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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8회 원덕읍민 한마당 에너지축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22일 오전 9시부터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 야외 운동장에서 ‘제8회 원덕읍민 한마당 에너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원덕읍 번영회 주관으로 에너지 거점도시 삼척과 원덕읍의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청 인사, 원덕읍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에는 동아리 공연, 난타 공연과 개회식 등이 진행되며 오후부터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지역 가수 공연, OX 퀴즈게임,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운영된다.
그리고 행사 중간중간에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이밖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삼척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새마을운동 삼척시지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사업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원덕읍 주민들이 소통하고 단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침체된 지역 경기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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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로 단오제 문화재 지정 학술대회 개최
삼척 미로 단오제 문화재 지정 학술대회 개최
[knews25] 삼척시가 9월 21일 오후 1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삼척 미로 단오제의 역사적 가치와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한 ‘삼척 미로 단오제 문화재 지정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삼척 미로 단오제에 대한 조사·연구 성과를 정리해,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최종모 강원문화재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학계 관계자, 관련 전문가, 초청 인사,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강원문화재연구소 최승엽 실장의 사회로 개회해, 관련 전문가의 학술 연구 논문 발표 및 종합토론 등이 진행된다.
연구 주제발표는 강원대학교 유춘동 교수의 ‘삼척 미로 단오제의 전승 현황과 문화재적 가치’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김도현 외래교수의 ‘삼척 미로 단오제의 보존방안’, 문화플랫폼 봄아 이종덕 대표의 ‘삼척 미로 단오제의 활용방안’ 등이 발표된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 시간에는 강원문화재연구소 최종모 소장을 좌장으로 중앙대학교 김낙현 교수, 세명대학교 이창식 교수, 동아시아단오문화연구원 이경화 책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앞서 발표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삼척 미로 단오제의 전승 현황을 고찰해 향후 문화재 지정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삼척 미로 단오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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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 성과 눈앞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민선 8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의 성과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8월 말 기준 원주에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195,455대로 2013년부터 지난 10년간 약 45% 증가했다.
반면 관내 공영주차장은 334개소 9,438면으로 주차 수요 대비 공영 주차 공간은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다.
원주시는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유휴·공한지에 쌈지주차장 조성 국공유지 및 공공시설 활용 적정 사유지 매입 상가 밀집지 노상 주차공간 조성 등 다각도로 사업을 모색해 추진하고 있다.
이 중, 구 원주역 부지를 활용해 조성 예정인 주차장은 약 180면 규모로 학성동 옛 원주역의 효율적 활용과 관리를 위해 지난 8월 원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원주세무서 앞은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인한 불편이 극심해 주차 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과 관공서 등의 건의가 10여 년간 계속 이어졌다.
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자 선행절차인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지난 7월 고시했고 연말까지 약 48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와 경기 악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과 상가 등 상권을 살리고자 ‘원도심 구간’도 노상주차장을 본격 조성한다.
올해 연말까지 약 35면 규모의 원일로 노상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평원로 구간을 추가 검토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기존 시비 2억원에 ‘원도심 전통시장 도로변 주차공간 확충’명목으로 지난 7월 특별교부세로 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공간 확보는 필수적이다”며 “공영주차장 증설과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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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세찬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전년 대비 현장 판매금액이 증가하는 등 행사의 열기는 뜨거웠다.
집계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실내행사 방문객 수는 11,800여명으로 지난해 16,700여명에 비해 약 4,900명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장 판매금액은 전년도 1억 600만원에서 1,200만원 오른 약 1억 1,800만원을 기록해 1인당 구매금액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3일 동안 100만원 이상 실적을 올린 기업체 수는 전체 참가 기업체 수의 50%에 달했고 이 중 250만원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한 기업체 수는 18%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방문객의 구매력이 상당히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올해 처음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도입해 ‘샘이나 자연과학’은 준비한 세럼 물량을 완판했고 ‘단미푸드’는 일요일 동시간 대 라이브 방송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이번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총 1,2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장 판매금액과 라이버커머스를 통한 매출 금액을 합한 이번 박람회의 총 판매금액은 1억 2,959만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에는 추진하지 못했던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재개돼 총 7개국 31명의 해외 유명 바이어가 초청됐다.
34개 기업이 상담에 참여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126건, 총 345억원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6개 기업이 현장에서 33억원 규모의 계약성과를 올리며 MOU를 체결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띤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원주시는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이뤄진 상담이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3개월간 팔로우업을 실시하는 등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사 기간 내 왕홍 해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기업과 제품에 대한 사전 홍보를 실시한 상황으로 현지 시장의 반응을 보고 추가로 매칭할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계약실적은 더 증가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이번 원주기업종합박람회에서는 왕홍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원강수 원주시장과 조명섭 홍보대사가 출연해 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원주 관내 기업을 대외에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돋보였다.
이번 기업종합박람회 참가기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0% 이상의 참가기업이 박람회장의 위치와 시설,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내년에도 참가하겠다는 의향을 보였다.
