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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무총리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 인제군에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전국의 검도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0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8월19일부터 20일까지 인제군 인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검도회에서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500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한다.
대회일정은 단체전 7개부와 개인전 9개부로 나누어 시도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인제지역에서도 예선을 통과한 3명의 선수가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인제군은 올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동계 하늘내린인제 검도리그전, 제18회 강원도교육감기 검도대회, 제10회 국무총리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 등 3개 검도 대회를 지역에 유치했다.
오는 11월에는 하늘내린인제 군수기 전국 검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 2,100명이 인제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유치로 여름 휴가철 특수를 누리고 있는 인제지역 상경기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인제군은 8월 말까지 제7회 인제한계령 그란폰도대회, 제34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합기도 대회 등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3개 대회에 2,600명의 선수들이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휴가철 특수에 이은 스포츠마케팅 특수가 기대된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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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여름철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3일간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는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에 존재하다가 물 이용 시 비말형태로 인체에 호흡기로 흡입되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레지오넬라증은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만성 폐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중이용시설 중 9개소에서 90개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인 경우 청소,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청소,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병의원에서는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 발생 시 적극 신고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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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에서 ‘동해시의 비경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다음달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소 미술을 어렵게 여기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미술 힐링스케치’강좌에는 한국 힐링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동해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미술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연필, 유성펜, 먹 사용법부터 작품의 구도를 잡는 법 등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심신을 달래줄 색채를 통한 힐링스케치를 비롯해 야외 스케치 실습으로 동해시의 숨겨진 비경을 그리는 체험 학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학습을 운영하며 강좌가 끝나면 12월 9일부터 12월 30일까지 월산 미술관에서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립북삼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사로 참여하는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은 원광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동 대학원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개인전 및 초대 개인전 46회,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강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 힐링 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통해 도서관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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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관군 500여명 참여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태풍‘카눈’으로 지역 곳곳에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조성을 위한 대대적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해양경찰서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해군제1함대, 육군제1900부대, GS동해전력, 쌍용C&E, DB메탈,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40여개 기관 및 기업체, 사회단체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 국도변, 시가지, 관광지, 유원지 등 지정된 담당구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흩어진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토사 유출 및 월파 등으로 인한 도로 청소, 배수로 준설, 해안가에 적치된 다량의 해초류,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민관군이 함께하는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 수거 등 신속히 환경정비로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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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동해시 경계 정체성 담은 경관 조성‘관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국도 7호선 시 경계 일원에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국도7호선 진·출입구 경관개선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며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관련 부서장 및 팀장,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용역사 대표로부터 용역 추진방향을 청취하고 가로경관 디자인안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사업비 5억원을 투입, 동해~삼척 방향 시 경계 300m 구간에 조형물과 가로등 설치, 수목 식재 등 경관 조성을 통해 이 곳을 교행하는 차량이 사계절 변함없는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동해시만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로등에 관광지명이 표기된 LED 라인 조명이 설치되어 주·야간 진입시 관문을 진입하는 느낌과 몰입감을 체감할 수 있으며 주변 경계석을 낮은 옹벽으로 제작해 도로 옆 산책로를 지나는 사람의 안전을 확보하고 진출입구 화단에 4계절 푸른 인조잔디를 조성 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시의 함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동해시 CI를 조형화 작업한 조형물과 진입 차량에 환영의 의미와 시 경계를 알리는 Welcome to Donghae 상징물을 비롯해 빠른 속도로 이동 시에도 단어 식별이 가능한 스톤 소재의 타이포 그래픽 스톤월도 검토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통해 낙후된 경관을 개선하고 국도 7호선 시 경계를 오가는 외지 관광객들이 4계절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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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 굿즈 아카데미 운영
양구백자박물관 굿즈 아카데미 운영
[knews25] 양구백자박물관은 이달부터 9월 14일까지 양구 백토를 활용한 도자 주얼리 제작·교육을 통해 양구군만의 상품을 개발하는 ‘굿즈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굿즈 아카데미는 지역주민이 참여해 마을 특색이 담긴 양구 백토를 활용한 상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주민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양구 백토 및 양구군 브랜드 홍보와 이미지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공고를 통해 모집된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에 백자박물관 체험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원형 팬던트, 사각 팬던트, 침 귀걸이, 달랑 반지, 도형 브로치 등 양구 백토를 활용한 도자 주얼리 상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지역의 문화자원인 양구 백토를 활용해 지속적인 주민 교육을 통해 우수 상품을 개발·생산하고 창업과 연계해 마을 소득 창출에도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양구 백토가 양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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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보건소, 초등학교 대상 구강보건사업 호응
양구군보건소, 초등학교 대상 구강보건사업 호응
[knews25] 양구군보건소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각 학교를 방문하는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학생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양구군보건소는 이번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지난 6월 14일 방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임당초, 용하초, 도촌초, 죽리초, 해안초, 원당초, 비봉초, 한전초 등 9개교를 순회하며 구강검진을 실시했고 다음달 양구초등학교를 방문해 구강검진을 실시하며 마무리하게 된다.
