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설문 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시민의 이동편의 증대를 위해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혁기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문은 버스이용 현황과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혁기버스 개선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의 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는 조사인 만큼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
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개최를 계기로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각종 기관단체 행사 60개를 개최해, 7만여명이 지역을 방문, 산림엑스포 성공개최와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직위는 행사 준비기간 동안, 도내 시군과 산림청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들을 비롯해서 일반 기관단체를 지속 방문해 연례적 행사 및 계기성 행사를 산림엑스포 행사기간,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참여의 날 행사를 비롯해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산의 날 기념행사, KBS열린음악회 등 60개 행사를 유치했고 이들 행사 예산은 약 27억원으로 책정됐다.
10월 9일 기준으로 시군의 날 행사,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전국산림조합장워크숍, 임업단체총연합회 심포지엄, 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 산림경영인대회 워크숍, 강원대표 특산품 특판전, 산림기술사협회 세미나 등 29개 행사를 개최했다.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행사들은, 시군의 날 행사 열한 차례를 비롯해, 10월 11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도시군임원 및 읍면회장 역량강화교육,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발표, 임도설계시공 기술교류 워크숍, 12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임직원 워크숍, 2023통일수련회, 13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년농업인 역량강화교육, 14일 강원자치도시군 공무원족구대회, 15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16일 강원임업인 한마음대회, 17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방문, 18일 산의날 기념행사, 19일 임업기능인경진대회, 선도산림경영관계자 워크숍, 20일 강원자치도 임업인대상 시상식 등 개 31개 행사이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이 각 1회씩 개최하는 시군의 날 행사에 5천 8백여명이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군 각자의 특성이 담긴 공연과 관광지 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어 시군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각종 기관단체 회원들은 자체 행사와 더불어 산림엑스포 행사를 함께 즐기며 화합과 친목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만족도가 높다.
조직위 김덕한 대외협력부장은 “다양한 행사 유치를 통해 시군과 기관단체들에게는 홍보와 산림엑스포 방문의 계기가 마련됐고 지역에는 경기활성화의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산림엑스포 행사장은 그만큼 더욱 다채롭게 꾸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2023-10-10
-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knews25] 삼척시민의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근덕초 미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이 수상한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에어사다리경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찬원,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2019년 태풍 미탁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야외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경축 행사로 이번 행사가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콜라보 본격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표시멘트 제2공장 부지, 이사부역사공원 일원이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삼척시와 ㈜삼표시멘트가 10월 10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김한기 ㈜삼표산업 사업개발총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삼척항 일대의 지리적,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정상동, 정하동, 오분동 일원 약 26만㎡로 축구장 36배 규모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력 기반 강화 및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삼표시멘트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삼척시는 오십천 워터 프론트 조성을 통한 기반시설 마련과 관련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고 이사부 독도 기념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및 명소화 사업, 이사부 역사공원 문화 예술촌 조성 및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인접부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삼표시멘트는 약 40여 년 동안 시멘트 생산공장으로 사용돼온 대상 부지에 대한 종합개발계획 수립 및 단계별 지속적·안정적 투자와 함께 삼척시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경관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협조하고 삼척시와 협의해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이 공간은 정체성을 지닌 소생된 근현대 유산으로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이슈를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공간, 시민·관광객들에게 지역적 특성과 역사 문화예술 등이 연결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삼척 아트 페스티벌 개최, 미디어 전시관 구축을 비롯해 관광·문화·숙박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해 지역관광 및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10-10
-
공연과 강의 접목한 ‘2023 하반기 직원 친절 교육’ 눈길
공연과 강의 접목한 ‘2023 하반기 직원 친절 교육’ 눈길
[knews25] 춘천시가 그동안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2023 하반기 친절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의 교육과는 다르게 공연과 토크를 접목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맞춤형 친절 전략을 주 내용으로 진행됐다.
민원 응대를 담당하는 직원의 마음을 위로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접목한 것. 강의는 권민호 청렴교육 전문가가 맡았고 김재빈 팝페라 가수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친절 컨설팅 사례를 통한 고객 경험 디자인과 민원인과 직원 모두에게 좋은 쌍방향 친절, 타 지자체 모의훈련 영상 등을 통한 특이 민원 대응 전략 등이었다.
