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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만두 축제’ 음식부스 참가자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2023 원주 만두축제”의 음식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만두 판매 부스와 분식 등 기타 음식 판매 부스이며 음식부스 참가자에게는 판매 부스, 테이블, 의자, 전기 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음식부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원주시청 경제진흥과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축제를 계기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 만두 축제는 서민음식이자 전통음식이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인 만두와 원도심을 연계해 기획한 행사로 10월 28일 29일 이틀간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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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간담회 열고 소공인 목소리 청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19일 원주시청에서 강원소공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에 공모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김태훈 부시장, 이병철 경제국장, 고종철 강원소공인협의회장, 유연근 강원소공인협의회 영서지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소공인들과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소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동화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 등 활용도가 매우 좋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소공인들이 주역이 돼서 앞으로 건립될 반도체교육센터,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산업 및 경제 분야 진흥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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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원주시·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인텔코리아,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텔코리아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를 비롯한 인텔코리아 협력기업 3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AI반도체 분야 산업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원주시는 인텔코리아, 협력기업들과 함께 AI솔루션 개발 및 AI반도체 교육, 기술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가지고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반도체, AI, 데이터 관련 기업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이미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2024년 의료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AI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마련하고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내 AI솔루션 발굴과 반도체 설계 교육 및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AI솔루션 및 AI반도체 교육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의 노력이 AI반도체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이곳 원주에서 시작되는 AI반도체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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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청솔공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방문하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질서유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4단계로 하향조정과 더불어 10월 2일 대체휴무 지정에 따라 6일간의 긴 연휴로 인해 많은 성묘객의 방문이 예상되어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29일 추석 당일에 집중되는 성묘객의 주차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청솔공원 진입로부터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한편 봉안당의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할 수 있으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할 수 없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고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를 대비해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강릉시민은 물론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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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립강릉문화재연구소 필요
강릉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립강릉문화재연구소 필요
[knews25] 강릉시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지자체의 국가유산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유산 재난 대응 실무를 주제로 개최된 ‘지자체 국가유산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 참가했다.
문화재청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강릉시는 4.11 강릉대형산불 대응 사례를 발표하며 최근 대형산불 뿐만 아니라 폭우, 폭설, 지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문화재 훼손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음을 강릉의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했다.
또한, 범정부 차원에서도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체계 개선 범부처 추진단’이 구성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이 국가 중요과제로 부각되고 있어 이를 위한 전문적인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적합한 설립 장소로 강릉을 언급하며 동해안 지역은 매년 봄철 대형산불의 위협에 놓여있고 폭우, 폭설 등의 자연재해가 타 지역에 비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사·연구뿐만 아니라 재난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곳임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2022년 11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에서도 ‘중장기 운영방안 마스터 플랜 수립연구’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지역과 함께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설립되어 있지 않은 강원지역에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고 강원지역 내에서도 춘천권역에는 국립춘천박물관 및 강원문화재연구소가 있지만 도내 최대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는 강릉권역에는 관련 기관들이 설립되어 있지 않아 지역 내에서도 문화유산 보호 관리를 위한 기관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릉시는 우리 문화유산은 개인이나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함께 지키고 보존·전승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말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간 균형 있는 역할 분담을 위한 최적지인 강릉에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설립될 수 있기를 중앙정부에 건의하며 발표를 마쳤다.
강릉시 관계자는 “4.11 강릉 대형산불을 계기로 강릉지역에 국립문화재연구소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기간 내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관계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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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대비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점검 실시
고성군, 추석 대비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점검 실시
[knews25] 고성군은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지난 9월 4일 ~ 9월 13일까지 10일간 표시·광고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매년 수립하는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집중점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합동 점검이다.
주요 점검 대상 용품은 사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인 비타민제 보툴리눔 독소 류 제제 등 인지도가 높고 유통량이 많은 바이오의약품 저 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제제, 기피제, 금연보조제, 외용소독제로 수요가 많은 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은 용기·포장 등 표시 기재 적정성 인쇄물·TV·라디오·신문 및 온라인광고 허가사항 외 정보제공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상반기 점검업소 이외의 업소와 지난해 행정지도 했던 업체들을 필수적으로 점검해 추석 민생 안정 및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집중감시를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집중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의약품, 의약외품을 보다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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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가을행사 열려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고성지역 최대의 향토 축제인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가 9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고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첫째 날인 20일에 오전 9:30 간성읍 수성제단에서 수성제례를 시작으로 10:30에는 민관군이 함께하는 가장행렬 및 시가행진이 간성초교에서 종합운동장까지 진행되며 이어서 11:00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이 진행된다.
초등학생 사물놀이 경연대회와 초등부 민속경기, 명랑운동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수성 축하공연은 19:30부터 21:00까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12:00부터 종합운동장에서 전통 혼례, 시조경창 등 민속경연이 진행되고 군민이 화합하는 민속경기 10종목은 10:00~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9:00부터는 특설무대에서 군민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이 마지막으로 열린다.
