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 연계 부산 알린다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 연계 부산 알린다
[knews25] 부산시는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과 연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역량 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은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뮤직과 매력적인 부산의 관광지를 함께 스토리텔링한 공연으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부산의 야간관광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릴레이 콘서트다.
시는 이번 홍보를 위해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글로벌 서포터즈 24명을 선별해 온라인 홍보단을 구성하고 이들을 통해 콘서트 소개와 동시에 부산의 매력과 역량 그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 등을 적극 소개한다.
특히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가운데 태평양, 아프리카 등 15개 국가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홍보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 더욱더 의미가 크다.
먼저, 첫 번째 공연장인 에이펙 나루공원의 에이펙 기념 광장 야외무대 조망대 잔디 광장 등을 소개하며 국제행사를 개최한 부산시의 역량과 매력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한다.
아울러 수영강의 야경을 무대로 연출해 친환경이면서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정신을 강조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글로벌 서포터즈들은 두 번째 공연장인 용두산공원과 용두산공원에 있는 부산타워 내외부 공간에서 소속 국가전통의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소품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해 유치 지지 분위기를 조성한다.
세 번째와 네 번째 공연장소인 부산의 랜드마크시설인 영화의 전당에서는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연계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인다.
도시슬로건 부산이라 좋다을 활용한 ‘Busan is good for EXPO’와 공식 심벌마크를 사용해 온라인 콘텐츠를 꾸미고 홍보단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구호인 “부산은 준비됐다”를 외치는 모습도 콘텐츠에 담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글로벌 서포터즈로 꾸려진 온라인 홍보단이 ‘케이 뮤직 시즌: 굿밤 콘서트’를 홍보하며 부산만이 가진 낮과 밤의 다양한 매력과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를 적극 홍보하길 기대한다”며 “전 세계에서 케이-뮤직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이번 홍보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도시 부산뿐 아니라 문화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릴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 부산은 문화·관광·역사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자원과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관계자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역량과 지향 가치 그리고 개최후보도시 부산이 가진 자연환경 즉, 부산이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임을 충분히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31
-
가을밤의 음악 릴레이,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 개최
가을밤의 음악 릴레이, 케이-뮤직 시즌 ‘굿밤콘서트 인 부산’ 개최
[knews25]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음악콘텐츠 협회,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오후 7시 ‘굿밤콘서트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굿밤콘서트는 케이-뮤직 시즌의 일환으로 부산의 매력적인 야경명소와 음악이 만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가는 뮤직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국내 음악 콘텐츠 발전을 위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만큼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콘서트는 4일간 부산의 주요 야간관광명소에서 펼쳐진다.
에이펙나루공원 용두산 공원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일자별로 발라드, 힙합, 트롯, 케이팝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다이나믹듀오, 에스파, 권은비, 이찬원 등 장르별 톱스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사전에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와 추첨 등을 통해 무료로 배부한 티켓을 지참해야 콘서트에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와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부산 정례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관광도시 브랜딩 및 케이팝 산업 지역 기반 구축을 꾀하고 있다.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란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서 2011년 이후 매년 1월마다 개최하는 국내 대표 케이팝 시상식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공인 음악차트다.
이번 콘서트 역시, 국내 야간관광 1위 도시 '부산'에서 국제적인 야간관광명소 도시로 나아갈 주요 콘텐츠로서 부산에서는 흔치 않게 장르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유명 뮤지션들을 만나기 위해 국내외 많은 팬들이 부산을 찾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서트 기간 중 하루인 11월 4일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부산불꽃축제'도 개최되는 만큼 부산에 머무는 동안 매일매일 색다른 '별바다부산'의 밤을 만날 수 있도록 내실있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
Busan is Ready,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준비 완료
Busan is Ready,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준비 완료
[knews25]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제18회 부산불꽃축제’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을 앞두고 오는 11월 4일 개최되는 부산불꽃축제에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안전 심의를 통해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유관기관과 합심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19일 불꽃축제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원장인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재난관리 책임기관장, 경찰청장, 군부대의 장, 민간 안전관리 전문가 등 41명의 위원이 참석해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시는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우선 총 43곳을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촘촘한 안전관리에 들어간다.
