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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간 펼쳐지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3’개막
25일간 펼쳐지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3’개막
[knews25] 강원도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3’가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25일간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바꾸는 나누는 전달하는’이라는 주제 아래 개최되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 2023’의 개막식은 계촌초등학교 별빛오케스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1일 오후 2시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공모전 시상, 개막식 퍼포먼스, 개막선언 등이 진행되며 한젬마 아트콜라보디렉터의 전시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강원키즈트리엔날레는 어린이의 순수함과 무한한 상상력을 예술을 통해 세상과 연결하고자 기획됐으며 정상급 작가들이 어린이를 위해 구성한 어린이 맞춤형 체험 놀이터로 꾸며진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는 지난해 강원작가트리엔날레에 이은 2차년도 행사로 내년에는 국제트리엔날레가 열릴 예정이며 전시 관람은 무료이고 휴무일은 수·목요일 이틀이다.
부대행사로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캘리그래피, 풍선, 페이스페인트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로서 다채로운 미술을 접하는 문화예술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예술과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군민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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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청춘만개’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 국민체육센터에서 20일 2023년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청춘만개’가 열렸다.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시화전 시상식, 축하공연, 학습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도내 23개 문해교육기관에서 성인문해학습자 및 문해교사 등 600여명이 참가했다.
축하공연은 평창군의 장애인, 비장애인으로 구성된‘세상과 마주보기 징검다리 합주단’이 했고 시화전 시상식에서는 수상자 88명 중 평창군에서 4명이 수상했다.
평창군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태호의 사회로 진행된 본행사는 대관령의 4개 교실 등 13팀이 참가한 학습 발표와 대관령도서관의 김춘자 외 8명의 아고라 대회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국가평생교육진흥원·평창군이 주관했으며 도교육청, 도의회가 후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2023년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 청춘만개가 평창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군민들도 성인문해교육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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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 두산베어스 인제군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과 두산베어스는 9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인제군과 두산베어스는 DAY EVENT 진행, 인제군 특산물 홍보부스 운영, 두산베어스 팬 인제군 관광시설 이용 할인 등 인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반 마케팅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인제군은 잠실야구장 내외부에 인제군 관광 홍보 현수막 설치 및 전광판 영상 광고 표출 등을 통해 인제군 홍보에 나섰다.
또한 클리닝 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야구 관람객 대상으로 인제군 특산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 전 최상기 인제군수가 승리기원 시구를, 이춘만 인제군의회의장이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에 나섰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금번 협약으로 수도권 지역에 인제군 관광홍보가 더욱 활성화 되고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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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9월 22일 인제 가을꽃 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제군 용대리 관광단지 일원 축제장에서는 마지막 점검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인제 가을꽃 축제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테마로 9월 22일부터 10월 15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인제군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약 2만 1천주의 국화와 30만주의 야생화는 이제 막 내려앉은 내설악의 가을과 어우러져 벌써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아름다운 가을꽃과 꽃조형물로 구성된 꽃밭, 폭포와 분수·꽃배가 어울어진 수변둘레길, 울창한 소나무 숲을 따라 걷다보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축제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과 청청자연에서 채취하고 생산한 다양한 임산물·농특산물 구매가 가능한 판매장이 현대화된 시설로 들어선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트리 클라이밍, 로봇댄스 공연, AR 체험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매일 진행되는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축제장 운영시간은 축제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방문객에게는 이용후기 만족도 조사와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가을꽃이 어우러진 청정한 인제군의 가을이 축제장 찾은 모든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것”며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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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구·동산 해역에 해삼 전용초 82개 설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현남면 인구와 동산리 해역에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해삼을 양식하기 위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해삼 전용초 82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군은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동해안 돌기해삼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도부터 서식 공간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 해삼 전용초 144개 설치를 포함해 현재까지 약 18억 6천만원을 투입해, 해삼 중간육성장인 해삼전용초 등 기반시설물 493개를 설치하고 해삼종자 약 739,000마리를 방류했다.
사업 5년차인 올해에는 해삼특화 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인구·동산리 해역의 적지조사를 한 바 있으며 사업비 2억 6천 7백만원을 투입해 해삼의 서식·산란에 적합한 해삼 전용초 82개를 제작하고 지난 11일 설치를 완료했다.
