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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 부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가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부산 개최를 계기로 첨단산업 투자유치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총력을 다한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과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국가대표 기업투자 설명회로서 산업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제안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를 위해 2006년 개최 이래 최초로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행사 규모도 역대 최대로 확대해, 기존 외국인 투자주간으로 운영되던 행사를 범정부 투자유치 기업설명회로 전면 개편하고 투자유치 박람회 컨셉을 도입했다.
주한 외교사절, 외신, 해외 투자가, 국내 앵커기업 등 약 1천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첨단산업의 우수성과 공급망 관점에서 세계적 투자협력과 연계해 투자거점으로서의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은 외신간담회 지자체 타운홀미팅 인베스트 코리아컨퍼런스 투자유치 박람회 및 상담회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7일 오전 9시 30분에 개최되는 지자체 타운홀미팅에서는 부산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가 참여해 투자가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투자환경과 발전전략을 소개한다.
부산시에서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직접, ‘부산의 유망한 투자환경 소개와 기회발전특구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부산의 다양한 투자 장점을 알린다.
7일 오후 3시 10분에 개최되는 인베스트 코리아 컨퍼런스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시장, 방문규 산업부 장관 및 국내외 기업 최고경영자, 외국인 투자가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가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세계적기업의 전략을 설명한다.
특히 세계 반도체 장비 분야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매터리얼즈의 최고 기술 관리자인 옴카람 나라마수 박사가 ’첨단산업의 환경 및 변화, 연구개발 기술 트렌드 및 환경의 투자추세’에 대한 기조연설을 한다.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투자유치 박람회와 상담회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식품금융문화스타트업 등 산업별로 6개의 관으로 구성되며 지자체와 관련 기업이 참가해 투자환경과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가들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함께 금융산업 홍보관을 운영하며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 행사는 외신, 해외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데 의의가 있다.
행사 참석을 위해 15개국 23개 외신과 170개 외국인투자 기업 등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이번 행사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기회로 활용한다.
6일에는 외신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일원 선상 시찰을 추진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특별 홍보관을 벡스코 제2전시장에 운영한다.
특히 7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특별 홍보관 앞에서 한덕수 총리와 박형준 시장, 방문규 장관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가 등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퍼포먼스도 할 계획이다.
또한 7일 저녁에는 박형준 시장이 주재하는 네트워킹 리셉션 만찬을 열고 외신, 해외 투자가 등 290명을 초청해 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뿐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작년 3조 원에 이어 올해도 이미 3조 9천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이 확실시된다”며 “부산에 대한 국내외 투자와 관심이 3년 전과 비교해 15배 가까이 증가한 것은 그동안 저평가된 부산의 매력이 세계에 알려진 결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널리 알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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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 위해 '비상경제 AS 현장방문'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 3시 50분 비상경제 AS 현장방문으로 사상공업단지에 위치한 부산 대표 로봇에스아이기업 ㈜STS로보테크를 찾는다.
비상경제 AS 현장방문은 시가 개최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정책과 현장소통을 연계함으로써 체감도 높은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26일 제39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시가 디지털전환의 핵심산업인 첨단 로봇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또한,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에 더 많은 관심을 쏟길 원하는 부산로봇산업협회와 기업의 기대에 부응한 것이기도 하다.
㈜STS로보테크는 협동로봇의 특성과 비즈니스에 맞춰 고객이 구현하고 싶은 로봇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로봇제품과 고객 맞춤형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1년 설립 후 3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022년 국내협동로봇 시장의 9.1%를 점유하는 등 매해 꾸준하게 성장 중인 부산의 대표적 로봇기업 중 하나다.
이날 박 시장은 먼저 푸드컨테이너로봇, 협동로봇, 서비스로봇 시연 현장 등 ㈜STS로보테크 기업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서 ㈜STS로보테크 대표이사, 경영기획본부장과 간담회를 가지며 부산 로봇산업 현안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부산 로봇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미래산업국장, 산업입지과장, 그리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부산테크노파크 등 로봇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전환의 핵심산업 중 하나인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로봇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한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들을 것이며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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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최종보고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기획 및 운영 대행 용역 최종보고회를 시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공동 주최기관인 경상남도,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과 번영, 세계를 향해’라는 대회 주제에 걸맞은 행사장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세부 계획을 최종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화상들이 창원에 머무는 동안 안전하게 한국의 음식, 관광명소, 문화를 즐길 방안 마련에 고민했다.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세계 화상과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중심 교류 행사로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와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국과 화상의 문화가 어우러진 개·폐막식 300여 개의 국내 우수 기업 전시관 투자설명회, PR 쇼 등 비즈니스 행사 세계중화총상회장단과 국내 대기업 임원진 등이 연사로 구성된 다양한 미래경제 포럼 기업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점검·보완해 남은 기간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우수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고 창원이 대한민국의 화상 비즈니스 교두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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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을 위한 국회의원 공동 토론회 참석
통영시,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을 위한 국회의원 공동 토론회 참석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일 국회에서 개최된 U자형 초광역 도로망 구축의 핵심 사업인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구축을 위한 국회의원 공동 토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지역 국회의원과 경남도의 협의를 통해 마련됐다.
이 날 통영시에서는 천영기 통영시장, 통영시의회 조필규 의원, 노성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점식의원, 서일준의원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도로건설과장,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거제시장, 남해군수,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 대학교수 등이 참석했다.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는 여수에서 남해, 통영을 거쳐 거제, 부산까지 이어지는 전체 152km 구간의 섬을 연결하는 드림 로드 건설계획이다.
