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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6회 전몰군경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 제6회 전몰군경 호국영령추모제가 10월 12일 오전 10시 30분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추모제는 6.25전쟁 당시 희생한 전몰군경 등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모 및 추념사, 전몰군경 유자녀의 추모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덕현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해 전몰군경 유가족 및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고귀한 희생을 추모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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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새마을회,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 2023년 홍천군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군 새마을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오흥수 부군수, 박영록 군의회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새마을운동중앙회 곽대훈 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지도자, 새마을 부녀회, 가족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운동 제창 53주년,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비전 확산과 새마을지도자 화합과 결속을 다져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를 격려하고 지역의 봉사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를 진작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시상식이 열려 북방면협의회 전상근 회장과 내면 새마을부녀회 박남옥 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유상범 국회의원상은 남면협의회 장동국 회장, 두촌면새마을부녀회 박귀덕 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30명이 홍천군수상, 의장상,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으로 참석한 새마을 회원들과 내빈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축제의 장을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강원 홍천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운동으로 나 혼자만이 아니라 이웃이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자는 운동이다”고 말하며 “새마을 운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홍천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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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12일부터 13일까지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로의 달을 맞이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심재국 평창군수,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해 18개 시군 어르신 등 1,500명이 참석했다.
노인의 날 기념식은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로헌장 낭독, 100세 노인 대표 어르신에 대한 청려장 증정, 노인복지 유공자 포상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환영사, 전년도 우승기 반환의 순서로 진행됐다.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첫째날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에서는 여가프로그램 경연 종목인 댄스스포츠, 건강체조, 에어로빅 경연대회가 펼쳐졌고 둘째날 화합교류 행사로는 한궁, 어르신젠가 등 기본 5종목, 번외경기 1종목 등 다채로운 체육경기가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 어르신들께서 서로 화합하고 더욱 단결하는 장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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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한마음전진대회가 12일 평창군 대관령면 고원전지훈련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협회 소속 장애인 회원과 종사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와 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김흥수 도 지체장애인협회장, 김남준 도 장애인복지과장, 김상구 강원장애인고용공단 지사장, 지소현 강원장애인신문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1부 개회식, 2부 체육행사, 3부 시상 및 폐회식순으로 진행됐다.
2부 체육행사‘어울림 마당’에서 각 협회 선수들은 링투구, 단체줄다리기, 후크볼 등 8개 종목에 참가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장만수 도지체장애인협회 평창군지회장은“지체장애인협회는 매년 하계캠프, 장애인세상나들이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내 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있다”며“올해 한마음 전진대회는 우리 평창에서 개최된만큼 도 장애인분들께 평창군의 다양한 관광지 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신미진 복지정책과장은 오늘하루 도내 2천여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다양한 종목의 친선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하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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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분토마을 장맛 보러 오세요
동해 분토마을 장맛 보러 오세요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분토마을 일원에서 분토마을 장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삼동 분토마을은 지난 2015년 주민 일부가 협심을 통해 막장을 제조 해 판매를 시작, 이 후 막장 판매가 원활히 이루어지자, 시는 2018년 기업형 새농촌마을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분토마을영농조합을 사업 대상자로 선정, 장류제조를 위한 농촌체험관을 신축하는 등 본격적인 장류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 분토마을영농조합에서는 콩익는 분토 찹쌀고추장, 찹쌀된장, 막장, 참기름, 들기름 간장 등 다양한 장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콩익는 분토 앞 마당에서 분토마을영농조합 주관으로 진행되며 행사 첫날인 1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식전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 유명가수 초청 달빛음악회, 분토마을 막춤대회, 삼행시 대회 등이 이어진다.