양구군보건소는 치과 검진 버스를 활용해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구강검진, 구강 실태조사,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한 양치질 교육도 진행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양구군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생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전환되는 시기에 있어 치아우식 발생에 대한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충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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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전략 작물 직불제 완화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집중호우로 논 콩, 가루 쌀, 조사료 등 전략 작물의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략 작물 직불제 신청 기준을 완화해 운영한다.
전략 작물 직불제는 논 콩, 가루 쌀, 조사료 등의 작물을 파종부터 수확까지 정상적으로 재배·수확한 농가에 직불금을 주는 제도다.
그러나 올해 집중호우로 전략 작물 재배 농가가 농지 침수로 전략 작물 직불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해 운영하기로 했다.
완화된 기준은 전략직불 등록농지 중 재해로 인한 피해 사실이 행정기관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적용된다.
재파종, 보식 등을 통해 작물 재배를 지속하는 경우 정상 재배상태가 아니어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파종 시기를 놓쳐 재배작목을 전환하거나 농지 유실 등으로 재파종이 어려운 경우에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직불금 적용단가는 품목별 단가에 따라 1ha당 100~430만원이다.
전략 작물 직불제 신청 대상 농가 중 집중호우 피해 농가는 오는 31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피해 사실 확인 등을 통해 12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완화된 규정에 따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가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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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부터 2023년 삼척시 사회조사 실시
8월 18일부터 2023년 삼척시 사회조사 실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3년 삼척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에 대한 만족도와 의식변화, 삶의 질 관련 자료를 수집해 사회개발 정책 수립과 지역사회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조사는 삼척시 내 950개 표본가구의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사 항목은 복지, 경제, 교통, 문화, 관광, 안전, 여성 정책 등 48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관련 항목을 조사하며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조사와 자기 기입식 조사가 병행된다.
이번 사회조사 확정결과는 2024년 4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조사결과가 올바른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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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에너지 관광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삼척시, 에너지 관광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knews25] 삼척시가 근덕면 동막리, 부남리 일원에 추진하는 ‘에너지 관광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삼척 에너지 관광 복합단지 사업은 삼척원전부지 해제지역 일원 1,720천㎡ 부지에 에너지자립과 탄소 제로 단지를 지향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규모 관광·휴양 복합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6년까지 공공과 민자를 포함해 약 2천여억원이 직접 투자될 계획이며 민간사업인 관광 숙박 시설까지 포함하면 약 5천억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는 개발사업이다.
참여희망 사업자는 오는 8월 28일 오후 5시까지 사업참가의향서를 시청 관광개발과 개발지원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이후 11월 13일 오후 4시까지 사업자 공모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업제안서를 평가해 우선 대상자를 선정한 후 11월 말에 별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를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에너지 관광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관광 인프라 기반시설 등을 마련해 동해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