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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삼척상공회의소, 손잡고 탄소중립 앞장선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삼척상공회의소, 손잡고 탄소중립 앞장선다
[knews25]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삼척상공회의소는 10월 10일 삼척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삼척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실천역량 강화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역량의 강화,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의 육성·발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삼척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 기관 간의 공동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은 삼척시의 탄소중립을 지원하는 탄소중립 허브기관과 삼척시의 경제계를 대표하는 종합 경제단체 간에 손을 맞잡고 삼척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실천역량을 강화하고 확산할 수 있는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삼척시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지역 맞춤형, 지역 주도형, 그리고 지역협력형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통해 연구, 교육 및 네트워킹 등의 사업을 통해명실상부한 탄소중립 허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한편 삼척상공회의소는 창립 60년이라는 긴 역사성과 함께 지역 소재 대·중소기업을 망라한 상공업자 모두를 회원으로 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회원사의 합리적 경영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늘 체결된 삼척상공회의소와의 공동협약은 삼척시 관내 상공업 분야를 대표하는 130여 개 회원사와의 네트워크의 구축을 통해 지역의 상공업자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삼척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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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춘천시, 삼척시, 철원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200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지자체, 축산농가, 지역주민,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악취 저감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증가하는 악취 민원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또한, 악취저감 시설 장비 및 퇴액비화시설 지원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내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전환을 위해 귀추가 주목되는 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본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참여하는 시군과 농가의 악취 개선 의지와 노력,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시군과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악취개선 노력을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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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3’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활용 현황을 종합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시상하는 종합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채널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치 있는 쇼츠 콘텐츠는 물론 적극적인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도민의 흥미를 모으고 도정 정책 참여를 이끌어 콘텐츠의 질, 스토리텔링, 활동성, 의사소통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등 메가 이벤트를 비롯한 축제·관광·안전정보 등의 다채로운 소식을 격자 구성의 ‘인피드플로잉’ 기법을 활용해 참신함과 정보 전달의 기능을 함께 충족시켜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지난 7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3’에서 광역지자체 SNS 인스타그램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강원자치도는 이번 수상으로 열린 행정, 소통 행정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게 됐다.
김용균 도 대변인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강원산림엑스포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 도 공식 SNS 채널이 가치를 인정받아 뜻 깊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주요 이벤트 소식은 물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도정 콘텐츠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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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인제군민은 정말 위대했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오는 11월 23일까지 도서관2층 인제니아에서 ‘인제 내린천댐 건설 반대 주민운동’ 관련 자료를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은 1997년부터 1998년까지 내린천댐 건설 백지화를 이끌어 낸 인제군민의 단결과 성공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
당시 저수용량 2억 7,500만톤 규모의 댐을 건설해 소양강댐 홍수조절 능력을 높이겠다던 건설교통부의 내린천댐 건설계획은 초반부터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에 부딪쳤다.
댐이 건설되면 내린천 일대 생태계 파괴는 물론 인제읍과 기린면, 상남면 지역 17개리가 수몰돼 1,997가구가 고향을 떠나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1960~70년대 소양강댐 건설로 인제읍과 남면 지역 일부가 수몰되면서 마을공동체 파괴를 겪었던 인제군민들은 내리천댐 건설반대 대책위원회를 결성, 생존권 투쟁에 나섰고 댐 건설계획은 결국 1998년 1월 전면 백지화됐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내린천보존회가 기증한 사진 및 투쟁일지와 함께 내린천댐 반대운동 기념백서‘그해 여름, 인제군민은 정말 위대했다’와 전국문인詩선집‘내린천 너, 영원하라’단행본이 공개됐다.
아울러 내린천댐 건설반대 투쟁위원회가 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한국환경회의’ "올해의 환경인상"과 "제6회 천주교 환경상" 상패도 전시된다.
