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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장 환경 우리 모두가 지켜요
새벽시장 환경 우리 모두가 지켜요
[knews25] 지난 30일 이른 아침 부원동 내 위치한 새벽시장에서는 부원동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상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깨끗한 시장환경을 만들자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365일 새벽을 여는 부원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023년 부원동주민자치 사업 중 하나로 환경분과 위원들이 부원동환경분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이며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하지만 다소 깨끗하지 못한 새벽시장의 이미지를 바꿔보자는 취지로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환경정화 이야기를 전달했다.
장성대 주민자치위원장은 “당장 우리 위원들이 쓰레기 하나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이 바뀌려면 무엇보다 상인들과 이용객들의 인식이 우선되어야한다는 생각에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말씀드리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으로 새벽시장 뿐 아니라 우리동 전체의 환경문제에 대해 더 고민하고 해결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행사의 의미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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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김해시장님의 토크콘서트 진행
청소년과 김해시장님의 토크콘서트 진행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화정생활문센터 어울림 다목적실에서 김해시장님과 함께하는 청청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청청 참여광장’은 청소년이 제안·참여하고 지역사회가 듣는 참여광장으로 여성가족부 지자체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1,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1부에서는 5개의 청소년자치기구가 정책런웨이를 통해 6개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증진을 위한 지원강화 GIM해피해피, 문화생활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세요,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인턴십 제공,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의 일상화, 진로체험, 그거 혼자서는 힘들잖아요.로 진로 진학, 문화 관련 정책이 주를 이루었다.
김장밴드의 미니콘서트 이후 2부에서는 시장님과 청소년자치기구 대표들과의 토크가 진행됐다.
시장님의 [과거] 청소년 시절 이야기, [현재] 청소년들의 제안 이야기 시장님과 청소년이 함께 꿈꾸는 김해의 [미래] 이야기, 꿈과 [행복]의 노래 순으로 진행하며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로도 실시간 송출됐다.
청소년자치기구연합은 시장님께 그간의 감사함과 앞으로 청소년의 행복에 더욱 힘써주실 것을 당부하며 공로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토론으로 좋은 정책 제안을 해준 귀한 자리에 초대되어서 감사하다”며 “우리 청소년들의 제안과 바람이 당연하고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우리시 슬로건 처럼 희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여했던 청소년은 “그동안의 과정이 결실을 맺는 자리인 것 같다”며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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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완료
거창군,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완료
[knews25] 거창군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풀베기 1,400ha, 덩굴제거 240ha로 총 1,640ha에 28억 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림지 가꾸기 사업은 조림목의 생육초기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잡초, 덩굴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6월부터 9월 중순까지 적기에 실행하지 않으면 조림지 활착에 큰 영향을 준다.
올해는 특히 강우일수와 강우량이 많아 조림지 내 잡초목의 생육이 활발해 풀베기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고 10월 초까지 사업을 시행했으며 덩굴 제거사업은 시기를 조절해 풀베기 작업 즉시 덩굴을 제거하는 등 세력 약화를 통한 사업효과를 극대화했다.
군은 향우 2~3년간 연속·반복적으로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효과적인 잡초 및 덩굴류 제거로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해 산림자원 순환경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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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관련 고충, 고성군 납세자보호관이 해결해 드립니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시행하고 있는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정착단계를 지나 군민들의 지방 게정과 관련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고성군에 따르면 납세자보호관의 주요 업무는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세무상담 세무조사 및 체납처분에 따른 권리보호 기타 위법 및 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요구 등이 있으나 군민들이 주로 활용하는 분야는 지방세 징수유예 신청으로 이는 사업이 힘들거나 생계가 어려워 고지된 지방세의 납부 기한을 일정기간 연장해 주는 제도이다.
