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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시가지 도로 배수로 청소 총력
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 우기 대비 시가지 도로 배수로 청소 총력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 북평지역자율방재단은 우기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일 북평면 시가지 일원에서 도로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 활동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재단원들은 북평면 시가지와 주민 통행이 많은 남평대교를 비롯한 교량, 문화마을 일대의 배수로를 중심으로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전재범 북평지역자율방재단장은 “우기 시 시가지 도로가 침수되면 주민들이 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매년 북평면 시가지 일대의 배수로를 선제적으로 청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북평면 생활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승환 북평면장은 “매년 장마철마다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조건 없이 헌신하며 북평면 시가지 일대 도로 배수로 청소에 앞장서 주는 북평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북평지역자율방재단과 발맞추어 철저한 재해예방으로 안전한 북평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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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느루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9일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정보 판별 능력을 높이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는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반 허위정보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교육에서는 가짜뉴스 구별법과 생성형 AI 가 만든 사진·영상 식별법, 스마트폰 정보 확인 방법,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활용한 예방 교육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전정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환경에서는 누구나 허위정보와 각종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올바른 정보 활용 능력과 디지털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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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개최 비상대응 총력
영월군,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회의 개최 비상대응 총력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길수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별 강우 현황과 시설물 피해 상황, 응급복구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군은 기상특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하며 상황 관리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현재까지 주천면 판운리에서는 구거 범람으로 주택 마당 일부가 침수돼 주민 2명이 경로당으로 일시 대피했다가 귀가했으며 무릉도원면과 주천면 일원에서는 농어촌도로와 마을안길의 토사 유출, 도로 침하 등 피해가 발생해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다.군은 백호 10대와 덤프 1대, 인력 6명 등을 투입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다.김길수 군수는 회의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지역은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또한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위험지역 예찰과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취약지역 주민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영월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지역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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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출범 주민과의 첫만남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김 군수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관내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의 첫 만남’행사를 열고 군민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는 한편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순방 기간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 대표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김 군수는 ‘군민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영월’을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통합·성장·존중·변화·청렴의 5대 군정 원칙을 설명하고 출향 군민을 포함한 ‘7만 군민 시대’를 열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 확·포장과 상하수도 정비, 농업 지원 확대, 농촌유학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김 군수는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영월군은 이번 초도순방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해 군정 운영과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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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무릉도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거동이 불편한 돌봄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릉도원면 소재 불정사가 삼계닭 100마리를 기탁하며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식재료와 함께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음식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지혜스님은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동준·지재인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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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강원에서 살아보기’ 성과에 이어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서 도시민 유치 홍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하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했다.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삼척에 머물며 농촌생활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프로그램 운영 결과 2가구 3명이 삼척시로 실제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이어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SNS 참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삼척시 귀농귀촌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뒀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한 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강원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생활인구 및 정착인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실제 전입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도시민이 삼척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삼척시의 귀농귀촌 상담과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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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하이원추추파크, 지역상생·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척관광문화재단-하이원추추파크, 지역상생·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9일 하이원추추파크와 삼척 지역상생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 콘텐츠 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삼척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 △효율적인 관광홍보 및 공동 마케팅 협력 추진 △관광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추진 등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상생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삼척 도계 지역은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서 새로운 관광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이번 협약은 하이원 추추파크와 미인폭포 등 도계권 주요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높이고 지역 방문 동선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도계권 관광활성화는 물론, 삼척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계권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면서 삼척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상생형 관광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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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와 상생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협의회 실무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미세먼지 사회공헌사업을 확정했으며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취약계층 :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14조제1호 어린이 영유아 노인 임산부 호흡기질환자 심장질환자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계층 이번 사업에는 참여기관·기업의 기부금 1억 1천만원이 투입되며 △미세먼지 방진망 설치 △공기청정기 및 필터 보급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미세먼지 방진망은 발전·시멘트 기업 소재 지역의 사회복지 이용시설과 생활시설 2개소에 설치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미세먼지 사회공헌협의회는 도내 미세먼지 저감과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발전 분야 4개사, 시멘트 분야 5개사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2018년 10월 출범했다.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억 8700만원의 기부금을 활용해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구에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설비, 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현재는 2025년 11월 제2차 협약을 통해 발전 분야 2개 기업이 추가 참여하면서 총 13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도내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와 사회공헌에 동참해 주신 참여기관과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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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노동자 보호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작업에 참여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냉감용품 등 폭염 예방물품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춘천, 원주, 강릉,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고성 등 11개 시군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2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 가운데 국비 공모사업으로 20개소, 자체사업으로 4개소를 운영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적기에 공급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도는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 함께 농촌인력중개센터 및 시군과 협력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 △충분한 휴식시간 확보 △작업시간 조정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등을 병행하며 농업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외국인 계절노동자와 농가 모두가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임원택 강원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외국인 계절노동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소중한 인력”이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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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여름철 홍보관 운영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여름철 홍보관 운영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망상컨벤션센터 1층 홍보관 운영을 7월 8일 시작했다.홍보관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월 8일부터 8월17일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홍보관은 일반 방문객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옥계·망상·북평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 주요 개발계획 등 강원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한다.또한 미래 홍보디지털 콘텐츠와 미래도시 모형, 지구별 안내시스템, 투자 및 개발계획 등을 통해 강원경제자유구역과 동해시의 미래 비전과 개발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김형진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