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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해안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다양한 해양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2023년 해안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8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죽왕면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 카누연맹이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봉수대 해수욕장을 해양레저 관광지로 널리 알리고 여러 부대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군은 봉수대 해수욕장을 방문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카약, 래프팅, 패들보드 등 각종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을 진행하며 대회 및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다.
대회 접수는 8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당일 아침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대회 종목은 래프팅과 카약 2종목이며 각각 가족 대항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입상자에게는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행사 1일 차 오전에는 스노클링, 카약, 래프팅, 패들 보트, 서핑 등 무료 레저 스포츠 체험 및 카약대회 접수를 받으며 오후에는 개회 선언과 함께 주요 내빈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징어 맨손 잡기와 카약대회가 진행된다.
2일 차 오전에는 무료 레저 스포츠 체험 및 래프팅대회 접수를 받으며 오후에는 래프팅대회와 오징어 맨손 잡기 후 대회 시상식 및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최정석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고성군을 찾은 관광객 및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봉수대 해수욕장이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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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에 팔 걷어 붙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와 8월 17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완섭 기재부 제2차관이 직접 도청을 방문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도와 타 지자체의 추진동향 및 강원특별자치도 적용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도가 추진하고 있는 투자펀드 후보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1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 설명회에는 도 실국장 및 각 시군 부단체장 등을 포함해 경제·산업·관광 분야 사업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부 컨설팅에는 분야별 사업 및 도와 시군이 신청한 사업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사업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한편 도는 지난 6월부터 도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수익성과 공익성을 고루 갖춘 사업을 검토 중에 있으며 내년 초 최종 선정될 때까지 지역개발 사업, 복합 관광개발 사업 등 지역경제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완섭 차관은 “정부가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인구소멸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도입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도 적극적으로 펀드를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투자 펀드 설명회에 직접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투자 펀드 제도를 활용하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도가 발굴한 프로젝트가 투자펀드 대상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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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에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고성군 현내면은 8월 14일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 응급복구비로 지원된 특교세는 강원지역에 주로 발생한 도로 하천 유실, 산사태 피해 지역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등 배분 지원된다.
도로관리사업소 8천만원, 강릉시 1억원, 속초시 2억2천만원, 삼척시 1억원,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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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 대표 관광 명소 조성’에 심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 30여명은 지난 16일 광명동굴, 국립장성숲체원, 광주 푸른길공원 등을 답사하며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개발사업에 도입 가능한 관광 모델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일정 2일차에는 곡성과 밀양을 찾아가 동악산을 배경으로 산림치유 활동을 할 수 있는 국립곡성치유의 숲, 섬진강변의 폐철로를 활용해 기관차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폐전터널을 활용해 미디어 아트 터널을 조성한 밀양 트윈터널을 견학했다.
이후, 저녁에는 대구 칠성종합시장 축제인 ‘Good Festival’에 참석해 야시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금빛 똬리굴을 포함한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에 접목해 원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며 “아울러 적극적인 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면 이로 인한 경제와 관광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백만 인구, 천만 관광객을 달성해 무엇 하나 뒤지지 않는 이른바 원주 시대를 열겠다”고 피력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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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춘천교육지원청”종합감사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에서는 7.24.일자 강원특별자치도 직제개편을 통해 교육감사팀을 신설 운영하면서 올해 첫 감사대상으로 춘천교육지원청 종합감사를 실시 한다.
교육행정 전반에 행정 업무처리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감사위원회 감사총괄팀과 교육감사팀 등 합동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하며 교무 학사분야에서는 도 교육청에 협력감사관을 의뢰하는 등 교육전문직 감사관을 투입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감사대상 기관은 총 1,040개 기관으로 이 중 감사위원회의 직접감사 대상은 34개 기관으로 도교육청과 그 직속기관, 시군 교육지원청, 출연기관 등 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의뢰 대상 기관은 1,006개 박동주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장은 “올해 첫 교육감사 대상기관인 춘천교육지원청에 대한 종합감사는 일선 시군 및 사업소 등 도청 산하기관과 차등없이 동등한 입장에서 공정하게 감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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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도 산하 공공기관 성과급 지급 감사결과 공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 시, 지적된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주요 감사결과를 8월 17일에 공개했다.
이번 감사결과는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 20개 기관에 대해 2021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정기 종합감사 시에 지적된 사항 중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지적사항을 사례별로 정리했으며 행정상 조치 13건을 비롯해 신분상 조치 8명, 재정상 조치 365만원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감사결과를 통해 확인된 주요 지적사항은 진료성과급 지급 부적정 도내 4개 의료원에서는 의사 진료성과급의 명확한 지급기준 없이 총 8억 3,4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으며 일부 의료원에서는 목표액을 미달성한 연봉계약자에게 급여차감 미이행, 성과목표액 설정 없이 행위료 수입 전액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 진료성과급 기준보다 하향 조정된 목표액으로 성과계약하거나 성과급 단가 기준을 상향 설정해 총 3억 9,982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진료성과급 제도 운영을 부실하게 운영했다.
이에 의료원장에 대한 경고와 성과급 지급 업무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등의 신분상 처분을 했고 ✔ 진료 성과급 지급 시, 명확한 지급근거와 성과목표를 설정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경우에 한해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주의 처분했다.