이어서 군은 오는 12월 중 해삼 전용초 인근에 해삼종자 약 512,000마리를 방류하며 해삼 자원량 증대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의 안정적인 대량 생산기반을 통해 해삼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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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선물은 양양몰에서 준비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에서 13년간 운영하고 있는 농가 직거래 쇼핑몰 양양몰이 가을 수확철과 추석을 맞아 연일 인기몰이 중이다.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인 양양몰에서는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전통주 등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고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주축으로 입소문을 타, 고객이 늘어나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산채, 옥수수, 감자 등 일부 인기 있는 품목은 수요에 따른 물량을 미처 확보하지 못해 품절되는 등 큰 인기가 있었으며 올해 양양몰 매출 실적은 현재까지 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계절별로 봄철에는 산마늘과 엄두릅 등 봄나물 꾸러미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여름철에는 감자와 옥수수, 복숭아 등 제철 상품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판매 실적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양양몰에서는 대표 특산품인 낙산배, 표고버섯, 한과, 들기름, 두부, 해풍사과 등을 선보이고 양양군이 택배비를 지원해 연중 무료배송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이번 추석 명절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일호 농정축산과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구성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양양몰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추석 명절 선물구입을 위해 양양몰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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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 대회”를 영월군 동강시스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강화, 제도운영 혁신 등 사전에 제출된 19개의 출품작 중 1차 사전 서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7개의 연구과제에 대해 자유발표로 진행된다.
2차 발표심사의 경우는 내용전달력, 청중관심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각 3건, 우수상 각 4건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7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제출되어 전국의 우수 사례들과 경합할 예정이다.
전국 최종 우수사례 선정: ‘23. 12월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세정과장은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수입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납부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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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차단을 위해 추진 중인 ‘CCTV 등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대상은 닭, 오리 가축사육업 및 종축업 허가를 받은 농가에서 칠면조, 거위, 메추리, 꿩, 기러기, 타조 등록 농가까지 확대된다.
또한, 농가당 지원상한액은 5천만원에서 가축전염병 시행규칙 개정·시행으로 시설 강화 규정을 적용받는 닭·오리 농가가 강화된 방역시설을 설치할 경우, 기존에 지원 받은 금액과 관계 없이 5천만원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해진다.
지원 항목은 터널식 소독시설, 울타리, CCTV, 방조망,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창고 난좌 세척소독기, 폐사체 처리시설 등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도는 지원 대상 및 상한액 확대로 가금농가의 소독, 방역시설 강화를 통해 철새 유입에 따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을 원천 차단해 사회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철새 유입 시기가 다가온 만큼 사업 중인 농가는 조기 완료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이번 사업 확대 내용이 농가에 널리 홍보되어 많은 농가가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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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 법적 근거 마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19일 ‘양구군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공포·시행해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를 지원한다.
공영장례 지원 조례는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 또는 저소득층의 장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고인에 대한 예우와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조례에는 지원 대상과 지원 방법, 지원내용, 신청, 점검, 비용환수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지원 대상은 사망 당시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중 무연고 사망자, 연고자가 모두 미성년자, 장애인, 75세 이상 노인 등으로 구성되어 장례처리 능력이 없는 경우다.
지원내용은 수의, 관, 유골함 등의 장례용품과 운반비, 영안실 안치료, 화장 등 장례에 필요한 비용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장제급여의 200% 범위에서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번 공영장례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빈소 및 장례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군에서 책임지고 고인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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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재해예방사업으로 총사업비 383억 확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2024년도 재해 예방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383억원을 확보했다.
자연재해예방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과거 재해가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두무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과 대월·송현3·송현4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정비사업 등 4건이다.
특히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신규 지구로 선정된 두무지구의 두무 고개는 도로의 굴곡과 경사가 심해 겨울에는 강설과 결빙, 여름에는 낙석과 도로유실 등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지역이다.
양구군은 두무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에 총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해 터널 1개소와 교량 3개소를 포함한 도로선형개량공사를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고립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계속사업으로 오미리들·금악 자연재해위험 개선사업, 팔랑18·금악2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정비사업 등 4건의 재해 예방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며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양구군은 이번 국비 확보가 정부의 긴축 재정 속에서도 서흥원 양구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양구군의 30년 숙원사업인 두무리 개선사업으로 그동안 고통받았던 두무리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재해위험지구와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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