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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본격 운영
정선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 본격 운영
[knews25] 정선군이 본격적인 영농 수확기를 맞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국도비 7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4억원을 투자해 화암면 화암리 일원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를 건립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본소, 신동분소, 임계분소, 화암분소 등 4개 권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구축이 완료돼 농업인들이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됐다.
이달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화암분소는 4,247㎡부지에 보관창고 콩선별장을 포함한 연면적 1,028㎡ 규모로 조성됐다.
농업용트랙터, 탈곡기 등 임대용 농기계 22종 58대와 지게차 및 운반 배송차량 등 관리용 장비 10종 10대를 갖추고 본격적인 임대장비 대여 운영을 시작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화암분소가 운영됨으로써 9개읍면 퀵서비스 제도가 정착돼 모든 농기계 장비를 40분 이내로 이용가능한 배송시스템이 완성됐다”며 “농업인 수요에 맞춘 농기계 구입은 물론 영농 적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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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남면별빛문화축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제8회 남면 별빛문화축제가 오는 15일 영월군 남면 별빛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다.
남면별빛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영월군, 강원랜드, 영월기금관리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 남면 기관·사회단체 후원으로 열린다.
주민과 관광객 등 다수가 참석해 각종 이벤트행사,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면별빛문화축제 공동위원장인 허준영 위원장은 “제8회 남면별빛문화축제를 성공리에 개최해 남면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도모해 우리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별빛 문화축제는 남면 지역을 널리 알리고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이미지 향상과 전형적인 농촌마을에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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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칡줄다리기 전승체계 구축 및 대중화 확산 노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 칡줄다리기’가 지난 9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10월 13일 11시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주관으로 그 간의 추진경과를 군민들에게 보고하며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군민 보고회가 진행된다.
보고회는 영월 칡줄다리기 기록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무형문화재 지정 경과 보고 지정서 전달, 유공자 포상의 순서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 대상자는 김준기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장, 권원갑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사무국장, 나명길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 홍보분과 위원장이며 2019년 9월부터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를 발족해 전승체계를 구축하며 영월 칡줄다리기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영월군과 영월군의회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영월 칡줄다리기는 단종대왕이 복위된 숙종 24년 이후부터 시작됐다고 전해 내려오며 동아일보에 의하면 일본의 조선민족에 대한 말살정책을 폈던 일제강점기에도 크게 행해졌다고 한다.
그 후 1967년 제1회 단종제가 시작되면서 칡줄다리기는 소규모의 민속행사로 재현되는 발판을 마련했고 정월대보름에 영월의 성황당인 영모전에서 태백산 산신인 단종대왕의 영혼을 위무하는 당고사를 지낸 다음 미리 준비해 두었던 칡줄을 모아 동강을 중심으로 동·서 양편으로 나뉘어 태백산 산신으로 신격화된 단종대왕에게 군민의 무사안녕과 화합,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줄다리기를 했다.
1970년 제4회 단종제부터 대규모의 칡줄다리기로 발전됐고 1984년 강원도 민속경연대회에 처음 참가했다.
그리고 1988년 영월에서 개최된 제6회 강원도 민속경연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칡줄다리기는 단종문화제 행사때 최고의 볼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오래전부터 칡줄다리기 행사를 주도했던 단종제위원회와 영월청년회의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다소 모호했던 칡줄의 길이와 무게 그리고 칡줄을 엮는 일련의 과정과 칡줄 연행과정, 줄다리기 과정에 필요한 도구와 복식 등에 관한 내용을 명확히 정립했으며 특히 2019년 9월 ‘영월 칡줄다리기 보존회’를 발족하고 칡줄다리기의 전승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전승체계를 구축했고 강원도무형문화재 등록에 따른 전승 조직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해 법인을 구성했다.
그동안 칡줄다리기 보존회에서는 부족한 자료와 고증에 대한 보강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심포지엄 등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군민 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께서 영월의 칡줄다리기가 전국에서 보기 드문 칡을 이용해 줄을 당기고 있으며 강원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몇 안되는 줄다리기라는 점과 민간의 주도로 오랫동안 전승되고 있는 부분을 인정받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셨으면 하고 앞으로 칡줄다리기를 포함한 영월군의 무형유산이 보존·전승과 함께 대중화와 활성화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창달가치와 의미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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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인제군 평생학습축제, 14일 개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제9회 인제군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인제 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제군 평생학습기관과 학습 동아리들이 총 출동해 이틀간 행사일정 동안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와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가 개최되는 인제하늘내린센터 주차장과 풋살장 일원에서는 젤네일아트, 모빌 드림캐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등 총70여개의 홍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인제군 평생학습 참여자와 강사들이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작품 전시회와 동아리 공연, 랜덤 플레이 댄스 대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인제,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오리엔티어링 대회, 신나는 트리클라이밍 & 몽키 클라이밍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나는 배움놀이터, 학습 먹거리타운, 할로윈 데이 포토존, 풍선아트, 보물찾기 등 이틀간 일정을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 행사기간 깨끗이 씻어 말린 종이팩을 행사장 종합안내소 부스로 가져가면 축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는 지역 주민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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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양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2023 양양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일간 양양국민체육센터 외 3개소에서 개최된다.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소년 52개 클럽 등 800여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학부모를 포함해 2,000여명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장소는 양양국민체육센터, 양양실내체육관, 양양중학교, 상평초등학교이며 경기방법은 5대5 정규시합 방식으로 1개 클럽별 15명까지 출전 등록이 가능하고 초등·중등부 및 고등부 종별 2경기 이상 조별리그를 통해 결선 진출 클럽을 가려 토너먼트로 결선 순위를 결정한다.