이태영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박람회의 성과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보완해, 내년 박람회는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업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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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제3기 시정모니터단 워크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시민 참여 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는 시정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일 오전 10시 ‘제3기 시정모니터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구현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정모니터단으로서의 사명감 고취 및 상호 유대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모니터단원은 오는 10월 12일부터 개최되는 2023 강릉커피축제를 앞두고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본점에서 커피뮤지엄 견학 및 시음 체험 후 커피도시로서의 발전방안에 대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 시정모니터단은 지난 7월 32명이 위촉되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고 개선사항이 반영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건의·시책 제안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생활불편 및 개선사항을 제보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정모니터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중심 참여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단원들의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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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야화소동산 봉수대 거화식 개최
주연야화소동산 봉수대 거화식 개최
[knews25] 옛날 군사정세를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횃불과 연기를 올리던 봉수 거화 의식이 도내 최초로 오는 22일 소동산 봉수대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포남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연야화 즉, 낮에는 연기를 피우고 밤에는 불을 올려 외적의 침입 등 위급 상황을 알리던 옛 봉수대의 거화 의식을 재현한다.
소동산 봉수대는 포남동 산 142-1번지 올림픽도로변 산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시대 역사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이 있고 기단부가 남아있는 터가 보존되어 오다가 2008년 9월 22일 포남2동 주민들의 의지와 노력으로 현재의 소동산 봉수대를 재현했다.
봉수 거화의식 행사는 22일 오후 6시부터 거화의식과 파수의식, 파발퍼포먼스를 연출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강릉차인연합회의 다도 시음 행사,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프리마켓, 병장기 체험, 민속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더불어 봉수대 주변에 노랗게 피어오른 황화코스모스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소동산 봉수대는 경포호수와 바다를 볼 수 있는 조망이 있어 2009년도부터 도심 속에서 일출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학진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릉 유일의 봉수대라는 향토 유적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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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9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요 도로변에 있는 각종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주요 정비내용은 차량, 학생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소재의 도로 및 가로변 중점 정비 학생 안전이 우려되는 노후·추락 위험 광고물 즉시 정비 음란·퇴폐 내용의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즉시 정비 등이다.
군은 5개 읍면과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반을 편성해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 소재한 관내 24개소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및 노후 간판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 광고물은 업주에게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음란·퇴폐성 유해 광고물 등은 적발 즉시 폐기 처분할 계획이다.
임덕빈 허가민원과장은 “매년 개학기마다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로 학생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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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시가스 공급 확대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오는 10월까지 도시가스 공급배관망 추가 설치에 나선다.
군은 올해 군청 등 공공시설 9개소에 연료전환을 위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군비 7억 6천 5백만원을 투자해 간성읍 신안리, 하리, 상리, 토성면 천진리 등 2개 구간 1,736m에 도시가스 공급 배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도시가스 매설 구간은 난방비 부담에 따른 도시가스 설치 요청이 계속 제기되어 왔으나, 경제성 부족 등의 사유로 공급배관망 설치가 어려웠던 간성읍 시가지 일대와 토성면 천진리 주거 밀집지역 일부를 포함하고 있어 그동안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희망했던 지역주민 90세대가 추가로 공급받아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17년부터 간성읍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해 2020년 토성면을 포함 지난달 기준 53억원을 투자해 공급 배관 9,232m를 매설해 1,676세대에 도시가스를 보급했다.
고성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11.32%로 강원지역 평균 대비 매우 낮은 실정으로 고성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단계별 국비 예산을 지원받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경제적이고 안전한 도시가스의 공급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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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원주대 산학협력단은‘지방시대,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 추진방향 및 과제’를 주제로 ‘2023년 제4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9월 20일 오후 3시 홍천군 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도민의 강원특별자치도 및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문가 강의, 토론회, 설명회 등을 개최해 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먼저 안성호 전한국행정연구원 원장이‘화합과 번영의 강원특별자치도-자치분권의 원리와 과제’를 주제로 발제하고 그 다음 김순은 강원자치도 전문가자문단 위원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의의와 자치분권 방향’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발표내용을 토대로 해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안동규 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토론자로는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정정화 강원대 공공행정전공 교수, 황문규 중부대 경찰경호학부 교수, 김주원 상지대 사회적경제학과 교수가 심도깊은 토론을 벌인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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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일자리재단, 전통시장에서 우리동네 소상공인 응원
도 일자리재단, 전통시장에서 우리동네 소상공인 응원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일자리재단은 9월 19일 춘천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우리 동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실물경기 점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재단은 “수해 및 공공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동네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다과, 과일 식료품 등을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금까지 전통시장 장보기를 연중 정례적으로 실시해 지역별 물가와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과 지역경제를 살펴왔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협력 활동에 동참해왔다.
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외에도 대형마트, 기업형 수퍼마켓 등 대형 유통업체와 경쟁해야 되는 전통시장은 늘 어려운 상황”이라며 “전통시장 이용객이 많아져 서민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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