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정화 운동 일환으로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지내동 448-2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지역에 식물을 식재해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불암동이 김해시 양묘장에서 재배 관리한 식물과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판을 지원하고 인접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통장,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1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한 뒤 직접 식물을 심으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명숙 통장은 “해당 거리 로드뷰를 볼 때마다 불법투기 쓰레기가 항상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동네 거리가 쾌적하고 깨끗하게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작은 꽃밭 하나가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일은 행정기관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화단 조성을 계기로 주민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마을 주민 스스로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불암동은 이번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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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그림 있는 하루’작품전시전 개최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그림 있는 하루’작품전시전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그림이 있는 하루’작품전시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 15점을 전시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복지관 내 열린갤러리를 활용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잠시나마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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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출장소, IOT 기반 소음관리로 공사장 민원 선제 대응
김해시 장유출장소, IOT 기반 소음관리로 공사장 민원 선제 대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공사장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줄이고 민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일부터 신문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 IoT 기반 ‘소음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공사장은 신문동 1087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37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인근에 아파트와 중학교, 빌라 등이 밀집해 있다.특히 올해 3월 철거공사 시점부터 최근까지 공사장 소음·진동으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이 106건 접수되는 등 지속적인 소음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장유출장소는 지난 2020년부터 주거지역과 인접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소음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현재는 포스코이앤씨의 ‘신문1지구 더샵신문그리니티 2차 공동주택 신축공사’현장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설치로 신문동 민원 빈발 대형 공사장의 상시 소음 관리를 강화한다.이 시스템은 공사장에 설치된 소음측정기와 장유출장소 생활지원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현장의 소음 변화를 상시 확인하는 방식이다.측정자료는 공사장 외부 전광판에도 실시간 표출돼 공사장 관계자와 인근 주민이 소음 발생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장유출장소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소음이 증가하거나 집중되는 시간대를 파악해 현장에 작업방법 조정, 장비 관리, 방음시설 점검 등 자체적인 소음 저감조치를 유도할 방침이다.또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거나 소음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현장점검과 적정 소음측정을 실시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과 현장 지도·점검을 연계한 선제적 소음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용규 생활지원과장은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공사장 소음 추이를 확인해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저감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원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사장 스스로 소음을 관리하도록 유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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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김해FC2008,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 공개테스트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FC2만8이 탄탄한 유소년 시스템 구축과 미래 축구 인재 육성을 위해 U-12 및 U-15 유소년 선수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프로 산하 U-12 유스클럽을 창단해 운영 중인 김해는 다가오는 2027년부터 U-15 및 U-18 클럽을 모두 운영하며 유소년 육성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기존 U-12 선수단에 합류할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하는 한편 새롭게 창단되는 U-15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이번 공개테스트를 마련했다.이번 공개 선발의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U-12의 경우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까지의 어린이를, U-15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다.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선수는 지정된 전자우편을 통해 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구단은 참가신청서를 검토해 서류평가 합격자를 발표하며 실기평가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합격자는 구단과 공식 입단 합의서를 작성하게 된다.이번 선발 업무를 총괄하는 김해 선수단지원팀 최경수 팀장은 “이번 공개테스트는 공정한 절차로 선발된 우수 선수들과 입단 합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해FC2008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선수의 꿈을 키우는 어린 선수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 연령별 우수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정적이고 강력한 유소년 선수단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공개테스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재단법인 김해FC 사무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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