또한 2일간 행사장 내 전시 부스에서 서예와 동양화, 서양화, 사진 전시와 풍선아트, 염색, 각자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수성문화제는 군장병들을 위한 군장비 전시, 여단 대항 축구대회, 군장병 줄다리기, 군장병 동아리 페스티벌이 준비되어 있어 민관군이 함께 어우러진 행사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제41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가 향토 축제로향토 문화의 맥을 잇고 코로나 이후 민관군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의 참여와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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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중장기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철도 중장기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8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에서 ‘강원 철도 사회기반시설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도 철도망 수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의 수행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관계자에게 설명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철도망 구축을 위한 시군 의견 수렴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과 18개 시군 철도 담당부서장, 연구기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수립 방침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연구기관을 미리 선정하고 정부 추진 일정에 맞춰 8월1일부터 용역에 착수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철도는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을 앞당기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회기반시설로서 막대한 국가예산이 투입되는 지역경제에 파급력이 가장 큰 사업이다.
철도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10년 단위 5년 주기로 국토부에서 수립하는 철도 건설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도는 오는 2025년 수립 예정인 국토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주요 철도 현안사업을 반영하기 사업별 최적 사업계획을 마련해 2024년 상반기에 국토교통부로 제출할 계획이다.
국가철도망 계획 신규반영과 도내 추진 중인 철도사업의 조기 개통 등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의지와 역할이 중요한 만큼 해당 시·군과의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기동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아직도 강원특별자치도는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철도교통 소외지역이 많은 실정으로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 라며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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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첫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인텔코리아, 원주시와 손을 잡고 도내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첫발을 뗀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AI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및 Kick-off 미팅’이 개최될 예정이며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권명숙 인텔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도내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행사에는 AI 및 반도체, 의료기기 관련 30여개 기업, 대한의료데이터협회, 지역 대학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24년도 정원 50명의 AI반도체학부를 개설하고 인텔과 협력해 AI 반도체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AI 반도체 분야 인력양성 및 산학연 실증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대학부지 4만평을 개발해 AI와 반도체 관련 기업을 집적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은 “AI반도체는 인공지능의 핵심이며 향후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게 될 선도기술”이라며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인텔, 지자체가 의료-보건 AI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 인텔의 AI 반도체 교육센터가 설치되고 인텔의 첨단기술에 기반한 AI 솔루션과 반도체 설계 기술 지원 등 AI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업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또한, 업무협약식 후 2부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에 참여 의향을 밝힌 수도권 등 소재 30여개 관련 기업이 참여해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을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에서는 ‘24년도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국비사업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며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등 강원특별자치도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업·기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인력양성·테스트베드·강원특별법 특례 등 반도체 기업을 위한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 강원특별자치도에 기업이 투자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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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직접 만나 강원특별자치도 철도망 확충 건의
김진태 지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직접 만나 강원특별자치도 철도망 확충 건의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도약을 위한 요건 중 하나인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해 9월 18일 오후 2시 직접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집무실을 찾았다.
먼저, 김 지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춘천연장 사업의 기대효과와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국가지원을 통한 조기 추진을 건의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춘천연장은 당초 인천~남양주 구간으로 예정되어 있던 노선의 종점을 기존 경춘선을 공용해 춘천으로 55.7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연장 시 춘천역에서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55분이며 용산역까지는 63분으로 기존 ITX-청춘 열차보다 소요시간이 17분 단축된다.
또한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난 5월 도와 춘천시가 국토교통부에 정식으로 공동 건의한 바 있으며 사전타당성 공동용역 결과에 따르면 B/C 1.12로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이례적으로 1.0을 상회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와 함께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과 원주~춘천~철원 내륙순환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도 건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 “정부의 관심으로 도내 추진 중인 사회기반시설 사업들이 막힘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GTX-B 노선은 긍정 검토하고 있고 GTX-B 노선 춘천연장을 전국에서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다” 하면서 “교통과 관광의 확충이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의 시작인만큼, 교통망구축을 위해 도와 늘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용문~홍천 광열철도사업은 금년 10월중 국토부에서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겠다고 밝혔고 원주~춘천~철원 내륙순환철도 사업은 25년에 수립되는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면담 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제1호 강원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은 원주를 뿌리로 둔 원주 원씨 문중 출신으로 춘천~속초 철도건설사업 및 여주~원주 철도건설사업 조기착공과 국비확보에 기여한 공이 커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명예도민 기념선물로 양구군 방산면 소재 양구백자박물관장 정두섭 장인의 작품인 양구백자 1점을 선사했다.
양구백자는 고려시대부터 진상품으로도 사용된 지역특산품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00일을 맞이해 특별자치도 1호 명예도민을 선정했다” 하면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게 교통 인프라 확충에 함께해 주셨다 앞으로도 명예 도민이 되신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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