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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삼포해변 서핑축제 ‘2023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에서는 서핑 & 뮤직을 주제로 개최되었던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이 201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개최된다.
올해는 리턴 비치 파티 콘셉트로 고성 삼포해수욕장에서 오는 9월16일~17일까지 2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다시 개최됨을 알리고 2024년 대규모 페스티벌 개최를 홍보하기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진행되며 1,000~1,5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고성 삼포해변에서 개최되는 삼포해변 서핑축제는 ‘낮에는 서핑, 밤에는 뮤직’을 통해 해변에서 짜릿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국적인 비치 페스티벌이다.
요즘 MZ세대의 핫트렌드인 서핑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스탠드업 패들보드 등 액티비티를 즐기거나, 한가롭게 바닷가에서 태닝을 하며 힐링을 할 수도 있다.
해변가에 노을이 지면 낮의 열기와 완전 다른 열광적인 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9월 16일 토요일에는 삼포해변을 배경으로 유명 디제이들과의 이디엠 비치 클럽 파티가 진행된다.
또한 힙합 뮤지션들이 참여해 미드나잇을 더욱 뜨겁고 신나게 달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내에서 경험하기 힘든 이국적인 비치 문화를 만들고자 ‘미드나잇 피크닉 페스티벌’을 준비했고 이번 페스티벌로 열정적인 MZ세대에게 낮에는 서핑을, 밤에는 뮤직을 통해 이틀간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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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 추가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후쿠시마 원전처리수 방류에 따른 발빠른 대응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장비 2대를 추가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검사장비는 9.6. 북부권인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 1대, 9.11. 남부권인 수산자원연구원에 1대를 각각 배치한 후 시험가동을 거쳐 9.14.부터 장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교육을 마친 운영인력을 기관별로 2명씩 고정배치해 철저하게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는 도 홈페이지, 재해문자전광판 및 지역방송 흘림자막 송출을 통해 매일 즉시 공개한다.
이로써, 지금까지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만 방사능 검사·분석 업무를 수행했으나 앞으로는 해양수산국에서 직접 수행해 지금보다 더욱 신속한 방사능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24일부터 9.10일까지 도내 주요위판장에서 생산된 총 18건의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유해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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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춘천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는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춘천호반체육관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한국여성농업인 회원 7천여명이 참가하는 ‘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힘 여성농업인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며 개막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해 여성농업인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 개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사명감 고취와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로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올바른 대응방안 모색, 여성농업인 화합과 단결력 제고를 통한 조직강화, 농업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자세와 역할 모색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첫째 날인 12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여성농업인 컨퍼런스, 특강을 진행하며 둘째 날 13일은 호반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개최, 여성농업인 권익증진 등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시상과 여성농업인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춘천, 원주, 강릉, 철원, 양양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역의 문화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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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도내 공공시설물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해당하는 1·2·3종 시설물로 총3,414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안전점검 미이행 사항, D·E등급 시설물 및 중대결함 시설물 안전조치 및 사후관리 미이행 사항 등으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붕괴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상시 관찰과 예방 조치가 매우 중요하다” 며 “도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적 목표로 삼고 시설물 점검, 안전조치 강화를 통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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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 강원연구원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자치도가 진행 중인 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비전과 연계한 특례 등을 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 : 방향과 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행정, 재정, 첨단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은 강원특별법 2차 개정 주요 내용, 향후 법 개정에서의 고려사항, 그리고 3차 개정의 방향과 과제 등을 발제하고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장,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 김길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3차 개정을 위한 전략 등을 전문가적 시각에서 제시해 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는 도와 시군 특례 발굴 담당자도 참석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로서의 바람직한 특례 방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원자치도 김상영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양질의 특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 정립이 필수적이다”며 “지난 7월부터 13개 분야별 워킹그룹을 운영 중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 도와 시군 담당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향후 특별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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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추진
평창군,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추진
[knews25] 평창군은 11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정보보호 생활화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군 공무원 및 평창군시설관리공단 등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가해, 구 대관령휴게소 일대에서 스마트폰 보안위협요소 제거를 위한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 및 직장 내 정보보안 요령 홍보물 배포 등 실생활에서의 정보보안 방향 제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에 앞서 평창군은 지난 4일에도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평창군 개인정보·정보보안 실무협의회 개최해, 평창군 및 유관 기관 정보통신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분야 현안 논의 및 노하우 공유 등 교류·협력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주요 정보보호 실천 수칙은 어려운 패스워드 설정하기, 개인정보 제3자 제공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동의하기, SNS, 게시글 업로드시 개인정보 및 위치 노출하지 않기 등이다.
이영배 행정과장은“나와 내 가족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 것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정보보안 실천 수칙이 군민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찾아가는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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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강옥희 대표이사와 직원, 도·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강원 야간관광 상품 등 재단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도· 18개 시군과 함께 ’24년도 새로운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범내려온다’ 한국홍보 영상 제작의 주인공 한국관광공사 오충섭 전북지사장을 초청해 “도시브랜딩, 콜라보, CX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로 관광 마케팅 활성화 전략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강원 관광 및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확인하고 도·시군과 함께 지역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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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글로벌본부에서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 및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조성을 위해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대량생산한 동자개 종자 41만 마리를 9월 12일부터 도내 내수면 8개 시군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동자개는 센터에서 자연산 어미를 확보해 대량생산한 우량종자로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먹이활동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으며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주로 돌틈에 숨어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저층 어류로 강원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대량생산에 성공해 현재까지 총 457만 마리를 방류해오고 있으며 도내 양식 희망어가를 대상으로양식기술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원자치도글로벌본부는 “감소 추세에 있는 도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 토속어종 대량생산 방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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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24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전년대비 39% ↑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도 재해예방사업 5개 분야 138개 지구가 반영되어 금년 대비 39% 증액된 국비 1,0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 사면붕괴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분야별 국비 확보액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82지구 51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32지구 365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8지구 117억원, 우수저류시설 및 위험저수지 3지구 27억원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03% 증가된 516억원으로써, 내년도 55개 지구를 조기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신규 8개 지구 포함, 총사업비 365억원을 확보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24년 정부예산이 긴축 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3년 대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39% 이상 증액된 성과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진태 지사의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김 지사의 체계적인 진두지휘 아래, 중앙부처 및 국회 수시 방문을 통한 사업 타당성 설명과 정부예산 편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진태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다니며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은 한걸음에 달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기 응급복구 추진은 물론 항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투자할 계획”이며 “상황관리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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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농산물, 수도권 밥상에도 올라간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수도권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시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추진한다.
오는 11~13일 서울광장, 20일 강남구청 주자창, 21일 동대문구청 광장, 23일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 등 수도권 4개 직거래장터에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도권 장터에서 한우·닭갈비·매실·포도·더덕 등 소양강 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와 지역 상호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자매도시를 맺은 강남구, 동대문구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 및 품질 좋은 농산물을 기대하는 대도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양강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향상을 통해 농가들의 판로 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열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장터를 통해 춘천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직거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춘천시 농산물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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