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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지사협,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남지읍 지사협,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knews25]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남지읍 신전마을회관에서‘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외곽 마을을 방문해 과일청·과일화채 만들기,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오복드림 상담실 및 맞춤복지 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마을 이웃들과 함께 모여 과일청·과일화채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건강과 복지 지원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듣고 상담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석상훈 남지읍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지읍은 지난 31일 신전마을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남지읍 내 5개 마을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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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에 투표하세요
경남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에 투표하세요
[knews25]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6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출품작 투표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도민참여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 대표 관광콘텐츠를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GOOD 경남굿즈”라는 부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총 107개의 상품이 출품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거쳤다.
경남 관광기념품으로서의 상징성,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서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가 진행됐으며 상위 23개가 온라인 투표 대상으로 선정되어 도민과 일반 대중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참여방법은 도민참여 플랫폼에서 1인 3개까지 선호하는 상품을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투표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며 투표 참여시 추첨을 위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자동 응모된다.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한 최종 수상작은 10월 중 경남관광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6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 여느 때보다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심사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경남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의 최종 선정에 많은 분의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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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우수 특산품으로 추석선물 준비하세요
경남 우수 특산품으로 추석선물 준비하세요
[knews25]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추석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특별 할인행사는 기념품점에 입점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10% 할인을 진행하며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우수 지역특산품 중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상품 30종에 한해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명절 선물인 시즌상품과 주변에 선물하기 좋은 3만원대 상품, 가심비·가성비를 갖춘 3~5만원대 상품, 가까운 분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5만원 이상 건강식품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행사기간에 총 30·60·100·150·2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기업 및 단체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지역의 특산품을 선물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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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육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남도, 보육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knews25] 경남도는 1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에서 도와 시·군 보육담당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역량 강화와 보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아동학대 개념과 유형, 아동학대 발생 시 절차, 대응 방안 사례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집 지도점검 대비 재무회계·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 등 주요 지적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경상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 및 장난감도서관 추진현황 등 보육사업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분쟁의 소지가 있는 지도점검 사례 등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시·군 담당자의 업무 애로사항을 줄인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윤동준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전문가를 초빙한 교육과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을 도모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발생 시 지자체의 신속한 대응과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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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석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경남도, 추석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knews25] 경상남도는 육류 소비가 급증하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9월 4일부터 12일까지 도내 6천 5백여 개 축산물영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부정축산물 유통방지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점검의 신뢰도·투명성 제고를 위해 민간감시단을 적극 활용, 도 및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5개 합동점검반이 영업장을 방문 점검한다.
이번 단속은 선물용 축산물을 생산하는 축산물가공업체와 식육포장처리업소의 제품 생산과정, 원료의 위생관리와 둔갑행위, 제품의 보관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대형마트 내 축산물판매장, 시장 정육점 등 소비자의 직접 구매가 많은 업소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른 영업장 위생 상태, 축산물이력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시 햄, 소시지류 등 식육가공품 수거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축산물위생관리법 등 관련 규정을 위반한 영업장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과태료,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반복적으로 위반하거나 고의성이 다분한 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부정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점검해 안전한 축산물이 도민에게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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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도의회, 9월 6일 ‘신항만 활성화 방안 공동토론회’ 개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경남도의원 5명과 함께 오는 9월 6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신항만 활성화 방안 공동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경상남도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주관하며 관계기관·항만물류산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3일 공포된 ‘경상남도 신항만 활성화 조례’제정으로 신항만 활성화 정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그 후속대책으로 신항만과 항만물류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과 경남도와 도의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진병진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박병주 경남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이 발제를 맡아 신항만 육성 정책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박춘덕 경상남도 도의원, 박성준 경상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 이종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본부 연구위원, 장하용 부산연구원 해양물류연구실장, 김웅섭 창원시정연구원 항만물류연구센터장 등 5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공동토론회를 통해 신항만 경쟁력 강화와 주변 지역의 상생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는 자리로 기대된다”며 “우리 도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항만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개발사업은 경남 최대의 국책사업으로서 글로벌 해양물류 중심지로 도약하려는 경남과 대한민국의 꿈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물류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신항만은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핵심거점이자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중추기지로서의 의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초대형 부두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자동화 부두로 신항만을 개발하면서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면밀하게 살피고 주변 지역산업과 잘 융합되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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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경남”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제1회 고향사랑의날 기념식 및 고향사랑기부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9월 4일 ‘고향사랑의날’은 고향과 국민을 하나로 잇고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올해 첫 시행하는 국가기념일이다.