광안리해수욕장 8개 구역, 도시철도 6개 역사, 외부관람지역 9곳, 행사장 주 진입로 16곳, 기타지역 4곳 등 수영구, 남구, 해운대구 전역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장 안전 컨트롤타워인 종합상황실에선 행사장 주변 주요 병목지점 골목길 등 위험지역에 설치된 씨씨티비를 통해 실시간 관람객 운집상황을 파악하고 행사장 주요 진출입로를 16곳으로 세분화해 총량제를 시행한다.
수용인원 초과 구역 발생 시 단계별 인원 통제 및 우회 안내하고 행사장 주요 지점 내 혼잡질서 안내 엘이디 차량 및 키다리 경찰관을 배치해 혼잡상황 발생 시 실시간 상황을 집중 전파할 계획이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백사장~해변로~ 광남로까지 연결되는 비상통로를 확보했고 응급의료부스 운영, 구급차 배치 등 위급상황 발생 즉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금련산 등 관람객 주요 운집 지역의 산불감시 및 위험지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시·구 산불방지대책 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323명의 공무원, 산불감시원이 황령산, 장자산, 장산, 백산 일원에 배치돼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시·구 공무원과 소방, 경찰, 유관기관, 사설경호, 자원봉사자 등 6천7백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된다.
오늘 오후 4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구역별 팀장 대상으로 근무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사 개최 전인 11월 2~3일 이틀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매시간 구역별 상황점검 및 선제적 조치를 통해 체계적이고 빈틈없이 안전사고에 대응한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증원된 전문안전인력이 적소에 투입돼 전문적이고 강화된 안전관리로 부산의 초대형 행사 안전사고 제로 역량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증명할 것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관람객들의 쏠림현상 방지 및 질서 있는 퇴장을 위해 해변로 관람객 우선 귀가 이후 백사장 관람객 순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 및 방송, 문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철도 혼잡 역사에 빈 열차를 투입하고 혼잡도가 심각할 시 인파 운집에 의한 사고 우려로 무정차 통과 및 혼잡 단계별 진입 통제를 시행해, 인근 역사 우회 등 분산 귀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광안대교 위 구조물 및 조명, 연화 등 설치 철거를 위해 광안대교 차선별로 부분 통제한다.
행사 당일인 11월 4일에는 광안대교 상층부를 오후 4시 30분부터, 하층부를 오후 7시 30분부터 통제하고 광안리 행사장 주변도 구간별 통제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역량 K-Safety를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며 “준비된 부산의 꿈이 완성되길 바며 안전하고 매력적인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도시의 역량을 입증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대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시민분들의 자발적인 질서유지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의 축제 분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글로벌 TOP2 도시로 이름을 올린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답게 10월 지역축제 풍년에 이어 11월 또한 즐길거리 가득한 행사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제 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부산의 매력적인 장소와 음악이 만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 가는 뮤직 콘서트인 ‘K-뮤직 시즌 굿밤 콘서트 in 부산’이 11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릴레이로 열린다.
11월 2일 ‘굿밤, 발라드’ 에이펙나루공원, 3일 ‘굿밤, 힙합’ 용두산공원, 4~5일 ‘굿밤, 트롯’, ‘굿밤, 케이팝’이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전세계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국내외 크리에이터 130여명이 11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에 체류하며 콘텐츠를 만들어 부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첫날 ‘부산불꽃축제’로 크리에이터들을 맞이하고 이틀간 영도 피아크에서 ‘네트워킹 데이’, 부산 전역에서 ‘미션투어’, 윈덤 그랜드H에서 ‘네트워킹 나잇’을 진행한다.
2023-10-31
-
부산시, ‘2023 부산 해양금융위크’ 개최
부산시, ‘2023 부산 해양금융위크’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파라다이스호텔부산에서 ‘2023 부산 해양금융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마린머니 등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개최해오던 해양금융 관련 행사를 통합한 것으로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다.
