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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시상
양산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 시상
[knews25]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5일 각 도서관별 전년도 가장 책을 많이 읽은 가족으로 선정된‘책 읽는 가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책 읽는 가족’은 매년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으로 지난해의 대출권수, 가족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도서관 이용 실적이 가장 우수한 가족을 선정한다.
올해는 양산시립도서관 6개 관에서 6가족이 선정했는데, 중앙도서관은 이영표님 가족, 웅상도서관은 박은경님 가족, 서창도서관은 김진수님 가족, 윤현진도서관은 성충현님 가족, 영어도서관은 이동인님 가족, 상북어린이도서관은 윤은혜님 가족이 선정됐다.
나유순 시립도서관장은 “온 가족이 다 함께 책 읽는 건전한 독서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에서는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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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knews25] 거창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명승 제53호 수승대에서 거창흥사단이 주최하는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은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수승대를 사수하라 수승대에서 1박 2일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승대를 사수하라’는 사전 접수를 통해 3회에 걸쳐 75명이 참가했으며 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해 수승대의 구연서원, 요수정, 관수루 등 각각의 장소에서 해설과 체험을 통한 선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는 수승대를 찾은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10회에 걸쳐 요수 신권 선생이 제자와 함께 정치를 논하거나 풍류를 즐기던 요수정에서 거창국악협회와 함께하는 가야금, 해금, 단소, 생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매주 요수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진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수승대에서 1박 2일’은 총 4회에 걸쳐 100명이 참가해 수승대뿐만 아니라 계절별 주제로 거창의 정자문화와 고택체험, 농산물 체험 등 거창의 다양한 자원 활용으로 거창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98% 이상 외지인이 참여해 1박 2일 동안 거창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거창군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사업은 2024년에도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됐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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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knews25] 하동군은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지역대·직장대·기술지원대 및 지역민방위대장 등 168명을 대상으로 2023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전반, 화생방 방호요령, 화재 초기 진화법, 심폐소생술 등 기본교육 4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12월 초에 실시하는 2차 보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불참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교육 대상자는 빠짐없는 참여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으로서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민방위 활동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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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안양시 청소년 5개월 만에 재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5개월 만에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들과 만나 지난 3∼5일 2박 3일 일정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6월 안양시 초청의 화답으로 하동군 청소년 16명과 안양시 청소년 16명 등 32명이 하동군에서 여러 가지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청소년들은 첫날 하동군에서 마련한 환영 행사를 겸한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해 청소년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 날은 북천 레일바이크와 금오산 케이블카를 체험하고 아름다운 솔섬 투어를 한데 이어 글램핑장에서 바비큐파티와 더불어 장기자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 날은 농촌 체험 일환으로 악양의 감 농가를 방문해 감따기 및 감말랭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도시 친구들이 느끼지 못할 농촌문화 체험을 했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안양 청소년들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오는 동안 힘들었지만, 5개월 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나 반가웠고 하동군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교류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친구들이 서로 어울리며 협동하는 모습에 보람이 있었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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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knews25] 하동군은 1인 세대와 귀촌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부터 기존에 시행하던 귀농·귀촌 분야 자체 보조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하동군 귀농·귀촌 인구는 1086세대 1323명으로 그 중 귀농 인구가 103세대 132명, 귀촌 인구가 983세대 1191명으로 귀촌 인구가 90.5%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1년 동안 귀농·귀촌 인구 817세대 1118명 중 귀농 인구가 215세대 284명, 귀촌 인구가 602세대 834명으로 귀촌 인구가 74%인 것과 비교하면 귀촌 인구가 점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2023년 3분기까지 귀농·귀촌 인구 중 1인 세대 귀촌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76% 835명으로 2022년 1년 동안 1인 세대 귀촌 인구 55% 450명에 비해 역시 1인 세대 귀촌 인구의 증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군은 귀농·귀촌 분야의 자체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해 2024년부터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확대·추진될 귀농·귀촌 분야 자체사업 시행지침의 주된 개정내용은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하는 조건의 폐지 및 귀촌인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귀농인 주민초청행사,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영농정착 보조금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육성 지원사업의 경우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지원할 수 있었던 전입에 대한 조건이 폐지된다.
그리고 귀농인 주민초청행사와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의 경우 귀촌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사업량 역시 2024년에는 귀농·귀촌인의 가장 큰 어려움인 주거 측면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의 사업량을 기존 12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며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역시 기존 8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귀농·귀촌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카카오톡 귀농·귀촌인 단체소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지자체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동군으로 귀향하는 귀향인의 안정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군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도 제정 중이다.