기적의 도서관에서 관련 자료를 모아 제작한 영상 콘텐츠도 도서관 내 DID 기기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시작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보존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인제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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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성장 견인 신규·핵심사업 발굴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내년도에 미래성장을 견인할 신규·핵심사업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내년은 민선 8기 시정의 반환점을 도는 의미 있는 해로 시는 강원특별자치시대 중심도시를 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시대 도약 시민 체감도 높은 공공인프라 지속 확충 모두가 함께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 실현 시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 균형발전 추진을 2024년 5대 전략 과제로 정했다.
특히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단기사업은 보다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미래성장 동력이 될 중장기 사업은 깊이 있는 계획으로 실행력을 높여, ‘행복지수 선진도시’완성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그간 추진한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내년도 업무의 완성도 제고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휘부, 실과소동장, 팀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규언 시장 주재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주요성과, 민선 8기 공약 및 지시사항, 내년도 부서운영 방향 등은 서면보고 형식으로 대체하고 시정목표 및 정부와 도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미래 성장 동력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시책, 어린이·청소년, 청년, 인구, 일자리,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부서에서 발굴한 내년도 신규 사업을 비롯해, 부서별 핵심·중점사업, 각종 공모 및 국비 발굴사업 위주로 보고 후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정부 기조에 발맞추어 긴축재정 및 강력한 세출구조 혁신을 통해 연례반복, 불필요한 행사·축제, 사업성과가 저조한 사업은 과감하게 축소·폐지하는 한편 불필요한 관행적인 보조금 사업 삭감 등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5대 시정방침 중심의 전략적 재정 운영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 “올해가 민선 8기의 초석을 다졌다면 내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토출해야하는 시기이다”며 “ 내년에는 5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더욱 속도감 있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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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교육부 주관‘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신규 선정에 따른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권리 보장은 물론 자립생활 및 사회적 참여 촉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는 지난 3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함께 국비 5천만원을 확보, 5월부터‘같이에 가치를 더한, 장애인 평생학습 가치海’를 비전으로 장애인 및 비장애인 800여명에게 장애인 평생교육기관과 연계한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와 연계해 지난 10일 오전 11시 평생학습관 소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른 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선포식은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업무협약식 체결,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통합 구현, 차별없는 평생교육 보장, 평생교육 공동체 형성, 아름다운 동행의 가치 실현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시와 9개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간 업무협약식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및 장애인 역량 개발, 평생학습 기반 조성을 비롯해,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학습 프로그램 홍보·지원, 강사, 교육생 관리·지원 등의 분야에 대해 상호 연계 및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 종료 후에는 평생학습관 현관으로 자리를 옮겨 심규언 시장과 장애인평생교육기관장, 시 관계자 등이 함께 하는 현판 제막식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지역 중심의 장애인 역량개발 지원과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은 물론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리고 배울 수 있도록 장애인 스스로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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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입학식 개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입학식 개최
[knews25]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심화과정 입학식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개최된다.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 로컬푸드를 이끌어갈 참여주체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교육이다.
입학식은 입학생 200여명을 비롯해 조영호 양양부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김병률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부 행사로 산청딸기 온나농장 권두현 대표의 ‘파밍보이즈 다큐멘터리 이야기’ 인문학 특강이 7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로컬푸드 아카데미는 신규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기초·심화과정과 2022년 로컬푸드 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과정으로 총 2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로컬푸드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생산자 조직화 로컬푸드 직매장운영 창업 액션그룹 과정으로 구성되어 과정별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 효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역량을 쌓은 교육생은 향후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농촌관광 및 먹거리 창업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교육생을 대상으로한 기초입문압축과정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심화과정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 사이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현장 견학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호 농정축산과장은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군 로컬푸드 활성화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지역 먹거리의 안정적인 유통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운영된 양양로컬푸드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평생교육 개념의 대학 운영 시스템을 적용, 공통과정과 3개 학과 6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122명이 수료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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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조화벽지사 선양 위한 기념동상 건립 추진
양양군, 조화벽지사 선양 위한 기념동상 건립 추진
[knews25] 양양군이 3.1만세운동 주역인 양양출신 조화벽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공원사업지에 조화벽지사 기념 동상 건립을 추진한다.