다만 지방세 관계법이나 여타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확정된 사항, 과세전적부심사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완료된 사항, 탈세 제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현재까지 징수유예 신청 등 8건, 세무상담 23건 진행 및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를 찾아내 38건의 지방세 환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매년 더 많은 군민이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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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제2회 고성청년정책위원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고성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청년정책위원회는 ‘고성군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연직 6명, 위촉직 7명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고성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및 변경, 시행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민간공동위원장인 박성현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성군 청년현황보고 2023년 고성청년정책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 2024년도 고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3년 청년친화도시조성 13개 사업 청년 취·창업 창출 8개 사업 청년정책 2개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2024년 고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인 청년정책추진사업 ‘머물고 싶은 고성 촌캉스 운영사업’ 외 4개 사업 청년제안 정책사업 ‘고성청년센터 운영’ 외 13개 사업 청년일자리사업인 ‘고성다이노스타 청년일자리사업’ 외 7개 사업에 대해 심의를 했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2024년 청년정책 수립으로 계속해서 고성군 청년 정책이 발전해나가길 바라고 관내 청년들도 고성군과 함께 성장하고 도약하는 2024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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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청년대상 수상
이상근 고성군수, 청년대상 수상
[knews25] 2005년 개최된 이후 18년 만에 제51차 경남·울산지구 JC 지구회원대회가 10월 28일 고성 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는 1969년에 창립돼 헌혈 홍보와 청소년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청년들이여 도전하라’라는 표어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 지역발전과 사회봉사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 지원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지역사회발전 부문 ‘청년대상’을 수상했다.
이상근 군수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적인 제안과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인 청년회의소에서 많은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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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합천서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의회는 30일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에서 제24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지방의회간의 상생방안과 협치를 목적으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를 주관한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합천의 랜드마크인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경남 시·군의회 의장님들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정한 주민의 대의 기관으로 거듭나고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키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합천군의회에서 발의한 경남 지역의 50년 숙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의 적정성 재검토 철회와 조기착공 건의안에 대해 참석한 회원 간의 큰 이견없이 가결돼 정부 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김이근 경남시·군의회 협의회장은 정례회를 마친뒤 “이날 회의를 통해 경남 발전 현안을 논의하고 주요 의정활동을 교류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으며 복지시설 위문활동으로 합천애육원에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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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up 행복 up ‘제10회 김해시민건강대축제’ 성황리 개최
건강 up 행복 up ‘제10회 김해시민건강대축제’ 성황리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7일~28일 이틀간‘제10회 김해시민건강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김해시민건강대축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건강을 품다, 행복을 잇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재개해 의료기관과 건강관련 유관기관 35개소가 함께 건강체험형 축제로 다채롭게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38개 건강·의료관련 체험 부스와 흡연예방 스토리텔링 구성의 마술 및 버블공연, 레트로 가을운동회, 건강 Level up 방탈출 퀴즈게임, 국민체력100 등 세대, 성별, 계층을 넘어 다양하게 보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키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의료관련 체험·홍보 부스는 13개 의료기관에서 근골격계 상담, 물리치료, 추나요법, 스트레스검사, 안저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무료체험과,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고 ‘보건소에 가면 ~도 있고’라는 부제로 건강증진사업의 시민건강놀이터 및 꿈나무건강체험관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체험관, 고혈압·당뇨 체험관, 모자보건·웰다잉 문화조성·국가암 검진 등 보건시책관련 대시민 홍보·체험관을 같이 운영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김해시민건강대축제를 방문해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시민에게 감사드리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며 “김해시는 건강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으로 두고 시민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는 건강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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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경남 유일‘맞춤형 심화 컨설팅’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주관으로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9월 맞춤형 심화 컨설팅 대상으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023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정책 방향 전년도 타시군구 우수사례 기본계획 진단 및 분석 등 자문을 받았다.
읍면동장,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공무원,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종합사회복지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컨설턴트로 행정안전부 정상환 사무관, 이문환 경감, 울산대학교 주은수 교수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가희 센터장 등이 함께 나섰다.
김해시는 이번 컨설팅에서 읍면동장의 관심도를 높이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역량을 강화해서 읍면동 중심의 돌봄, 사례관리 기능 강화로 공적 안전망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고 일관성있는 업무 매뉴얼 개발로 내년도 기본계획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개선 방안으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갈수록 복지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는 방문상담 대상자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모니터 상담을 통한 안부확인, 통합사례관리, 민관자원연계 등으로 주민들의 작은소리에도 귀기울이고 마을복지계획 수립 시행을 민간단체와 협업해 주민력을 더욱 다져나가면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컨설팅을 통해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진단 및 분석, 구체적인 실행 과제 제시 등 체계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인 만큼 내년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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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파 기계정식 현장실습 교육 추진
함양군, 양파 기계정식 현장실습 교육 추진
[knews25] 함양군은 지난 10월 30일 수동면 일원에서 함양군양파기계화협의체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기계정식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해 기계화 확대에 대한 필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금년도에는 양파 기계정식 면적을 210ha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는 지난 2022년 기계정식 면적인 35ha 대비 5배가 증가된 면적이다.
군 관계자는 “양파 기계화는 작업능률 향상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함양양파 경쟁력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농업인, 지역농협 등과 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인력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