군 관계자는 “1인 세대의 귀촌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하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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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김해의 새로운 상징물, 브랜드슬로건 “김해피”, 캐릭터 “토더기” 확정
행복도시 김해의 새로운 상징물, 브랜드슬로건 “김해피”, 캐릭터 “토더기” 확정
[knews25] 김해시가 시를 대표할 새로운 상징물로 브랜드슬로건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를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지정돼 그동안 사용해오던 슬로건과 캐릭터가 시대감수성과 지속가능성이 부족하다는 시민의견에 따라 20여 년만에 이를 교체하는 것으로 이번 개편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이한 2021년부터 추진돼왔다.
특히 시는, 시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담은 상징적 의미로 시민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고 유연한 확장성과 친근한 접근성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도시의 매개자'로 활약할 만한 슬로건과 캐릭터를 찾고자 노력해왔다.
문화도시센터의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개발된 브랜드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가 전문가 자문, 시민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과 리뉴얼 과정을 거쳐 시의 상징물로 최종 낙점, 공식적인 법적 지위를 부여받았다.
브랜드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는 ‘걱정 말아요'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김해가 곧 행복도시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행복"이라는 보편적 개념을 도시가 지향하는 상징적 가치로 시각화했다.
이는 민선8기 김해시정의 비전인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와도 맥을 같이한다.
또, 글자의 높낮이와 굴곡으로 운율감과 리듬감을 표현해, 시민과 김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의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캐릭터 "토더기"는 가야시대 신비로운 새로 불리며 가야인들의 꿈과 행복을 염원하는 대상이었던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상징화했다.
김해지역 역사·문화의 근원인 금관가야 당시, 오리는 땅, 물과 하늘을 오가며 현세와 내세를 이어주는 신령스러운 존재이자 농경에 유용한 비를 몰고 오고 다산을 하는 길조로 각별하게 여겨졌다.
이에 오리모양 토기를 만들어 일상에 사용해왔고 주촌면 망덕리 고분군 등에서 토기가 출토됐다.
앞으로 시는, 토더기 캐릭터의 다양한 응용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활용해 도심 곳곳을 디자인함은 물론, 굿즈, 관광기념품 등을 생산해, 시민과 김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오리의 행운을 전할 계획이다.
가야왕도 김해는 역사적 맥락이 들어간 장소나 문화와 관광 분야에서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시는 상징물 관리운영 조례가 공포, 시행됨에 따라 진입관문, 경계교각 등의 대표상징시설을 우선 교체, 정비하고 새 상징물을 적극 홍보해 시민 인식을 조기 확산하고 도시의 대외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 연말에는 가야테마파크 토더기 빛축제, 연지공원 드론쇼 등 상징물을 응용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새로운 슬로건 돈 워리 김해피와 캐릭터 토더기가 효과적인 시정홍보대사 역할을 함은 물론, 내년 김해방문의 해를 비롯한 메가이벤트와 연계해 매력적인 도시브랜딩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도시 전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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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은 하나 줍깅으로 함께해”
“건강과 환경은 하나 줍깅으로 함께해”
[knews25] 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거북공원을 시작으로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줍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줍깅’이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생활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살릴 수 있음을 알리고자 환경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한 주민자치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 뿐만 아니라 탄소포인트제 가입 안내,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고체주방비누 만들기 등 체험·홍보부스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우리 동네부터 깨끗하게 보존하고 가꾸는 것이 우리의 건강과 환경 지킴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대복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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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열린어린이집 103곳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시설개방과 부모참여가 확대된 2023년 열린어린이집 103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2015년부터 추진한 아동학대 근절대책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이다.
김해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열린어린이집 신청을 접수받고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평가 후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부문을 심사해 신규 선정 43개소, 재선정 60개소 총 103개소를 올해 열린어린이집으로 최종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총 80점 이상 항목별 최저 점수 충족 시 선정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국공립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및 배점, 교재교구비, 보조교사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자율적 운영이 보장된다.
현재 김해지역 어린이집 364곳 중 열린어린이집은 기존 유지 중인 75곳을 포함해 178곳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은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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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근로자 무료건강검진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11월 19일 26일 양일간에 걸처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서상동에 위치한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나, 당일 검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11월 13일부터 2주간 김해시보건소에서도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위험요인 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으로 건강한 자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이며 주요 검사 항목은 혈당, 간기능, 성병, 결핵, 에이즈검사 등 2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진 결과 고혈압 등 질병 유소견자는 상담을 통한 상급병원 연계를 실시할 계획이며 ,질병예방 교육 및 예방접종 사업 안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검진은 외국인 증가로 예상되는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의 위험을 조기 차단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목 보건소장은 “이번 검진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이들의 건강한 경제활동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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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 개최
[knews25] 남해군은 4일 남해문화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운동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심신 건강 증진과 더불어 서로 협동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작품전시, 노래, 댄스, 검도시범, 악기연주 등을 선보였다.
또한 쌍둥이 달리기 농구대잔치 한마음 이어달리기 다함께 레크리에이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기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모두가 하나 된 즐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