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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23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영월군,‘23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knews25] 영월군은 도시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영월군의 다양하고 정확한 농업 정보제공을 위해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농장주와 도시민이 멘토·멘티로 팀을 이뤄 1박 2일간 직접 농장을 둘러보고 귀농·귀촌 상담과 현장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2023.7.8.~7.9., 2023.8.12.~8.13.로 나눠 진행했으며 1기 9가족 19명, 2기 6가족 13명이 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월과 농촌 생활에 대해 알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멘토 농가와 생활하며 심도 있는 자문을 통해 막연히 농촌 생활이 어렵고 힘들다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고 전문화된 농법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기회가 있는 등, 단순히 귀촌이 아니라 귀농도 고려한다는 도시민 참가자들이 많았다.
신승규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도시민들이 현실적인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귀농·귀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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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대상 영양교육 진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인 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냠냠냠, 골고루 먹어요’를 주제로 찾아가는 어린이 요리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8월 16일부터 9월 4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28곳에서 영·유아 및 어린이 898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3대 개선 과제인 손 씻기, 편식, 잔반 줄이기 중 편식을 개선하고 균형 있는 식생활을 형성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5대 영양소와 건강한 몸의 관계 등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에 대한 영상교육과 아이들이 손쉽게 만들고 꾸밀 수 있는 유부와 각종 채소를 이용한 롤 초밥 만들기 요리체험을 하면서 평소 잘 먹지 않는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급식소 28곳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령별 맞춤 식단과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조리원과 교사 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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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순, 정선장학회 장학금 기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최창순씨는 16일 정선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최승준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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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임계면 ‘이웃동행’복지안전망 강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임계면행정복지센터는 16일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를 위한 2023년 임계면 ‘이웃동행’복지안전망 강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계파출소, 임계119안전센터, 임계우체국, 임계농협, 평창영월정선축협 임계지점,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계면주민자치회 등 총 9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임계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임계우체국, 지역 농·축협 등 지역 주민의 생활밀착형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신고를 통한 복지서비스 신청을 진행한다.
또 신고를 받은 위기가구 방문 시 파출소, 119안전센터와 함께 현장을 확인해 긴급 상황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맞춤형 공공 복지제도 신청 등 지원 절차를 진행하며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민간 자원 서비스를 연계, 위기사유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유병민 임계면장은 “이웃과 동행하는 복지안전망 구축 및 강화사업을 통해 임계면에 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민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안전망 실현과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 위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복지시스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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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목욕탕 환경개선 완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건립된 복지 목욕탕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신동읍, 화암면, 남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 등 지역주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목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목욕탕 6개소를 건립·운영 중에 있다.
노후된 시설 개선을 통한 건물 내구성 향상과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비를 투입, 지난 7월부터 이달 15일까지 타일 교체, 줄눈 작업, 환기펜 등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시설 보수 기간동안 휴관 기간 및 인근 지역 목욕탕 이용 안내를 실시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 환경개선 공사 기간 동안 다른지역의 목욕탕 이용이 가능하도록 권역별 기간을 나눠 공사를 진행했다.
새단장을 마친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맞춤형 힐링 공간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복지 목욕탕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성인 3500원, 경로 및 어린이는 2500원으로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의 위생 관리 뿐만 아니라 고령의 어르신들이 피로를 풀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역할하는 만큼 시설보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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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새마을지도자회, 태풍 후 하천변 정비활동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방림면 새마을지도자회는 16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더러워진 평창강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천제당유원지에서 합천소 일원까지 집중호우로 하천내 흘러온 쓰레기들을 제거하고 산책도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경민수 새마을지도자회장은“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방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완 방림면장은“환경정화에 힘써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며“앞으로 관내 하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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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방림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knews25] 평창군 방림면은 16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를 악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암감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방림면 공중화장실 10개소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육안을 통해 불법촬영 의심 물체, 흠집, 구멍 등을 점검 후 의심 흔적에 대해 탐지장비를 활용해 정밀탐색하는 한편 불법촬영 기기 발견 시 현장보존 후 지체없이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다.
김종완 방림면장은“화장실 이용자들이 사생활 침해 사례가 없도록 불법 카메라 촬영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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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안심경로당 조성을 위한 홈캠 보급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범죄예방 및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경로당 187개소를 대상으로 방범용 홈캠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어르신들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로당에서 도난 사고 및 시설관리 등의 어려움을 이유로 경로당 개방을 기피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군은 경로당 시설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 대상 사건사고 및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각 경로당에 홈캠을 설치·보급할 계획이다.
각 경로당에 보급될 홈캠은 인터넷 환경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경로당 시설 실시간 확인 및 사전 체크가 가능해 관리의 수고로움을 덜 수 있으며 경로당 관리가 수월해짐에 따른 운영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인터넷이 이미 설치되어 있는 87개소를 포함, 설치를 희망하는 경로당에 대한 수요조사 후 홈캠 및 인터넷 설치를 지원키로 했으며 내년에는 스마트TV 보급을 통해 문화·체육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스마트 제어가 가능한 경로당을 구축함으로써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경로당 시설에 홈캠을 보급해 어르신 대상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홈캠보급 사업의 시범적인 운영 후 점차적으로 스마트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나감으로써 어르신들의 편의증진 및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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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6월 우박 피해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6월에 발생한 우박 피해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8월 중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0~11일 2일에 걸쳐 호우를 동반한 우박으로 인해 5개 읍·면에 배추 89ha, 감자 37ha, 양상추 26ha 등 283농가 222.24ha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에 해당되는 226농가 215.47ha에는 525,020천원, 지급대상 기준에 미달하는 57농가 6.77ha에는 군 예비비 11,350천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재난지원금은 피해 농작물에 대한 대파대 및 농약대로 피해 농가가 피해사실을 읍·면에 신고한 후 행정기관의 조사 결과를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입력 후 확정된 금액이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별개로 피해 농작물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필요한 영양제에 대해 평창군과 농협이 공동 부담키로 사전 협의했으며 이를 통해 농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했다.
영양제 지원 대상농가는 127농가이며 총 사용액은 18백만원으로 군 부담액인 9백만원을 9월 말 농협에 지급할 예정이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금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 등이 농가의 소득을 보장할 만큼의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피해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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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올해의 책’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동해시,‘올해의 책’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knews25] 동해시가 책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활용,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시민의 참여를 통해 일반도서는‘아버지의 해방일지’, 아동도서는‘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를‘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선정도서와 연계, 독후감 공모전, 내 마음에 콕, 도서 전시, 책 문화 축제 부스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복도시 동해 한 책 읽기 운동’활성화로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독후감 공모전’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초등부는 아동도서를, 중고등과 일반부는 일반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과 학생은 참가 신청서와 독후감을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해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축제시 입상자에게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수여하는 한편 선정 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또한‘내 마음에 콕’은 올해의 책을 읽은 후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해당코너에 남기는 문장 수집 프로그램으로 시는 참여자 중 온라인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시는 다음달 1일부터 27일까지 발한도서관과 북삼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올해의 책’을 전시하고 10월에 열리는 평생학습愛 책문화 축제에서는 올해의 책과 연계해 체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시민들이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