부산시,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마린머니가 공동 주최하며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해양·금융 산업의 중심, 부산'을 주제로 공동 개막식 금융감독원의 '부산 해양금융컨벤션'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마리타임 컨퍼런스'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빙해 최신 해양금융 동향과 해운 시황 전망을 공유하고 해양금융중심지 부산이 도약하기 위한 강연과 심도 있는 패널토론 등을 통한 지식공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공동 개막식이 오늘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개회·환영사를 비롯해 제임스 로렌스 마린머니 회장의 기조연설과 서강대학교 전준수 교수의 특별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이명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제임스 로렌스 마린머니 회장, 문충도 한국해운조합 회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등 국내외 해양금융 관련 학계, 금융권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어서 같은 날 개최되는 금융감독원의 '부산 해양금융컨벤션'에서는 '해양금융 환경 변화와 대응방향', '해양금융과 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를 주제로 한 2개 세션이 진행된다.
해양금융 최신 세계 동향,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의 금융중심지 육성 추진전략 등 해양금융에 대한 발표와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에 대한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다음 날인 11월 1일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마리타임 컨퍼런스'가 개최되며 금융과 시황 세션을 통해, 세계 선박금융 시장 동향, 건화물선 시장 동향 및 전망, 컨테이너선 시장 동향 및 전망 등을 공유한다.
마지막 날인 11월 2일 마린머니의 '한국선박금융포럼'에서는 '해운시장과 탈탄소화 도전', '대한민국과 세계의 선박금융' 세션이 진행되며 해운시장의 검토 및 전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 해양금융위크를 통한 해양금융 행사 통합 개최로 각 기관의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금융·해양산업 분야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는 동반 상승효과가 기대되며 이를 통해 부산이 세계 해양금융중심지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시는 부산 해양금융중심지 발전전략과 비전을 모색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
-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knews25] 양산시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시는 31개 종목의 11,000여명의 선수단과 응원단, 그리고 2023 양산국화축제와 연계되어 330만 도민 화합의 장이 펼쳐지는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개회식이 있었던 27일에는 김해시, 밀양시 직원 3명과 함께 합동 홍보를 펼치며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
홍보부스에 프라이팬, 조청, 수액패치, 사과즙 등 답례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에게 양산의 우수한 생산품을 선보이고 윷놀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에게 홍보와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양산시는 경남도 및 시군 합동으로 서울, 부산지역 IP TV 광고를 진행하며 연말까지 기금사업 선정 및 24년 답례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정유경 징수과장은 “6년만에 열린 경남생활체육대전과 양산국화축제까지 함께하면서 많은 경남도민이 양산시를 방문했다”며 “이 기간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한 것은 매우 의미가 있었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
사천 유진수산, 효사랑 나눔 가을 나들이
사천 유진수산, 효사랑 나눔 가을 나들이
[knews25] 사천시 유진수산은 30일 동서금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모시고 효 사랑 가을 단풍 나들로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나들이는 코로나 19와 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활기찬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 동서금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활동에 어려움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보필해 더욱 뜻깊은 나들이가 됐다.
강유복 대표는 "이번 나들이로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길 바라며 앞으로 노인들을 위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을 대표하는 지역기업 유진수산의 강유복 대표는 2006년부터 매년 연말 연시, 명절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쌀, 건어물, 사랑의 피아노 전달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인재육성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사천시의 ‘키다리 아저씨’로 불리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17년 동안 이어온 통 큰 기부와 인재 육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사천시 시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10-30
-
거제시, 구본길 요리연구가 초청 특강 개최
거제시, 구본길 요리연구가 초청 특강 개최
[knews25] 거제시는 지난 30일 오전 10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지역특산품 및 음식 브랜드화를 통한 미식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한원푸드시스템 구본길 요리연구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시에서는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지역특산품을 연구개발하고 음식 브랜드화를 통한 미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코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
특강에는 외식업 종사자, 지역 농·수·축협 유통업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내·외 마케팅 전략의 성공사례를 듣고 외식경영의 노하우를 얻는 계기가 됐다.
