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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적재조사업무 대통령 표창 수상
양구군, 지적재조사업무 대통령 표창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을 맞아 지적 재조사 업무 유공에 따른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구군은 지적 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70여 년간 주민들의 장기 숙원 과제였던 해안면 무주지 소유권 문제와 토지 경계 분쟁 등을 해결하면서 업무역량과 위상을 공인받게 됐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업을 통한 드론 신기술 적용 사업추진을 함으로써 정밀한 지적 측량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 점도 이번 표창 수상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지적 재조사의 가치 제고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및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개최되며 3회째를 맞이한다.
지적재조사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 경계로 바로잡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현실 경계 확정,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를 통한 토지가치 상승과 경계 분쟁 감소, 재산권 보호 등의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감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의 대통령 표창 성과는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주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토의 가치를 바르게 정립하고 보다 많은 주민이 측량비 부담 없이 정확한 토지 경계를 확인,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2013년 중리지구 등을 포함 25개 지구 16,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22년 추진 사업지구 4지구 900여 필지에 대한 경계 결정이 진행중에 있으며 23년 사업지구는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전체에 대한 1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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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knews25] 동해시가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매월 지속적으로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격려 등을 위한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학교 앞, 해변, 학원가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황윤식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장, 동해시 체육교육과장, 청소년팀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교밖 청소년 사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협업을 통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기청소년 발견, 보호, 지원, 보호관찰 관련 업무와 연계 추진을 위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어 8일에는 천곡동 일원에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 1388 청소년 지원단 등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청소년 전화 언제든 1388’이라는 홍보 슬로건과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야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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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knews25] 동해시가 농번기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을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기간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이 필요한 농번기에 고령 및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올 상반기 110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총 4명으로 구성된 인력이 과수, 밭작물 등 각종 농작물 운반 작업부터 마늘과 양파 심기, 부직포 깔기, 잡초 제거, 폐비닐 수거 등 농업 활동 전반에 걸친 농작업 지원 활동을 펼쳤다.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만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관내 밭작물 경작 면적이 3,000m²이상 농업인, 사고 등으로 영농에 차질이 발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기동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되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효자손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적기 영농 추진을 통해 영농의욕 고취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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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4일 양성평등대회 열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완성은 동해시가 함께한다’를 슬로건으로 양성평등한 강원특별자치시대 실현을 위해 우리시가 적극 참여, 여성으로써 자긍심과 양성평등한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여성단체협의외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남녀평등헌장낭독, 시민장학금 전달, 기념 퍼포먼스, 시상식에 이어 가페라 가수 이한의‘인생의 리듬을 찾아라’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지역 발전과 여성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헌신한 여성을 선발하는 제17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에는 김선자 회장이 수상하게 되며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 유공자 11명에게는감사패와 표창장이 수여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단체 간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과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한 유공자를 시상, 격려해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양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수상을 하신 유공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 평등한 동해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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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knews25]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거북당이 오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쇠퇴한 구도심 삼화시내 일원에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문화 감성마을 조성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180여억원을 들여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마트 아로마 치유농원, 미리걷는 무릉시원, 삼색삼화 플랫폼, 주택정비 등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총 3억 5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4월 거북당을 준공, 마을협동조합 인가, 바리스타 양성 교육, 각종 시설물 정비, 시범 운영 등을 거쳤다.
시범 운영 기간인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거북당에서는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DMO 육성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강사의 요리 시연을 보고 레시피를 배우며 저녁 식사를 하는 ‘여행자 식탁’프로그램이 동해시를 방문한 여행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여행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해 왔다.
