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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한 끼 채움, 건강 더함’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한 끼 채움, 건강 더함’ 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한 끼 채움, 건강 더함’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채소와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며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각 회차별 건강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며 식재료의 특성과 조리법 등을 익힐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20명으로 오는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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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 동절기 경매시간 조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은 동절기를 맞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경매 운영을 위해 경매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1시간 앞당긴다.이번 경매시간 변경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8개월간 적용된다.원주시는 경매시간 변경에 따른 이용객과 출하자 등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도매시장법인과 농산물 출하자, 농가 등 유통 관계자에게 변경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동절기에는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만큼 출하자와 유통 관계자들이 변경된 경매시간을 미리 확인해 시장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할 계획이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원활한 경매 운영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경매시간을 변경한다”며 “농산물 출하자와 유통 관계자, 시민들께서는 변경된 경매시간을 확인하고 방문 일정을 조정해 시장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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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맞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 전개
원주시, 추석맞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전통시장, 터미널 주변은 물론 상가와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과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함은희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바쁜 일상에도 이웃과 도시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 연휴 동안 원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의 생활폐기물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까지 정상적으로 수거하며 추석 당일인 25일부터 27일까지는 수거하지 않는다.9월 28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수거가 재개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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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새일센터, ‘W-ink 캠페인’ 으로 여성친화 일터 조성
원주새일센터, ‘W-ink 캠페인’ 으로 여성친화 일터 조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10곳에 여성용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하고 초기 운영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각 기관과 ‘여성친화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W-ink 실천기관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원주새일센터가 추진하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재직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여성친화적 근무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W-ink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그린풍경채어린이집 금강어린이집 더샵포레어린이집 국공립새빛어린이집 원주세브란스어린이집 이지더원어반포레어린이집 유보라어린이집 원주더샵어린이집 원주시청어린이집 태일어린이집 등 10곳이다.원주새일센터는 참여 기관에 여성용품 무료 자판기와 초기 운영 물품을 지원하고 여성친화일터 조성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여성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의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사업에 참여한 국공립새빛어린이집 원장은 “교직원들을 위한 작지만 세심한 복지가 마련돼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새일센터의 신선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여성친화적 근무환경이 조성돼 뜻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이명옥 원주새일센터 팀장은 “이번 사업과 협약 체결은 여성 재직자의 일터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보육 현장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여성친화적 근무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1차 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오는 11월 관내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차 지원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새일센터는 맞춤형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뿐만 아니라 여성고용유지지원, 기업문화개선 컨설팅 등 여성의 경제활동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고용지원기관이다.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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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남산골문화센터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원주시, 남산골문화센터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9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명랑운동회’에서 행사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원주시는 행사장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참여 가족 150여명에게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또한 올바른 양육법과 아동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였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현장에서 아동을 존중하는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학대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는 등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진행했다.이장원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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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행교통지킴이, 무실동 롯데시네마 일대 교통안전캠페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보행교통지킴이는 지난 22일 무실동 롯데시네마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민선9기 공약사항인 ‘무실지구 교통혼잡 해소 및 통행안전 확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무실동 중심상가 일대에서 불법주정차를 예방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심정희 원주시 보행교통지킴이 회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원주시의원, 원주경찰서 관계자, 무실동 상인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상가 일대를 오가는 시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금지 지정 하역장소 이용 전동킥보드 안전 운행 방향지시등 켜기 등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교통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보행 환경 개선과 성숙한 교통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심정희 원주시 보행교통지킴이 회장은 “무실동 롯데시네마 인근 상가 일대는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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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원주시,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청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3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직무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실행 중심의 산업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근로자가 스스로 작업장의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확립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현업업무종사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 반기 12시간씩 연간 24시간 이상의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에 원주시는 교육 대상자의 체계적인 교육 이수를 위해 분기별 6시간씩 연 4회에 걸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 전문기관의 분야별 전문강사가 맡아 유해·위험물질 작업 시 취급 주의사항 및 사고 예방 수칙 직무스트레스의 이해와 관리 및 스트레스 해소 방법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대응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와 근로자의 마음건강,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엄미남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의 정신건강과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드는 것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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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현대 아우른 고성 수성문화제, 평화축제로 승화
전통·현대 아우른 고성 수성문화제, 평화축제로 승화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의 제44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가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바탕으로 평화경제특구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성황리에 열렸다.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고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올해 수성문화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평화염원 군민 참여형 화합 한마당 축제로 승화됐다.전통을 품고 사람을 잇다 를 주제로 개최된 고성 수성문화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들의 공연·행사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즐거움을 선사했다.18일 전야제로 시작한 수성문화제는 체험과 문화예술 행사로 분위기를 띄웠고 이날 오전 9시 30분 간성읍 금수리 수성제단에서 제례를 봉행한 후 이튿날인 19일 오전 10시 30분 가장행렬과 시가행진에 이어 고성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진행, 본격적인 축제 서막을 열었다.특히 올해는 함명준 고성군수와 함용빈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윤영락 고성문화원장 등 기관 단체장들이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견인했다.이어 개막 식에서는 5개 읍면 주민들이 순서대로 지역특성에 맞는 슬로건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축구 결승전 등 다채로운 민속·체육경기로 축제 열기를 더했다.세대를 아우르는 신구공존의 향토축제로 승화한 올해 수성문화제는 군민노래자랑 무대를 정점으로 고성군민 모두가 주인공으로 하나 되는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고성문화원이 주관해 개최한 올해 수성문화제는 고성군을 비롯해 고성군의회, 경찰, 소방, 모범운전자회, 유관 사회단체 등은 물론 22사단 군장병들까지 지역사회가 적극 참여하며 접경지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염원하는 릴레이 축제로 새 지평을 열었다는 분석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진정한 군민화합과 지역발전 축제로 펼쳐진 올해 수성문화제가 우리나라의 평화공존을 널리 알리면서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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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 위문
춘천시, 추석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 위문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용자 돌봄에 힘쓰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해 전통시장 소비와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2곳에 20㎏들이 양곡 292포를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31곳에는 닭갈비 267㎏을 지원했다.또 저소득 보훈대상자 360명에게 수제 김 360상자를 전달했으며 저소득층 1220가구에게는 1인당 5만원의 명절위로금을 지급했다.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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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앙시장서 추석 장보기·안전캠페인 춘천사랑상품권으로 명절 물품 구매, 상인 격려·애로사항 청취
춘천시, 중앙시장서 추석 장보기·안전캠페인 춘천사랑상품권으로 명절 물품 구매, 상인 격려·애로사항 청취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앙시장을 찾아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육동한 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시장을 돌며 북어채와 김, 미역, 메밀전병, 과일 떡 등 다양한 물품을 춘천사랑상품권으로 구매했다.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으며 시민들에게 지역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이날 구입한 물품은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에 전달했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도 진행됐다.캠페인에는 춘천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를 비롯해 춘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 춘천시지역자율방재단, 춘천시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홍보했다.소방·전기·가스 분야 관계기관은 시장 내 주요 시설물을 합동으로 점검하며 명절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위험요인도 살폈다.육 시장은 “전통시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시민들께서 안전수칙을 지키며 전통시장에서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을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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