우승팀, 준우승, 공동 3위, MVP에게는 트로피와 시상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농구 선수의 발굴과 육성 기반을 마련해, 유소년 농구의 저변확대 및 지역 스포츠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양양을 방문한 유소년들과 학부모들이 다시 한번 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홍보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남대천 르네상스배 대회를 유치해 아름다운 남대천의 경관을 많은 이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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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녹색생태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개원을 앞둔 녹색생태공원에서 오는 13일부터 22일 중 ‘제3회 양양군 국화전시회’, ‘파머스마켓’, ‘한우소비촉진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녹색생태공원은 식물원·야외생태원·과일생태원으로 구성되어 기후변화에 따른 북부 동해안의 자생식물을 보존하고 다양한 식물 생태공간 조성과 주민 휴식처 제공을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군 농업기술센터 앞 부지에 녹색생태공원 조성에 착수해 오는 19일 개원식을 앞두고 있다.
군은 아름다운 생태공원인 녹색생태공원의 개원을 축하하고 주민들에 휴식·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제3회 양양군 국화전시회’ 파머스마켓 한우소비촉진 시식회 농경문화유물 및 야생버섯사진 전시회 등 오감만족의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국화전시회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618점의 아름다운 국화를 만나보고 국화차 시음·다도 및 서예체험도 할 수 있고 농경문화유물 및 야생버섯사진 전시장에서는 양양군의 농경유물들과 각종 야생버섯들을 관람할 수 있다.
파머스마켓은 10월 13일부터 15일 19일부터 22일까지 총 7일간 열리며 양양비치마켓·뚝방마켓 셀러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가공품, 음료, 먹거리, 공예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우소비촉진 시식회는 전국한우협회 양양군지부에서 주관해, 10월 13일·19일·21일로 총 3일간, 1일 2회씩 한우를 이용한 메뉴 시식회를 열 예정이다.
특히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녹색생태공원 앞 부지에는 차량 진입을 금지하므로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양양대교 아래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녹색생태공원의 개원을 기념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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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 물량 1,000대 남았다…춘천시, 신청 독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지원 물량 1,000대 남았다…춘천시, 신청 독려
[knews25] 춘천시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일반세대는 1대당 10만원 저소득층 1대당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도시가스를 연료로 하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의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노후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연간 난방비 최대 43만원을 절감할 수 있고 연간 약 0.5톤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는 것이 장점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 보급 물량은 1,900대며 현재 잔여 물량은 9월 기준 1,000대다.
특히 내년부터 지원 대상이 저소득층으로 한정되면서 일반세대 지원금은 올해 종료될 예정이므로 보일러 교체계획이 있는 가구는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접수는 12월10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제출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2년 2,027세대에 2억1,292만원을 지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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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 애환 위로…소양강댐 수몰 지역 실향비 20일 제막
실향민 애환 위로…소양강댐 수몰 지역 실향비 20일 제막
[knews25] 소양강댐 수몰 지역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는 실향비가 마침내 공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강댐 수몰 지역 실향비 제막 행사가 오는 20일 오전 11시 소양강댐 정상 옛 팔각정 자리 옆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소양강댐 수몰 지역 실향비는 소양강댐 50주년을 맞아 댐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몰 지역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추진됐다.
실향비 건립 부지조성을 위해 시비 2억원을 포함 총 4억원이 투입됐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제작 및 행사를 주관한다.
실향비는 대표적인 두 개의 지류가 만나 소양강을 이루는 형상을 하고 있다.
그리운 고향을 추억하고 위로하는 공간, 소양강댐 역사를 배우고 미래로 나아가는 공간을 표현했다.
가로 6m·세로 3m·높이 4.8m 규모로 제작했다.
행사 당일 실향비 관람을 위해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30분 간격으로 소양강댐 제1주차장에서 실향비까지 무료로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973년 소양강댐 건설로 춘천·양구·인제의 6개면 38개리의 1만8000여명이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다”며 “소양강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해 건립되는 실향비가 많은 실향민의 애환을 보듬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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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4년 3월 31일까지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65세 이상,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은 오는 19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12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는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2023-2024절기 코로나19 백신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 이후 접종 가능하고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XBB.1.5 기반 단가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과거 코로나19 백신 접종 차수와 관계없이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65세 이상,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상 사전예약은 현재 진행 중이며 12세 이상 시민 대상 사전예약은 오는 10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코로나19예방접종누리집이나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 전화로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10월 19일 이후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당일예약 및 접종도 가능하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중증화 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므로 65세 이상 시민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은 이번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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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부천시, 공무원 동호회 친선교류로 양 도시 간 우호 증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국내 자매도시 경기 부천시청 축구동호회 32명이 12일 강릉시·부천시 공무원 간 축구동호회 친선교류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인 강릉을 방문한다.
송재환 부천시 부시장, 조태봉 정보통신과 과장 등 32명으로 구성된 부천시 방문단은 강릉시청을 방문해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부천시는 제15회 강릉커피축제를 맞이해 다채로운 커피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죽헌을 견학하는 등 강릉의 매력을 느끼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양 시의 공무원 간 동호회 친선교류는 작년 10월 강릉시 축구동호회장 등 29명이 부천시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2년 연속 체육 교류를 이어오며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한편 2004년 강릉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는 올해 강릉 산불 피해 당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1,300만원 상당의 공무원 성금 모금을 기탁하는 등 우리 시의 재난 발생 때마다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양 도시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로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두 도시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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