음주 징계대상자에 대한 성과급 지급 부적정 성과급 관련 규정에 감경할 수 없는 징계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성과급 지급을 제외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음주운전으로 징계처분 받은 직원에 대해 성과급을 부적정하게 지급했다.
이에 성과급을 지급할 수 없는 직원에게 지급한 성과급 365만원을 회수하도록 처분했다.
성과급 지급 등급 비율 적용 부적정 성과급 지급 시, 특정 등급의 인원배분 비율이 5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최고 등급은 20% 이내·최저 등급은 10% 이상 강제 배분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최고 등급 20%를 초과해 배분하거나 최저 등급 인원을 미배분했으며 특정 등급 비율 50%를 초과해 A등급 인원을 78%로 배분하는 등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
이에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 등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주의 처분했다.
성과급 관련 규정 정비 소홀 기관별 내부 규정에 성과급 지급 제외 규정을 미정비하거나 연구개발능률성과급 지급 시, 지원인력에 대한 구체적인 범위나 조직을 정의하지 아니한 채 임의로 지원인력을 판단·평가해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성과급 지급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저해했다.
이에 ‘지방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 등에 따라 성과급 지급 제외 규정을 개정하도록 시정 처분했고 연구개발능률성과급 지급대상 지원인력의 범위 및 조직을 구체화해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권고했다.
박동주 강원특별자치도감사위원장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의 성과급이 단순 나눠먹기식 배분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감사 역량을 집중” 하는 한편 “성과급 지급과 관련한 동일한 지적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부정 지급한 성과급에 대해 회수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공공기관의 예산이 남용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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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 상반기 3,630명 이수…하반기 지속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쓰레기는 줄이고 버릴 때는 제대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배워요” 춘천시가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은 눈높이에 맞는 쓰레기 배출 교육을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급증하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결과 시민 3,63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지난해에도 29개교, 266학급과 18개 주민 모임 및 단체에서 교육을 신청해 7,247명이 수료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교육을 진행하며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교육 전파효과가 높은 초등학생과 상대적으로 쓰레기 배출이 취약한 대학생, 노인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교육이 진행된다.
교재도 초등 고학년 및 저학생, 성인용으로 제작해 맞춤별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10명 이상 신청하면 어디든 찾아 갈 것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시민교육을 신청가능 하다“급증하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배출단계에서부터 시민의식을 개선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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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로 매주 1회 취약계층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지역 농민이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매주 1회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는 농산물 기부사업이 시작된다.
춘천시는 17일 남산농협작목반연합회, 남산농협, 춘천시기초푸드뱅크와 농산물 기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법 협약을 통해 관내 복지관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역농산물이 지원된다.
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계층 반찬 지원사업에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 완화 방안으로 지난 해 7월 민생경제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되어 17일 개최된 제10차 민생경제정책협의회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게 됐다.
2022년 남산농협작목반연합회 광판지구회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는 창촌지구회와 가정지구회가 함께 참여한다.
시에 따르면 2022년에는 오이, 호박, 가지, 마늘, 고추 등 농산물을 8개 사회복지시설에 10회에 걸쳐 전달했다.
김문상 회장은 “정성을 다해 농민들이 가꾼 농산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지역농산물 기부사업에 대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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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 적극 참여 지원
춘천시‘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 적극 참여 지원
[knews25] 춘천시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17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춘천시민 1만명 참여 지원 약정을 맺었다.
또한 시는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 5일 춘천시민의 날을 지정했다.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춘천시 각 초·중·고교의 현장 체험 학습을 추진하고 춘천시 각 자생 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선진지 견학을 통해 강원세계산림 엑스포 춘천시민 1만명 참여를 목표로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춘천시민의 날에는 춘천시 세계태권도연맹 유치 홍보를 위한 태권도시범단 공연과 국악 및 교향악단 등의 다채로운 문화·체육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춘천시 관광 홍보부스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 후 강원도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행사인 만큼 춘천시에도 직원 견학 추진 및 각 읍·면·동을 통한 홍보 지원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전 시민의 관심 및 참여를 당부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9월 22일 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과 부 행사장인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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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홍천사과 스리랑카에 200톤 수출계약
[knews25] 홍천사과 수출협의회와 청송농원은 지난 16일 홍천군청에서 스리랑카와의 사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 물량은 200톤으로 2023년 11월부터 5회에 걸쳐 부산항을 통해 수출이 이루어지며 사과는 중량으로 개당 210g~250g의 소과로 수출가격은 안동청과물 경매가격 20kg상품기준 11월 첫 6일 평균가격 기준에 1만원을 더한 금액으로 책정했다.
현재 홍천군 사과 재배 현황은 165농가에 186ha정도로 이번 수출 계약에는 33농가 21ha정도가 참여하며 사과 수출 품종은 부사이다.
이번 사과 수출 계약을 위해 스리랑카 언론부장관 비서와 수출바이어 1명, 인도 수출바이어 1명 등 총 3명이 참석해 사과 수출 확대와 홍천군과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도 논의를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계약 체결로 아삭하고 단단한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 인도 시장 개척과 구매력 있는 여러 국가들로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1등 사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