그간 경남도는 “고향이 어뎁니꺼?”라는 표어를 내세워 정감있는 말투로 특색있는 홍보를 추진해왔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이번 박람회에는 ‘고향의 봄’ 노랫말을 활용한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경남”이라는 표어로 고향 경남을 상기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경남도 홍보관에서는 박람회 기간 도내 전 시군이 답례품 전시와 함께 방문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답례품 시식회, 룰렛 돌리기, 즉석사진 촬영, 현장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매일 개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2일 일산 킨텍스 평화누리길 일원에서는 ‘너랑 걸을 고향’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 걷기 축제도 개최하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걷기 축제와 함께 관람객들은 박람회 무대 행사장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매일 즐길 수 있다.
박람회 둘째 날인 3일 오후 1시 상설무대에서는 경남 합천군 제도홍보단의 고향사랑기부송 댄스 무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제1회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우리 도는 시군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박람회 관람객들이 경상남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통해 세액공제와 더불어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을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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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다가오는 추석 연휴, 화재 등 안전사고 유의하세요”
경남소방 “다가오는 추석 연휴, 화재 등 안전사고 유의하세요”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8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3년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도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 113건의 화재로 부상자 2명과 7억 4,8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음식물 조리, 빨래 삶기,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8건이 발생했고 발생장소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3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조사 주거취약시설 화재안전 현장 행정지도 및 공동주택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화재안전 긴급 알리미 ‘불이야’ 운영 식용유 화재,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국민체감형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화재안전조사 실시 대상은 전통시장 103개소와 대형마트,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46개소, 요양병원, 산후조리원 등 화재취약시설 37개소이다.
조사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조치를 완료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콘테이너하우스, 쪽방촌 등 주거취약시설 14개소에 안전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동주택 2,581개 단지에 자체 방송시설을 활용해 화재 시 피난방법, 승강기 사용금지, 불법 주정차 근절 안내방송 실시한다.
또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당부 서한문,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1만 8천명을 대상으로 화재 시 행동요령 등을 담은 긴급 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화재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끝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식용유 화재·액화석유가스 화재·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국민체감형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추석 연휴 기간엔 평상시보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더 많이 발생하므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소방본부 역시 꼼꼼한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도민들이 화재 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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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 5개 시군이 선정되어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은 읍면동이 중심이 되어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 등 기존 단체 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점검과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민원과 복지 위주의 읍면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 사정에 밝은 이장,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주민 생활 현장과 가장 가까운 읍면에서 주민 스스로 범죄와 재난 상황에 대한 사전예찰과 대응을 수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포함된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경찰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치안·안전예찰 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 사업이다.
앞서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달 간부회의와 도민회의에서 사회적 폭력 예방을 위해 마을 인력을 활용한 도민 안전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경남도는 재해취약지역 안전 점검을 비롯해 범죄 예방 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도내 상대적으로 인구가 밀집된 창원, 진주, 김해시는 2~3명을 1개 조로 해 취약지역 순찰과 위험요인 신고·제거활동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거제시와 함안군은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 상황을 대비해서 사전대피 및 안전사각지대를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경남도 윤성혜 도민안전본부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민관협업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인 순찰·점검으로 도민의 안전 위험요인을 제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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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 개최
거창군 공무원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실에서 군정혁신을 위해 거창군 혁신모임 ‘혁신 어벤져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혁신인식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혁신의 의미와 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혁신은 왜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일 잘하고 신뢰받는 군정’ 구현을 목표로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해 알아보고 업무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행정업무 자동화 사례 공유와 불합리한 관행 등의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혁신모임은 2021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3기 ‘혁신 어벤져스’가 구성됐으며 그간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2022년에는 직원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익명으로 나누는 ‘힘이 되는 말 짐이 되는 말’ 공모전을 개최해 조직 분위기의 혁신을 꾀했으며 올해는 업무 게시판 활성화 공모전을 개최해 업무 비결을 공유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현시대에는 조직 구성원 상호 간 소통과 이해가 필요하므로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해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며 “혁신모임 구성원들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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