특강에 초청된 구본길 강사는 “대구, 멸치, 죽순, 유자 등을 거제 고유의 패키지 상품으로 만들고 거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향토전통음식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경변화와 세대간 소비패턴 분석을 통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거제만의 강점을 살릴 것을 강조했다.
또한, 거제 맹종죽테마 파크를 담양 죽녹원을 능가하는 액티비티 체험이 가능한 패키지 코스 상품으로 만들 것도 건의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천만 관광 거제를 위한 음식관광의 중요성은 국내·외 여러 사례에서 이미 증명됐고 우리시는 우수하고 신선한 식재료와 맛있는 음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관광 연계 상품개발, 다양한 메뉴 개발, 홍보 등 업계 종사자를 비롯한 공무원 모두의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
제17회 거제섬꽃축제 개막
제17회 거제섬꽃축제 개막
[knews25] 지난 28일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는 제17회 거제섬꽃축제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졌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축제는 오는 11월 5일 금요일까지 지역 예술인 공연과 작품 전시, 특산물·음식 판매, 국화분재와 한국춘란 전시 등이 이뤄진다.
행사장에 국화꽃 개화는 조금 늦지만 여러 가지 모양의 국화조형물이 초록초록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며 꽃망울을 하나, 둘씩 터트리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축제에서 농업개발원 곳곳을 수놓고 있는 가을꽃들은 지난 여름 기나긴 장마와 이상기후를 거쳐 어렵게 키워낸 것들이라 더욱더 귀하게 느껴진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11월 3일부터 부터는 스포츠파크에서 ‘제1회 경남 정원산업 박람회’가 함께 펼쳐지고 11월 4일 토요일에는 힙합가수 조광일과 함께하는 “케이 힙합 콘서트”가 열려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이를 예정이다.
또, 11월 5일 축제가 끝난 후에도 방문객들이 ‘꽃으로 그린 거제 섬’을 느낄 수 있도록 11월 12일까지는 국화조형물 전시가 계속된다.
2023-10-30
-
창원특례시, 창원천자봉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수거 봉사활동
창원특례시, 창원천자봉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수거 봉사활동
[knews25] 창원특례시는 30일 진해구 창원천자봉공원묘원에서 공원묘원 관계자, 창원시자원봉사센터회 등 100여명과 함께 공원묘원에 놓여 있는 플라스틱 조화를 2t 정도 수거해 폐기처분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8월 관내 2개 공원묘원과 플라스틱조화 근절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공원묘원에서는 일정 계도기간을 거쳐 플라스틱 조화 전량을 수거 및 폐기처분하고 시는 이를 행정 지원하기로 했다.
각 묘원 측에서는 협약 이후 플라스틱 조화 수거 작업을 계획,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설과 추석 명절에는 시에서 생화 무료 나눔 행사와 함께 플라스틱 조화 근절에 대한 홍보를 시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어, 향후 이어질 노력의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공원묘원의 플라스틱조화는 합성섬유, 철심 등 혼합재질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어렵고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켜, 소각·매립을 하면 수질 및 토양오염을 초래하게 된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친환경 조문 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근절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0-30
-
창원특례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 대회 성료
창원특례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 대회 성료
[knews25] 창원특례시는 30일 3·15 해양누리공원에서 경남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장애인 해양스포츠대회를 장애인선수 및 단체 회원,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다양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스포츠 전문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로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마산국화축제에 맞춰 개최했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대회 경기는 카누, 드래곤보트 2개 종목과 체험 종목으로 실내 조정 경기로 진행됐다.
장애인 카누경기는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누어 선수부는 남녀 KL1, KL2, KL3 200m 스프린트로 동호인부는 남녀 200m 스프린트 종목으로 나누었다.
장애인 드래곤보트 경기는 9명 팀 구성으로 여성 및 비장애인을 포함시키는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박성호 경남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의 체력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장애인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호관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 해양스포츠 대회가 장애인의 문화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세대·계층 간 화합과 사회통합을 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도 보듬복지를 통해 소외와 차별이 없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복지 시책 개발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