축제 둘째날인 14일 오전 10시부터는 가족과 함꼐 할 수 있는 고추장 만들기와 양념막장, 드레싱, 떡꼬치 양념 등 소스 제조, 머그컵과 앞치마 제작 등 각종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닭꼬치, 돼지맥적, 분토고추장 먹태구이 등 푸짐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시는 이번 분토마을 장류축제를 통해 분토마을에 특성화되어 있는 장류사업을 널리 홍보하고 마을의 단결과 화합을 통해 마을사업으로 정착, 판로 확보를 통해 마을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축제로 주민들의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가 되고 분토마을 장류 사업의 홍보틀 통한 브랜드화 및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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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철 산불예방 상시 대응체계 구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동안 산불예방을 위한 상시 대응체계에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46명과 주야간 산불감시요원 91명을 배치해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 산불조기 발견 등 선제적 조치로 산불 대응력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재 산불 감시시설에는 화기 취급 불가로 난방이 어려워 혹한에 노출된 상황이며 야간의 경우 조명시설 부재로 산불감시 홍보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감시탑 5개소와 감시초소 62개소에 대한 시설 개량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조명과 난방기를 보급하는 등 산불감시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불방지 전문인력인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는 기계와 장비 사용법 훈련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화는 물론 24시간 출동 대기태세로 산불 진화 초동 대응력을 갖추고 있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빈틈없는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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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안전망 구축 박차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안전망 구축 박차
[knews25] 동해시가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예·경보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타 지자체에서 추락사고로 인해 출렁다리 안전관리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고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의 경우 하루 천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오가는 지역명소로 안전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경보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재난 예방 및 관리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VMS전광판, 인원 집계 및 관리용 CCTV, 스마트 LED바닥등, 방송안내장비, 재난예경보시스템 운영 S/W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이 구축되면 재난 예·경보와 대피 관련 정보 등을 관광객들에게 음성 방송이나 VMS전광판을 통해 송출하는 전달 체계가 마련되고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에서 제시된 기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출입 통제는 물론 출렁다리 내부 인원 산출이 가능해져 통행하중에 따른 경고 방송으로 출렁다리 수용인원을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을 시 안전정보센터와 연계, 출렁다리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진다.
시는 예·경보시스템을 10월 말까지 착공하고 집중안전점검 시 지적받은 미관 저해 요인인 출렁다리 스틸그레이팅 교체 및 데크 도색공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추암관광지는 연간 150만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관광명소로 이에 걸맞은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및 비상사태에 대한 효율적인 대비와 즉각적인 대처로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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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원주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8일 오전 8시, 원주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는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지성, 시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토론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아침공부는 ‘2024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의 강의가 마련됐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나 원주시 총무과 서무팀에 전화로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 시 향후 열리는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운영에 관한 정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침에 좋은 책 한 권 읽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원주시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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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6일 기공식을 개최한 부론일반산업단지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기업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한다.
원주시는 12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김태훈 부시장 주재로 투자유치과 등 11개 부서 협업 회의를 열고 부론일반산업단지 추진에 따른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과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론IC 개설을 비롯해 부론일반산업단지 인근 교통·체육·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주변 여가 공간 마련, 교육여건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부론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과 주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론일반산업단지가 서남부권 발전뿐만 아니라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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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 올해 마지막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평화지역 군 장병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신청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외부 경관 조성,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개선에 필요한 사업비의 80%까지, 최대 1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같은 장소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농어촌 민박, 유흥업소, 사업장이 소재한 건축물에 건축법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내부 인테리어 개선, 실내 간판 정비, 상품배열 개선, 노후 설비 교체, 외부 경관 조성 등이다.
총사업비의 70% 이상은 반드시 내부 영업 시설개선이 원칙이며 노후 설비 교체와 외부 환경개선은 총사업비의 30% 미만이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이나 내부 시설개선 없이 외부 테라스 수선 및 교체, 에어컨 설치, 물품 구입·교체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양구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 확인과 현지 조사 등을 거쳐 양구군 소상공인지원위원회에서 심의 후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예산 범위를 초과해 사업 신청이 접수되었을 때는 1순위: 군 장병 우대업소, 숙식·문화·체육서비스업, 위생관리영업장, 2순위: 모범사업장, 서비스 컨설팅 참여 소상공인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영업장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소득 증진을 가져올 좋은 기회”며 “올해 마지막 신청을 받는 만큼, 관내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2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관내 42개 업소에 대해 5억3400만원을 지원했고 2023년 9월 말까지 63개 업소에 대해 8억6043만원을 지원 결정한 바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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