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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토정중앙면 민군어깨동무센터 양구제빵소 오픈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옆에 자리 잡은 민군어깨동무센터 내 양구제빵소가 10월 17일 문을 연다.
민군어깨동무센터는 군 장병 한 가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방개혁 2.0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의 생존 동력을 창출하고 체험형 생활문화센터를 구축해 민군이 함께 이용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창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민군어깨동무센터는 총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 면적 792.29㎡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양구제빵소, 2층에는 스크린야구장과 만화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1층 양구제빵소는 지난해 위탁자 모집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양구제빵소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양구시래기를 가득 담은 시래기 왕만두, 간식으로 별미인 산호박 찐빵과 곰취 찐빵, 달콤한 양구 사과빵까지 특색있는 먹거리로 지역주민과 군 장병,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제과·제빵 체험도 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민군어깨동무센터라는 이름처럼 주민과 군 장병이 함께 할 수 있는 시설로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홍보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 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월 정식 개장한 2층 스크린야구장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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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안 이승휴 백일장 및 사생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14일 오전 10시 죽서루 경내에서 제40회 동안 이승휴 백일장과 제5회 동안 이승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승휴 선생의 사상과 민족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백일장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사생대회는 전국 유치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일 전문심사위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시상이 이뤄진다.
이날 백일장, 사생대회와 함께 복식체험, 청자체험, 탁본체험, 서책만들기체험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네이버 폼을 이용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대회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로 문의하거나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동안 이승휴 선생은 고려말 사상가이며 학자, 문인이다.
고려 충렬왕 13년 관직에서 물러난 뒤 삼척시 미로면 천은사 용안당에서 대서사시 ‘제왕운기’를 저술했다.
삼척시는 동안 이승휴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동안대제, 종교문화여행 치유 순례 프로그램 ‘이승휴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서 나를 찾는 종교문화여정’ 등 이승휴 선생의 얼과 사상을 선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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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하장면 둔전리‘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준공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하장면 둔전리 마을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10월 12일 오전 11시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준공식은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마을 공동작업장 1동과 마을교육장 1동을 신축하는 기업형새농촌 도약마을 지원사업 및 둔전리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올해 9월 준공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하장면 둔전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이 준공되어 기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이 발전하고 마을주민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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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간성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행사 기간 동안 시장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물품을 구입한 고객이 현금영수증 및 카드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용권을 지급해 준다.
주의 사항은 이용권 교환은 1인 1회만 가능하며 교환한 이용권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또한 군은 이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치는데 10월 13일 12시에 간성전통시장 푸드존 6개소 입점 완료에 따른 오픈 기념 시식 행사를 추진하며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 노래자랑’ 촬영도 같은 날 간성전통시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로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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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31회 전국노인복지관 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0월 11일 ~ 13일까지 2박 3일간 고성군 델피노 리조트에서 ‘제31회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16개 지회, 336개 노인복지관 약 1만 2천 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를 위한 노인복지 정책 및 실천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고성군에서 전국노인복지관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하며 ‘시대 요구에 대응하는 노인복지서비스, 노인복지관의 현주소와 방향모색’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박노숙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혜지 교수의 주제 강연과 유공자 포상, 우수프로그램 시상, 팀빌딩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고성군 지역 문화 탐방을, 마지막 날에는 제6회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작 사례발표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통해 미래 사회 변화를 이해해 노인복지 현장에 대안을 제시하고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네크워크를 통한 정보교류의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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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10. 12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10. 