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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폭염 대응 강화…시민 보호․국제행사 안전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춘천시가 시민 건강 보호는 물론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운영, 폭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국제대회가 열리는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도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우선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역내 무더위쉼터 240여 곳을 운영하고 시 홈페이지와 모바일 지도를 통해 위치 정보를 안내한다.그늘막 281곳도 운영 중이며 쿨링포그와 클린로드 시스템을 가동한다.주요 도로에는 살수차를 투입해 도심 열기를 낮추고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줄일 계획이다.폭염 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한다.방문전담인력이 독거노인과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저소득 240가구에는 선풍기와 냉감패드 등 맞춤형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경로당 372곳에는 냉방비 지원과 시설 안전점검을 병행한다.노인일자리 참여자는 폭염 상황에 맞춰 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건설현장 등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도 강화한다.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외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재난문자를 통해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열리는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도 강화했다.조직위원회는 경기장과 주요 이동 동선에 대형 그늘막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증발냉방장치를 운영하고 있다.의암빙상장을 냉방이 가능한 무더위쉼터로 개방해 경기 대기시간이나 휴식시간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에어돔 경기장도 냉방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 경기장 곳곳에 자원봉사자와 운영 요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참가자들의 이동을 지원하고 폭염에 따른 이상 징후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의료지원반을 운영해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춘천시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부서 협업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국제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폭염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춘천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시민과 국제대회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취약계층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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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51pixel, 세로 38pixel 춘천시가 13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192명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희망일자리 160명, 행복일자리 1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2명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선발된 인원은 8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15주간 환경정비, 행정업무보조 등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의 춘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시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생활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소득 및 재산 조회 등을 거쳐 오는 8월 1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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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테이블게임2팀, 취약계층 15가구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 펼쳐
강원랜드 테이블게임2팀, 취약계층 15가구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 펼쳐 (정선군 제공)
[knews25] 강원랜드 테이블게임2팀 봉사단이 여름철 폭염과 해충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방충망 설치 및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6월부터 7월까지 고한읍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봉사단원 15명은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방충망 교체에 필요한 재료를 마련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을 새것으로 교체했다.봉사단은 여름철 모기와 각종 해충의 유입을 차단하고 폭염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참여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방충망을 꼼꼼하게 설치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조종식 강원랜드 테이블게임2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랜드 테이블게임2팀은 2년 넘게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자전거를 직접 정비해 기부했으며 함백산야생화축제를 앞두고 구공탄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어 추석에는 직접 담근 김치와 송편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연말에는 손수 제작한 목도리와 김장김치를 기부하는 등 계절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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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으로 사람이 머무는 정주 기반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군청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취약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 기반 조성에 나선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신동읍 조동4리가 선정 됨에 따라 국비 16억 5천만원, 도비 1억 8천만원 등 총 24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신동읍 조동4리는 1950년대부터 형성된 탄광촌 마을로 산업 구조 변화 이후 주거 노후화와 생활 기반 부족 문제가 이어져 현재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 94%, 취약계층 비율 약 22%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이에 군은 조동4리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61호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정비와 집수리, 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정비 등을 추진하고 마을 포장 등 생활 기반시설 개선과 위험사면 정비, 노후담장 개선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또한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사업을 병행해 주민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등 지속 가능한 마을 기반 조성에도 나선다.군은 그동안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기반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지난 2020년에는 신동읍 조동1·2리 갈운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24억원을 투입했으며 길운천 제방 정비, 통행로 안전 확보, 빈집 19개소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13개소 등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등 지역 활력 정책과 연계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으로 유입되는 새로운 구성원들이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기존 주민과 신규 유입 인구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간 개선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박병태 도시과장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노후된 생활 공간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과 주거 품질을 높이는 지역 재생 사업”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체계적인 공간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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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천년의 숲, 1000본 은행나무 군락으로 성장 ‘황금빛 명소 도약 기반 다진다’
정선 천년의 숲, 1000본 은행나무 군락으로 성장 ‘황금빛 명소 도약 기반 다진다’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여량면 유천리에 조성한 ‘천년의 숲’ 이 1000본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을 형성하며 지역의 새로운 산림관광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천년의 숲은 여량면 유천리와 봉정리 일원 3.96ha 부지에 조성된 은행나무 숲으로 정선지역 전선지중화 사업과 가로수 수종 교체 과정에서 발생한 은행나무를 이식해 조성한 자원순환형 산림사업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군은 2018년부터 은행나무 식재와 부지 정비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10억원을 투입해 천년의 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은행나무 위치 이동과 마사토 포장, 전망데크, 벤치, 안내판 설치 등을 추진하며 관광객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군은 조성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2023년 환경정비공사와 볼라드 설치를 시작으로 통행로 정비, 전망대 설치, 고사목 제거 및 추가 식재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는 생육환경 개선사업과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숲의 건강성과 경관 품질을 높였다.이를 통해 현재 천년의 숲은 1000본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을 갖춘 숲으로 성장했으며 가을철이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은행나무 경관과 수변 산책로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군은 올해에도 사업비 7천만원을 투입해 생육환경 개선사업과 예초·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은행나무의 건강한 생육을 위한 토양환경 관리와 수목 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탐방객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전망대 주변의 잡목 및 잡초 제거, 경관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생육이 저조한 수목은 보완 식재하고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천년의 숲의 건강성과 경관 가치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전망대와 산책로 은행나무 군락을 연계한 관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천년의 숲을 사계절 찾을 수 있는 산림휴양·관광 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정선군 산림과 관계자는 “천년의 숲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정선의 대표 산림관광자원”이라며 “지속적인 생육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은행나무 숲의 아름다움을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품 숲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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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피서철 물놀이 안전 무사고 총력
양구군, 피서철 물놀이 안전 무사고 총력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군은 지난 8일부터 8월 17일까지 41일간을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으로 지정하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돌입했다.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지난 10일 정영미 부군수는 관내 지정된 물놀이 관리지역 12개소를 직접 순회하며 선제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진두지휘했다.이와 관련해 정영미 부군수는 지난 10일 관내 지정 물놀이 관리지역 12개소를 방문해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정 부군수는 피서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구명환·구명조끼 등 구조 장비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구역 진입 차단 시설과 안전 표지판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정재상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양구의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특별대책기간 동안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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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신협, 발달장애인 건강증진 위해 300만원 후원
양구신협, 발달장애인 건강증진 위해 300만원 후원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신용협동조합은 지난 9일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양구군지부에 발달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양구신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엄재홍 양구신협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발달장애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임철호 지부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복지사업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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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가족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가족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부터 7월 7일까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꽃청춘은 지금부터는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프로그램은 노래 부르기와 보드게임, 장화 꽃그림 그리기, 트레이 만들기, 기억력 게임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성취감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매 회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였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다.양구군가족센터는 하반기에도 8월부터 10월까지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일정은 양구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더욱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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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군 역량강화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군 역량강화교육 개최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을 7월 9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향후 4년간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의 사회보장정책 방향을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시군 담당자의 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강사인 허남재 전 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 센터장은 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욕구조사 결과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시군별 사회보장 욕구와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은 제6기 시·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작성 방법을 주제로 계획 수립 실무 전반을 강의했다.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군의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복지 격차 완화와 균형 있는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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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도립대학교,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대학 이노베이션센터 1층에서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〇 이번 포럼은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를 초청해 클래식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연주와 함께 음악에 담긴 의미와 연주자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토크 형식이 더해져,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통해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잠시 쉼을 얻고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문화·예술과 인문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