지역사회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마을주민을 구성원으로 설립된 ‘삼색삼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북당을 운영하게 되며 시는 거북당이 본격 개소되면 마을사랑방이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작품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쉼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서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거북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거북빵과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인근무릉별유천지에서 판매되는 시멘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지역색을 반영한 이색 먹거리로 향후 이용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은하 이사장은 “지난해 주민공동체가 함께 사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거북당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년간 100만명이 찾는 무릉권역 관광지와 연계되는 특화된 거점시설을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주민소득과 연계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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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흡연, 음주 폐해 예방 뮤지컬 공연’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13일 관내 청소년 25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함께 소통하는 흡연, 음주 폐해 예방 뮤지컬 공연을 각 학교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흡연 음주 시도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금연 및 금주의 중요성과 문제점을 알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허헌 건강증진과장은“앞으로도 청소년기 건강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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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13일 평창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건전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과 평창군 취업규칙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다양한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의 사례,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 형성, 인식 개선을 통한 수평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 상호존중 문화 확산 등의 내용으로 김나희 노무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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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취약계층 대상 LED 조명등 교체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 실현과 전력수요 및 사용량 절감을 위해 2014년부터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존 형광등과 백열등을 절전형 LED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400여 가구, 복지시설 60개소를 지원했다.
올해는 2천 800만원을 들여, 지난달 복지시설 2개소에 LED조명등을 설치한 데 이어 이달 중 저소득층 30가구에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LED조명은 백열등, 형광등 등 기존의 조명기기에 비해 약 50% 정도의 전기 요금 절감이 가능하고 수명도 5배 이상 길어 에너지비용 절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LED 조명등 교체를 통해,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의 부담이 감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들이 에너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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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수확철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 실시
양양군, 벼 수확철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 실시
[knews25]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을 시행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를 농기계 중점 임대기간으로 정하고 주말·휴일 없이 콤바인 임대사업을 상시 운영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부품을 구비해 임대를 추진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소유 콤바인을 임대하려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안전교육은 사용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7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농업인 40여명에 대해 콤바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소속 콤바인 전문교관들이 콤바인 작동기술과 운전실습,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콤바인은 모두 20대로 벼 수확철을 앞두고 현북면과 현남면에 각 3대씩, 양양읍·서면·손양면·강현면에 각 2대씩 총 14대를 읍·면에 배치했다.
잔여 콤바인 6대는 벼 수확 작업의 특성상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와 남·북부 분소에 예비로 배치된다.
군은 콤바인의 기능 점검과 잔 고장 수리를 위해 임대농기계 기동처리반 9명을 편성했다.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담수리요원 5명, 현남면 남부분소와 강현면 북부분소에 각 2명을 배치되어 농가 지원에 나선다.
이들은 고장신고 접수 시 곧바로 현장으로 투입되어 조치가 가능한 콤바인은 즉시 수리해 사용하도록 조치하고 현장수리가 불가한 경우 대체 콤바인을 배치해주고 전문 수리업체에 위탁하게 된다.
또한 영세농업인의 경우 임대농기계를 운송할 수단이 없는 점을 고려해, 콤바인 등을 농지까지 운반해주고 점검·관리할 운반인 6명을 읍면별로 배치했다.
지난달 군은 콤바인을 임대하고자 하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추첨해 202농가의 임차 일정을 정했다.
추가로 임대를 원하는 농가는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콤바인 임대는 농가별 1일 작업을 원칙으로 하며 하루 임대료는 11만 2천원이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최적의 시기에 가을걷이를 할 수 있도록, 콤바인 임대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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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영화 ‘군산전기’특별상영회 및 토론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기린국민체육센터 CGV기린에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기린면 도시재생,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주제로 다큐멘터리영화‘군산전기’특별상영회 및 토론회가 개최된다.
다큐영화‘군산전기’는 ‘이방인들의 도시’였던 전라북도 군산의 태생적 역사와 도시의 생성, 쇠퇴, 재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묘사한 영화로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군산전기’의 문승욱 감독을 비롯해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학회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추용욱 센터장,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류성룡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도시재생과 기록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도시재생협동과정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기린면 도시재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기록화 방안을 찾아 앞으로의 기린면의 비전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군산전기’ 특별상영회 및 토론회 참가 신청은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접수한다.
한편 기린면 현리지역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지역으로. 인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83억원을 투입해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노후주택정비, 경관 협정, 친환경 마을 주차장, 안전안심거리 조성, 친환경-스마트 쉼터, 자연생태놀이터, 현리광장 리모델링, Green 기린 페스티벌, 기린-내린 어울림플랫폼, 기린제빵소, 치유농장-케어팜 등이다.
이원빈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특별상영회 및 토론회가 기린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생활인구 확대와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계획을 꼼꼼히 추진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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