군은 양양의 대표적 여성 항일 운동가인 조화벽 지사의 동상 건립으로 3.1만세운동의 진원지로서 양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세운동을 알리며 애국심과 민족정기를 선양하기 위해 여성운동·노동자 권익보호·교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여성독립가인 조화벽 지사의 헌신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조화벽지사 동상은 항일운동가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전신상으로 해 크기는1,700×650×2,400mm이며 오는 12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작품은 조화벽지사가 개성호수돈 여학교 재학중 3.1 운동이 일어나자 가방 안의 버선목 솜 사이에 독립선언서를 감추고 양양으로 귀향해 양양만세운동의 불씨를 지핀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선언서를 손에 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화벽 지사 동상 건립으로 민족의 애국정신을 알리고 조화벽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지역 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화벽 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양양군과 양양군 도시재생센터는 지난 2021년, 3·1 만세운동 당시 만세 합창을 부르며 행진했던 양양읍 남문리 16-5번지 일대 138m 구간에, 안내판 ‘조화벽 거리’ 글자 조형물 태극기 바람개비 무궁화 조형물 이정표 등을 설치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양양문화원에서 조화벽 선양 문예대회 공모전을 실시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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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 및 LA 한인축제 참가 미국시장 진출 도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미국 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LA 한인축제재단의 초청을 받아 10월 11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미국 현지 시장 조사 및 LA 한인 축제 참가 등 미국시장 진출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는 LA 한인축제는 `새로운 50년을 향한 위대한 도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일간 LA 국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 홍천군에서도 농수산물 홍보 부스에 달스팜 영농 조합법인, 효자원 식품 2개 기업이 참가해 홍천군의 우수 농가공품을 홍보 판매한다.
이밖에도 방미 일정 동안에 LA 지역 일간지와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홍천군의 우수 농가공품을 홍보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 LA 지회장과 LA 강원도민회장 접견해 상호 협의 방안을 논의하고 LA 현지 한인마트 방문을 통해 시장 조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미국 시장 조사와 LA 한인축제 참가를 통해 홍천군의 우수 농가공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미국시장 개척을 통한 기업 매출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LA 한인축제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와 정선군도 함께 참여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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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성료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성료
[knews25] 홍천군 가을 대표축제인 ‘제21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풍성한 홍천의 가을을 뽐내며 성료했다.
이번 축제는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홍천 인삼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대표 명품축제로 발돋움하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제장은 더욱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관행사로 홍천읍에서 주관한 전국 팔씨름 대회와 홍천군체육회에서 주관한 FIBA 3x3 농구 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무대에서는 축하공연 및 한마음 콘서트, 홍천강 가요제가 10월 6일부터 4일간 각각 개최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또한 인삼과 한우를 활용한 이벤트와 한우 샌드위치, 인삼튀김 등 특색있는 먹거리도 호평을 받았다.
인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인삼경매와 만원의 행복을 비롯해 인삼막걸리와 한우 꼬치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군민 대화합의 장과 홍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만들었다.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는 10월 7일부터 2일간 꽃뫼공원에서 남자부, 여자부, 군인부 3개 리그로 구성된 줄다리기대회와 10개 읍·면 서바이벌 릴레이, 인삼막걸리 빨리 마시기가 펼쳐졌다.
본 행사는 군민 대통합의 장을 이루어, 꽃뫼공원 일원엔 군민들의 웃음꽃과 상인들의 후덕한 인심을 통해 홍천군민 모두가 화합의 장을 연출하는데 함께 힘을 모았다.
줄다리기대회 남자부는 홍천소방서 여자부는 남면, 군인부는 20기갑여단이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이튿날 열린 서바이벌 릴레이와 인삼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는 치열한 접전 끝에 각각 서석면과 두촌면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마지막 날 비 소식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7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았고 방문객들의 호평 속에서 성료 됐으며 전년대비 한우는 38%, 인삼은 20%가량 판매량이 증가했고 매출은 각각 64%, 10% 상승했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와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를 통해 보다 발전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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