총 90분의 교육 시간 중 친절교육과 공연 및 토크의 비율을 50대50 정도로 구성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원 응대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친절한 응대와는 별개로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이와 관련한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시는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조례를 운영하며 민원 담당자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원실 및 읍·면·동 등 민원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에게 녹음기능이 가능한 공무원증을 배부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웨어러블 캠을 구입해 이달 내에 민원실이 있는 6개 부서에 보급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구입해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2023-10-06
-
문 열다가 ‘쾅’…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상가와 주택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의 위치를 차도 측으로 바꾸는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올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은 건물 측에 배치된 자전거도로를 차도 측으로 옮기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건물 진·출입 보행자와 자전거 충돌사고를 예방하고 노후된 자전거도로 및 인도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위치는 거두사거리부터 스무숲사거리까지며 거리는 450m다.
특히 시는 해당 사업을 2038년까지 연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상가 및 건물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올해 기준 61개소다.
이를 연차적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7개소, 2029년부터 2033년까지 25개소, 2034년부터 2038년까지 19개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이 기간 자전거도로와 보도의 위치 변경뿐만 아니라 교통안전표지도 추가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06
-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 추석 연휴 동안 ‘활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춘천을 찾은 외국인에게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에 따르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은 325명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이 1,048명이었던 점을 참고하면 연휴 기간 많은 외국인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를 이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석 연휴 이용 연령층은 대다수가 20~30대로 전체 이용객의 95%를 차지했고 주요 이용방문지는 강촌레일바이크,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서면일대 카페촌 등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젊은 외국인을 중심으로 춘천 외국인 택시 이용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외국인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기사 친절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춘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는 춘천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교통과 언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보유 대수는 37대며 이용을 원하면 춘천역 관광안내소와 춘천시관광협의회를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운영 구간은 전통시장과 탑승객 선택 관광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을 찾는 외국인이 불편함 없이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6
-
원주시 재향군인회,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6일 오전 11시 원주웨딩타운 4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 장경생 원주시 재향군인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재향군인회의 결속과 단합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안보 강연과 함께 향군인의 다짐, 표창 수여, 기념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김태훈 부시장은 “제71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의 단합과 안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6
-
트레킹 도시 원주,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트레킹 도시 원주,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knews25] 국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국내 최대규모 걷기대회인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트레킹 도시 원주시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200여명의 외국인과 국내·외 걷기 가족 1만여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7일 오후 5시 치악종각에서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평화건강 타종식’을 개최하고 원주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외국인 참가자와 함께하는 ‘국제친교의 밤’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걷기대회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오전 9시, 오전 10시, 오전 11시, 낮 12시에 진행된다.
28일은 무실동·흥업면·판부면 방향 남서쪽으로 걷는 코스이며 참가자들에게 멋진 풍광을 제공하는 중앙공원둘레길, 무실배과수원길, 연세대 매지임도길을 경유한다.
29일은 반곡관설동·행구동·봉산동 방향 북동쪽으로 걷는 코스로 원주천 둔치길, 혁신도시둘레길, 치악산둘레길, 운곡솔바람숲길, 치악산바람길숲 등 경유한다.
특히 20, 30㎞ 코스는 참가자 안전을 위해 숲길을 최대한 이용하고 폐철길을 활용한 치악산바람길숲을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 행사장인 댄싱공연장에서는 체지방 측정 및 골다공증 검사, 혈압·혈당체크, 풋스캐너 등 건강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분식, 간식류 판매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하게 운영된다.
대회 참가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 원주국민체육센터 1층 내 대회사무국 방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대회 당일 도시락과 간식, 식수, 우의 등을 준비해 참가하면 된다.
참가비는 일반·학생 구분 없이 5천 원이며 단체 30인 이상 시 1천원 씩 할인되고 참가자에게 기념품, 코스지도, 체크카드, 배번, 완보증 등이 제공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오색으로 단풍이 물결치는 아름다운 원주에서 개최되는 원주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해 세계인들과 함께 걸으며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6
-
정선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액션그룹 ‘정선드리밍 협동조합’, 2023년 정태영삼 요리경연대회서 1등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의 액션그룹으로 활동 중인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이 2023년 정태영삼 맛캐다 ‘1940청년식당’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1940청년식당’요리경연대회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폐광지역 4개 시군에서 식당을 운영중이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40세 이하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달 13일 개최됐다.
이달 5일 열린 시상식에서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은 곤드레롤카츠,산나물파스타 요리로 1등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으며 환경개선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은 올해 초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의 주민참여형 특활화 액션그룹에 선정돼‘곤드레 어디까지 먹어봤니?’사업으로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곤드레를 이용한 음식 레시피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박윤진 정선드리밍 협동조합 대표는 “정선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주변 농가와 협업해 식재료 수급을 통한 농촌 신활력의 원동력을 불어넣어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밀키트 개발 사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영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장은 “액션그룹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이 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성과를 낸 성공 사례를 통해 많은 젊은 청년들의 귀촌을 기대한다”며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