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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
영월군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
[knews25] 영월군은 제7회 청년의날을 맞아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한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광역·기초자치단체별로 종합대상·정책대상·소통대상을 선정하는데 영월군을 비롯한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영월군이 수상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월군은 청년일자리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정 영월 프로젝트’ 사업의 청년 유입 및 인구감소 대응의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 정주 지원 청년 문화 지원 청년 교육 지원 등 지속적인 분야별 청년 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정책 선도 지자체로써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청년의 삶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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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깨끗하고 친절한 2023년 모범음식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모범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후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모범업소의 지정 요건은‘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에 의한 평가 결과 85점 이상,‘좋은식단 이행기준’충족업소이다.
또한 기존 31개소 모범업소 재심사도 함께 진행해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모범업소로 지정될 경우 상수도요금 및 지하수 수질검사 비용 지원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및 지정증 교부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희망업소는 모범업소 지정신청서를 작성해 9월 18일~10월 6일 기간 내 영월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월군지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영월군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범음식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건강한 외식문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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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연구공원 가을 단풍길 걷기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2023년 가을을 맞이해 홍천군 북방면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 생태탐방로 일원에서 10월 14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을 단풍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환경연구공원의 생태탐방로를 숲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350년 복자기나무 이야기, 늦반딧불이 이야기 등 숲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과 나무, 식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생태탐방로 중 잣나무 군락지에서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산림욕장 수준으로 발생되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욕을 하면서 면역력을 높이고 도심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걷기 코스는 멸종위기식물원~구절산 생태탐방로를 걷는 산길코스와 대룡산저수지 둘레 물빛낭만길을 걷는 물길코스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완주 후에는 야외공연장에서 신나는 인디밴드 라이브 공연을 즐기 수 있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홍천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응급구조 안전요원과 교통정리 인원 배치 등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6일까지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 예약 및 전화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자연환경연구공원 지기선 소장은 “가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숲속 단풍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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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 기원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6일 고성군 향로봉 지역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백두대간 트레킹 대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8년부터 남북교류 확대와 민족의 평화통일 염원을 담아 개최한 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일대 진부령에서 민통선이북지역인 향로봉까지 왕복 36km 구간 내 2개 코스를 선착순으로 모집된 일반인 400명에게 하루 개방해 걷기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금년도 행사 참가자 모집 시 인터넷 사이트의 참가신청 시작 2분 만에 모집이 마감되는 등 전국의 산악인과 일반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참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할 군부대의 협조하에 9월 22일에 참가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만, 2코스 참가자의 경우 진부령에서 13km 지점인 둥굴봉까지만 입산이 가능하고 민통선이북지역인‘향로봉’까지 입산은 할 수 없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되는‘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납부한 참가비를 산림엑스포 입장권과 고성사랑상품권으로 전액 돌려 주어 산림엑스포장 방문객 증가와 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에 있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23년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참가자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서‘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장에 방문하시어 산림문화 전시와 학술, 체험,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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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경기침체와 계속되는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양구군은 20일부터 23일까지 양구 중앙시장에서 이용한 금액의 일부를 시장이용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 내 배부처에 제출하면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9만원 이상은 3만원을 시장이용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시장이용권은 행사 기간 내에 양구 중앙시장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구중앙시장상인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경품을 지급하는 ‘명절맞이 고객 감사 경품 대잔치’를 개최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20일부터 27일까지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양구군 공직자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와 식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25일에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 서흥원 양구군수,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소비 촉진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추석 명절과 연계해 다음달 1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진행한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착한가격 업소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신한카드와 협업을 맺고 착한가격 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천 원을 환급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현재 양구군의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14개소, 이·미용업 3개소 등 총 17개소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정책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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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knews25] 삼척시가 9월 20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4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박현주, 바리톤 공병우,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엘레지’, ‘청산에 살리라’, ‘성불사의 밤’, ‘남촌’, ‘님이 오시는지’, ‘별’, ‘내 맘의 강물’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공연되며 ‘상록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른 장르의 곡도 함께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동무 생각’, ‘산들 바람’을 부르는 기회도 마련했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6월, 7월 3번의 공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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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19일 오후1시 강원대학교 도계오픈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 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T/F팀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은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 실무부서 인원 5명으로 올해 3월 구성했다.
삼척시·강원대·강원대병원 3개 기관은 T/F팀 운영을 통해 지난 5월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을 위한 강원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지난 8월에는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타당성 검토용역 및 관련 정책세미나 개최와 협력사업 발굴·협의 등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및 강원대 도계캠퍼스 보건과학대학 육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을 통해 강원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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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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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지난 18일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기간부터 임시공휴일과 개천절까지 총 6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보고회가 열렸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 분야의 추진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등 12개 분야 하루 평균 28명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AI·구제역 방역을 강화하며 산불과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아울러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해 LPG판매점 등에 정상 영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선별진료소 1개소를 운영해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시민 여러분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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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위해 머리 맞댔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출범한 시정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보건·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에 관한 방향 제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고 특히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 역량 결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함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정 운영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뛰어난 전문가들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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