남해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섬 연결 해상교량까지 더해 도서지역의 교통망 확충,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대응은 물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는 대형 SOC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영시는 사업이 추진될 경우 전체 구간 내 총 8개의 교량 중 5개가 위치하게 돼 남해안 관광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 통영시 도남동까지 지정돼 있는 국도 5호선 기점을 남해군 창선면까지 43km 연장하는 노선조정 방안과 가칭 한산대첩교와 해금강대교의 건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함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지난 3월 통영에서 열린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경남도와 통영시민의 염원인 한산대첩교 건설 의지를 천명한 만큼 동북아 최대 해양관광 거점 조성 사업인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도 빠른 시일 내에 실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남해안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및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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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연꽃의집 아름드리봉사단, 경남자원봉사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함양연꽃의집 아름드리봉사단, 경남자원봉사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knews25] 함양연꽃의집 아름드리봉사단이 3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2023년 경남자원봉사경진대회’ 자원봉사 프로그램 부문에서 함양군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름드리봉사단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 이용자와 종사자로 구성된 봉사모임으로 매주 함양군 관내와 매월 1회 통영시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함양연꽃의집 홍기동 매니저는 “중증장애인 이용자 스스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하고 꾸준히 실천했던 것이 큰 의미가 됐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함양연꽃의집은 사회복지법인 연꽃 산하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사람중심실천에 기반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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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운영
거창군 동절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운영
[knews25] 거창군은 오는 7일 대한적십자사경남혈액원과 함께 동절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운영한다.
헌혈자는 급감한 반면 임상 수요는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의 헌혈 캠페인은 수급 문제를 극복하고 참여자들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헌혈 버스를 통해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헌혈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 전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헌혈 참여 시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단, 코로나19 병력자는 완치 후 10일이 지난 뒤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올해에만 4번째 헌혈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헌혈은 잠깐의 선택으로 다른 이의 심장을 뛰게 할 수 있는 소중한 일이다”며 “올해 마지막 헌혈 캠페인인 만큼 많은 군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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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항공우주속으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항공우주속으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사천시의회가 우주항공청 사천 설립에 따른 우주항공산업도시를 기반으로 한 특화관광산업도시 조성에 힘을 보탠다.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항공우주속으로’는 3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우주항공산업도시 기반 특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 관계자의 진행결과에 대한 중간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용역은 우주항공청의 사천 건립과 연계해 우주·항공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관광산업 발굴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추진됐다.
특히 장기적인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기본방향을 탐구하고자 하는 목적도 담겨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사천시 여건 및 현황 분석 관광트렌드 분석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현황 분석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 현황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반 관광산업 활성화 전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우주항공산업도시 기반 특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 결과는 11월 말께 도출될 예정이다.
전재석 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제안을 절충하면 내실 있는 연구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성과를 다방면으로 활용해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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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붕괴위험 도로시설물 현장 점검
박종우 거제시장, 붕괴위험 도로시설물 현장 점검
[knews25] 거제시는 지속적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연초면으로부터 옹벽 붕괴 위험이 있다는 보고를 받은 박 시장은 연초면 천곡마을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과 해당 옹벽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옹벽 균열과 전도 진행사항을 확인한 박 시장은 즉시 옹벽 전면에 대한 안전시설물 보강을 지시했으며 옹벽 상부에 있는 컨테이너, 경운기 등을 이동 조치토록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옹벽 붕괴로 인한 사고를 사전 예방토록 했다.
박 시장은“일상 생활에서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이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시민의 안전에 관련된 사항은 발견 즉시 관련부서에 신고하고 신속히 현장을 확인해 안전조치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도로과에서는 지난 2일 해당 옹벽 전면에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조속히 옹벽을 철거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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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문화탐방 진행
양산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문화탐방 진행
[knews25] 시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협력과 운영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도서관 운영자들의 견문을 넓히고자 작은도서관 워크숍 및 문화탐방을 11월 1~2일 양일간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진행했다.
양산시에 설립 등록된 사립작은도서관은 총 81개관으로 이번 워크숍 및 문화탐방에는 양산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봉사자 69여명이 참여했으며 읍성작은도서관, 오영수 문학관, 읍성 등 견학으로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교류하고 문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시립도서관장은 인사말을 통해“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관장 및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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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지방시대엑스포 화려한 진주실크등으로 화제
2023지방시대엑스포 화려한 진주실크등으로 화제
[knews25]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11월 1일 대전에서 막을 올렸다.
지방시대위원회, 교육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국가교육위원회, 17개 시·도 및 시·도 교육청이 참여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2004년 시작한 균형발전박람회와 2013년 시작한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로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비전과 정책, 성공 사례에 관해 공유·소통하는 자리이다.
특히 개막 첫날부터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전라북도 홍보관이 화제다.
수백개의 진주 실크등으로 장식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전라북도 홍보관은 2024년 1월부터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하는 전라북도의 출범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로 진주 실크유등을 협력 지원해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우동기 위원장이 윤대통령께 전라북도 홍보관은 진주에서 가져온 실크등으로 연출했다고 말씀드리자, 윤대통령께서 “진주 실크등은 색이 다채롭고 예쁘다 아주 이쁘네요.”고 말씀하셨다.
지방시대엑스포 전시총괄연출을 맡은 유관숙 감독은 “이번 엑스포는 지역별 핵심 정책과 주제를 나열식 전시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ART GALLERY’ 형태로 연출했다 정책박람회에 ‘ART GALLERY’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라북도 홍보관에 진주실크등을 활용한 것은 지역 간의 경계를 넘어 문화교류로 화합하는 우수사례로 꼽는다"고 밝혔다.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