13까지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평창군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평창군,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평창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어르신 선수 등 약 1,500여명이 참가하며 매년 시군 직제순으로 순회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144명을 대표해 1분에게 청려장을 증정하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 48명에게 정부 또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축제에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어르신 여가활동 경연과 화합·교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한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9월부터 춘천, 원주, 속초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다 두터운 어르신 복지를 위해 경로당 운영비 및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18개 시군 노인지도자와 노인대학장 등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 노인회관도 신축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내 시군에서도 경로의 달,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기념식 및 경로잔치, 문화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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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예산심의 대응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절차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제4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10.11. 도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되며 국회 예산심의 단계별 대응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등 국회 차원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정부예산안 단계에서 국비 9조 5천억원 확보 목표를 달성했으나,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상임위 단계에서는 감액 방지에 주력하고 예결위 단계에서는 미반영된 주요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지휘부를 중심으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및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 대응 주요사업으로는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된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수소 등 핵심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주요 SOC 사업,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반도체 및 미래차 분야에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 43억원,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기반 구축’ 25억원, 바이오헬스 분야에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56억원, ‘노인성질환 조기진단 및 예방기술 개발’ 30억원, 수소 분야에 ‘강원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12억원, ‘수소동력시스템 시험평가 기반구축’ 22억원, SOC 분야에 ‘제2경춘국도’ 480억원, ‘춘천 소양8교’ 49억원, ‘강릉~제진 철도’ 480억원,‘춘천~속초 철도’ 100억원 등 또한, 11월 중 개최 예정인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에서 국비 확보 추진 현황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강원특별자치도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떠나 국비 확보 원팀으로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심의 일정에 맞추어 국회 내에 국비확보 상황실을 개설하고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비 확보에 밀착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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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재생에너지 풍력산업 활성화로 청정환경의 선두주자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중부발전, 삼양라운드스퀘어는 10월 11일 도청에서 풍력산업 활성화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양성 등 생태계 조성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 참여 및 후원 풍력발전사업으로 인한 지역주민과 이익공유 및 사회공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하게 되면 풍력단지 주변지역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근 6월에 준공된 국내 최초 주민과 이익을 공유하는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주민 226명이 27억원을 투자해 20년간 11%의 고정적 이자수익을 내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 중부발전은 전국 7개 지역에서 풍력발전 설비 89기를 운영하고 최근 7월에는 스웨덴에서 풍력단지를 준공한 국내외 인정받는 공기업으로 풍력단지 개발사업의 경험과 기술교류 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삼양라운드스퀘어는 그룹이 보유한 토지, 자본과 국내외 사업역량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 및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도는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양성과 관련기업 육성 등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며 지역주민과 이익공유를 위한 도민과 상생하는 주민참여형 개발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 도는 풍력산업의 최적지로 한국중부발전, 삼양라운드스퀘어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풍력산업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것”이며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첨단산업은 물론이고 신재생에너지가 도입되어 청정환경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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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민·관·군 협력과 상생을 위한 행사 열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군 장병과 함께하는 인제군이 오는 13일 인제잔디구장에서 민·관·군 협력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3일 오후 1시 개최되는 ‘인제군 군장병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군장병 2,8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경기와 모험레포츠 체험, 지역 문화 프로그램 체험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오후 6시 30분에는 ‘군민과 함께하는 군장병 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프로미스나인, 권은비, 브브걸, 케이시, DJ 미우 크루 등 출연해 다양한 음악공연으로 군장병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복무 중인 국군 용사들과 간부들이 인제군에 있는 동안 인제군민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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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가을꽃 축제 방문객 17만명 돌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지난 11일 기준 인제가을꽃 축제장 관람객이 17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인제군이 축제기간을 오는 10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테마로 용대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제 가을꽃 축제는 당초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24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추석 명절연휴 기간에만 8만 9천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한글날이 포함된 지난 주말에도 4만 3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축제는 이미 성공예감을 실현했다.
평일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데다 내주부터는 내설악 단풍을 찾는 방문객 수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제군문화재단은 축제기간을 연계행사인‘강원산림엑스포’기간에 맞춰 연장했다.
10월 중순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라 이 기간 축제장을 방문하면 내설악에 내려앉은 가을과 어우러진 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32만 주 가을꽃과 꽃조형물로 꾸며진 정원, 폭포와 분수·꽃배가 어울어진 수변둘레길, 울창한 소나무 숲을 따라 걷다 보면 물들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과 인제에서 채취하고 생산한 다양한 임산물·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연장기간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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