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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108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3월 17일까지 삼척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직원 108명이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총 108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 삼척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삼척소방서는 폐광에 따른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김재석 삼척소방서장은 “이번 기부가 삼척을 비롯해 태백, 영월, 정선, 동해 등 도내 시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재정 지원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삼척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기금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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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영월’본격 추진
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 극단 영월’본격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26일 ‘2026 꿈의 극단 영월’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참여 창작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참여 예술인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프로그램 회의, 교육 및 창작 활동 공간 점검을 위한 현장 라운딩이 진행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이재원 예술감독을 비롯해 이지현 총연출, 장태준 창작연출 등 주요 창작진이 위촉됐으며 연기 안무 랩 분야 강사진이 참여해 향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창작진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교육 및 창작 활동 공간을 점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창작진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재단은 청소년 대상 연극 교육과 창작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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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통합돌봄 대상자 지원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난 3월 26일 영월지역자활센터 및 와플렛과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과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월지역자활센터는 협약에 따라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식사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균형 있는 식생활을 위한 도시락 제공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모한다.또한 와플렛과의 협약을 통해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도 도입된다.해당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건강상태 확인, 상담, 병원 예약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실시간 안부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요양 통합돌봄을 통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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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부부 관계 개선 프로그램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부부 관계 개선 프로그램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부부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총 6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The 사랑한 Day’는 부부 간 이해와 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부부교육 체험활동 리마인드 데이트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참여 부부가 함께 활동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부부 간 대화를 회복하고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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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예밀와인, ‘대한민국주류대상’ 2회 수상 쾌거
예밀와인메이커, 기술이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2리영농조합법인의 ‘예밀와인 스위트’ 가 ‘2026대한민국주류대상’한국와인 부문에서 수상하며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선비즈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주류대상은 업계 전문가와 소믈리에 등 70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시음 평가를 통해 우수 주류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이번에 수상한 ‘예밀와인 스위트’는 달콤한 포도향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레드와인으로 디저트 및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것이 강점이다.예밀와이너리 양조 책임자인 최우석 이사는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다시 한번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와인을 개발해 우리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월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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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강사 모집
30.~4. 3.까지 2026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강사 모집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 딩동 배달학습’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딩동 딩동 배달학습’은 지역 내 유휴 학습공간을 활용해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강사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가 삼척시인 자로 강좌당 최대 20시간의 강사수당을 지원한다.강의를 희망하는 강사는 강사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진영미 센터장은 “배달학습은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라며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딩동 딩동 배달학습’학습자 모집은 강사 모집이 완료된 이후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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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예산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3월 3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지역회의 위원,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했다.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제도이다.강릉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과 예산 반영 절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시민 참여와 예산 반영 규모 모두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2022년 7건, 6억 1천만원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된 데 비해, 2024년 읍면동 지역회의 신설 이후 2025년에는 113건, 50억 4천1백만원으로 크게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 당초예산에도 100건, 총 49억 5천5백만원이 편성되어 추진 중이다.이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안사업은 17건, 18억 3천5백만원, 지역회의 제안사업은 83건, 31억 2천만원 규모이며 약 12억원 규모의 추가 공모를 통해 제1회 추경예산에도 편성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제의 특징 우수사례 소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제도의 취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제안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홍규 강릉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생각이 시정에 반영되고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가장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며 “강릉시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시민의 제안이 단순한 의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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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경비 정산 절차 간소화로 학교 부담 경감
강릉시, 교육경비 정산 절차 간소화로 학교 부담 경감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에 대한 강릉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의 보조금 정산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2026년도 사업부터 정산 간소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여건을 개선하고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정산시 제출하는 각종 서류를 기존 성과보고서 등 11종에서 4종으로 축소하고 세부 증빙자료는 학교에서 자체 보관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다만, 필요시 일부 기관에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하거나 현장 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또한, 간소화 조치에 대한 보완 대책으로 강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자체 감사를 강화하고 교육경비 보조금 관련 감사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정산 간소화 시행으로 각급학교 교사 등 교육경비 사업 담당자의 행정업무 부담이 경감되어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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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땡겨요’할인 쿠폰, 이제 오전 10시에 여유롭게 받으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는 4월 3일부터 할인쿠폰 발행 시간을 기존 오전 0시에서 오전 10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은 시민들의 실제 활동 시간대에 맞춰 쿠폰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발행 시간을 오전 10시로 변경함으로써 전 연령층이 일상 활동 중에 여유롭게 쿠폰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점심과 저녁 식사 주문 전 미리 혜택을 챙길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김현경 강릉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발행 시간 변경은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시간대에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에서 결정한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펴 ‘땡겨요’ 가 시민 생활 속에 편리한 상생 플랫폼으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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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2026‘생활문화 디자인’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읍 면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 생활문화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문화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읍 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4개월 간 강동면 종합복지회관과 연곡면 복지회관 등 기 조성된 생활문화 거점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다.요가 라인댄스 클래스, 강릉농악 전수 프로그램 등 읍 면 신청을 바탕으로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2026년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 생활문화 디자인 사업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거주지에 구애받지 않고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