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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추석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추석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우리 고유 명절 추석에 대해 배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증진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0여명에 대해 오늘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각 가정을 방문해 송편 만들기 및 전통문화 놀이 키트를 전달하고 추석 전통문화와 관련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송편 만들기 키트는 라이스 도우, 앙금, 식품용 케이스 등 찌지 않아도 되는 재료로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통문화 놀이 키트는 윷놀이, 팽이, 무드등, 마그넷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무릉도원면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마을학교’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매주 수요일에 “전통음식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간식에 대해 알아보고 한과의 종류인 매작과를 직접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을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통음식과 관련된 쿠킹 클래스를 매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영월군은 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운영과 365일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어린이집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통합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준공 및 2024년 공공 산후조리원 준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송편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함께함으로써 추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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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희망이다’, 제2회 청년의 날 개최
‘청년이 희망이다’, 제2회 청년의 날 개최
[knews25] 영월군은 오는 9월 16일 오후 4시에서 9시까지 영월읍 동강둔치 잔디밭에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이 희망이다’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행사를 진행하고 모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부 세바시 강연, 2부 기념식, 3부 음악 행사, 4부 드론쇼로 진행되며 그 외에도 솜사탕 아티스트 공연, 서커스 아티스트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중 영월군 청년 16개 업체들이 참여한 청년 마르쉐에서는 베이커리, 디저트, 도자기, 화장품, 디퓨져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 및 홍보부스 운영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청년들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참석하셔서 영월군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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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7년 장인정신의 강원 스타기업 ㈜세원과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9월 14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자동차 필터 시스템 전문기업인 ㈜세원과 자동차 선루프 제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이정우 ㈜세원 대표이사, 김기홍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다.
㈜세원은 기존 원주 태장 농공단지 1공장 대지 내 2,170㎡ 부지에 2024년까지 55억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선루프 제조 공장을 증설하고 21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 할 계획이다.
㈜세원은 1986년 8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1995년 원주로 본사를 이전해 1, 2공장을 두고 있고 20여 년간 자동차 및 중장비용 에어/오일/연료/에어컨 필터링시스템, 리저버 등을 생산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는 자동차 시장이 친환경 전기차 중심으로 변하고 있고 특히 선루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 업계 트렌드에 맞춰 선루프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인슬라이딩 선루프의 경우 올해 케이지모빌리티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30억원을 투자해 7월부터 생산하고 있다.
2024년 원주 제3공장 증설을 완료하고 파노라마 선루프 생산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내수시장을 포함해 중동지역 및 동남아시아 등 해외 납품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국내의 선루프제조 업체는 외국계 기업인 베바스토와 인알파가 완성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이정우 ㈜세원 대표이사는“원주 공장증설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작지만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세원이 원주 증설 공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국내 자동차 선루프 일등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올해 연이은 기업들의 원주시 투자 결정은 원주시가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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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13일‘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현장 고충 민원 상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삼척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를 포함한 8개 기관 20여명의 분야별 전문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상담제도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행정 분야, 부패신고 행정심판, 법률상담, 서민금융지원, 사회복지, 지적 분쟁, 소비자피해구제, 노동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이 진행된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삼척시뿐만 아니라 인근 태백시, 동해시가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시는 사전신청을 통해 30여 건의 상담 건을 접수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은 당일 현장 접수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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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 출범식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9월 1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 출범식과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장에는 김형태 전 연세대 치과대학 외래교수가 신규로 취임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제21기 자문위원 4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태 협의회장 취임사,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축사 등이 진행된다.
대행기관장으로 참석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제21기 자문위원 44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 자문위원들은 3분기 정기회의를 갖고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사업계획 심의·의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이날 출범식으로 2년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지역 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 대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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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12일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유식 부군수, 각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 지표 69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집중관리 정량 지표 14개에 대한 실적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역량을 통해 군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1년간의 결과물로 담당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목표 이상의 초과 달성을 위해서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종합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찾아가는 컨성팅 실시, 수시 실적점검 보고회 등을 통한 지속적 실적 관리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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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생활민원 해결사 ‘기동처리반’ 호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동처리반은 전기, 도로 보수, 환경 및 경관 정비, 집수리 지원, 낙석 제거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방문 해결하는 민원 서비스다.
지난해 양구군 기동처리반이 처리한 민원은 1,574건, 올해 8월 말까지 처리한 생활 민원은 가로등 민원 1046건, 생활민원 28건, 경관 정비 41건, 기타 54건 등 총 1169건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어떤 민원이든지 전화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방문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신체 불편 등으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싱크대 수도꼭지 교체, 보일러 온도 조절, 조명 교체, 연탄가스 배출기 점검, 전선 정리 등 사소한 생활 민원까지 척척 처리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로등 타이머 조정, 가로등 점멸기 점검, 바람에 훼손된 현수막 철거, 도로에 떨어진 폐기물 수거 등 양구 관내를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행정의 손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살피면서 적극 행정과 주민 소통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타 부서 관련 민원으로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다.
박인숙 민원행정팀장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하는 기동처리반을 통해 주민들께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소한 민원이라도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불편 사항을 전화로 알려주시면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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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주민 고충·불편 상담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륜동 옛 원주여고 부지에 위치한 남산골문화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교통·복지·생활법률·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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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오는 15일부터 대장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5일부터 3일간 젊음의 광장에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댄싱공연장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릴‘기업친화도시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선포식은 기업종합박람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의 2부 순서로 기업과 소통하는 맞춤형 시책지원 수출과 내수, 공격적 판로확대 우수 인력양성, 양질의 일자리창출 노사상생 건전한 노사문화확립이라는 총 4개의 슬로건 아래 ‘기업이 신바람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의 비전을 선포한다.
기업인, 노동계, 도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금융기관 대표는 물론 혁신도시 공공기관도 참석해 관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협력을 모색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뜻을 모은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구매 상담관을 처음으로 운영, 건설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공구매 상담관은 기존 소비재기업 중심의 현장 판매 방식을 벗어나, 건설·건축 공사 자재 기업을 홍보하고 판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장은 오는 15일 오후 16~오후 6시, 댄싱공연장 1층 라운지에서 열리며 원주시 44개 주요시설사업과 유관기관 사업담당자가 공공구매 상담관으로 참여한다.
원주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사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참여기업 목록 및 할인율이 담긴 리플릿을 발송하고 명절선물 구매 등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에서도 지역 상품 팔아주기에 동참 의사를 밝히는 등 박람회 현장 판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밖에 30명의 해외 유력 바이어를 초청, 15일부터 16일 양일간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실시한다.
개막식이 거행된 특설무대에서는 네이버쇼핑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왕홍 등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해외 라이브커머스를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원주시 홍보대사 가수 조명섭의 축하공연도 무료로 제공한다.
원주시 관계자는“전년도 박람회에 비해 행사 규모도, 프로그램도 2배 이상 다채로워졌다”며 “명절 전 개최되는 박람회인 만큼 명절선물 구입은 기업종합박람회에서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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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 바로고 ‘안전도시 원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바로고와 ‘범죄 및 재난 예상 신고’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원주 바로고는 원주시 내 13개 지점을 둔 배달대행사로 등록된 배달원만 1,000여명에 달한다.
배달원 업무 특성상 각종 사건·사고를 직접 목격하거나, 발생 징후를 최초로 포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착안, ‘시민이 지키는 원주’를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
원주시와 ㈜원주 바로고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원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발견하거나, 안전 취약계층의 이상 동향을 파악 시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륜차 안전 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를 약속하는 등 범죄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지역 곳곳을 누리는 배달원의 활발한 범죄 및 재난 예방 신고 활동으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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