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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7월 재산세 61억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2847건 61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우편발송 또는 전자고지 한다.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때 납세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1 2씩 부과한다.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 ATM 기기, ARS 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를 분실했을 때 홍천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해 재발급 또는 문자 발송을 요청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CD ATM 등에서 직접 조회해 납부할 수 있다.한편 올해에도 주택 가격에 비례해서 1가구 1주택에 대한 재산세 세율이 0.05%~0.35%로 인하되어 주택분 납세자의 세 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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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인삼 직파재배 기술교육 추진… 재배 방식 변화에 선제적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인삼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7월 14일 10시 크리스탈컨벤션에서 70여명을 대상으로 인삼 직파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한국인삼공사가 향후 직파재배 계약 면적 확대를 추진함에 따라 홍천군 인삼 재배 농가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홍천군 인삼 재배 농가의 90% 이상은 한국인삼공사와의 계약재배 방식으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계약재배는 주로 이식 재배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그러나 앞으로 직파재배 계약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직파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파종 방법과 재배관리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교육은 인삼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전문 기술 역량을 높이고 홍천 인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교육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품목별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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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사랑회, 홍천읍에 무궁화 분재 기증
홍천 무궁화사랑회, 홍천읍에 무궁화 분재 기증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무궁화사랑회는 7월 10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무궁화 분재 등을 기증하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무궁화사랑회는 접목 무궁화 1점과 무궁화 지도 1점, 무궁화 분재 4점 등 총 6점의 작품을 홍천읍에 기증했다.기증된 작품은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김문식 회장은 현재 무궁화사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무궁화 양묘장에서 근무하는 등 무궁화 보급과 선양에 힘쓰고 있다.특히 한서 대상 수상을 비롯해 전국 무궁화축제 개인전 1위 2회, 대통령·국무총리·장관상 등 12회의 수상 경력을 가진 무궁화 전문가다.김문식 무궁화사랑회장은 “정성껏 가꾼 무궁화를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나라꽃 무궁화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귀한 무궁화 작품을 기증해 주신 김문식 회장님과 무궁화사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작품을 소중히 관리해 주민들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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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총력… ‘물가안정 관리 특별 대책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를 ‘물가안정 관리 특별 대책 기간’ 으로 지정하고 2026년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군은이 기간 ‘물가 대책 종합 상황실’과 ‘불공정 거래 행위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피해 구제에 앞장선다.아울러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부당 요금 징수, 가격 미표시,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중점 점검 대상은 피서지 외식비, 숙박료, 여름철 성수품 등이며 축제장과 주요 계곡 등 이용객이 많은 피서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또한,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품목의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업소 내 옥외 가격 표시제 도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물가 모니터 요원들의 현장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를 이어가는 등, 홍천을 찾는 피서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부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만들겠다”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정착과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현장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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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우체국 황병재 집배원, 화촌면 릴레이 후원 378번째 주자로 따뜻한 나눔 동참
홍천우체국 황병재 집배원, 화촌면 릴레이 후원 378번째 주자로 따뜻한 나눔 동참 (홍천군 제공)
[knews25] 30여 년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소식을 전해온 홍천우체국 집배원 황병재 씨가 화촌면 릴레이 후원 378번째 주자로 나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황병재 씨는 10일 오전 9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30여 년 동안 집배원으로 근무하며 지역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황 씨는 “지역에서 받은 따뜻한 정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병도·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오랜 기간 주민들의 곁을 지켜온 집배원으로서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황병재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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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인문학박물관, 상설전시 ‘민들레의 영토에서 해인의 바다로 ’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오는 14일부터 상설전시 민들레의 영토에서 해인의 바다로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삶’, ‘시’, ‘인연’ 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돼 이해인 수녀가 걸어온 삶과 창작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반세기에 걸쳐 이어온 문학 세계의 의미를 조명한다.전시장에는 친필 원고와 필사본, 서신, 사진, 도자기 등 이해인 수녀의 삶과 문학을 엿볼 수 있는 자료 70여 점이 전시된다.또한 시집과 산문집을 자유롭게 읽고 직접 필사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1945년 양구에서 태어난 이해인 수녀는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펴낸 이후 50년 동안 시와 산문을 통해 사랑과 희망, 감사와 생명의 가치를 전해왔다.맑고 절제된 언어로 일상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들은 오랜 시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임경빈 양구인문학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이해인 수녀의 삶과 문학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반세기에 걸쳐 이어온 시의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시인이 평생에 걸쳐 일군 문학 세계의 깊이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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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6년 사회조사 요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오는 8월 12일부터 9월 1일까지 실시하는 ‘2026년 양구군 사회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19명을 모집한다.사회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 수준 등을 파악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조사로 양구군은 매년 실시하고 있다.이번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 3명, 조사원 12명, 입력·내검원 4명 등 총 19명이다.조사관리자는 조사원의 현장조사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조사표를 검토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조사원은 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고 인터넷 조사 참여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입력·내검원은 조사표 전산 입력과 내용 확인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지원 자격은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 있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사회조사 또는 각종 통계조사 참여 경험이 있는 사람과 전산 입력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3일까지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모집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획예산실 기획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양구군은 서면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결과는 오는 28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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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강원자치도, 국회 찾아 철도·도로 현안 해결 건의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국회를 방문해 지역 숙원사업인 춘천~속초 철도건설 제4공구 용하~야촌리 교량화와 국도 46호선 확장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양구군에 따르면 김왕규 양구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이혜교 SOC 정책관, 이원대 철도과장 등도·군 관계자들은 13일 오전 국회 허영 의원실을 찾아 면담을 갖고 춘천~속초 철도 제4공구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국비지원과 국도 46호선 주요 현안 등 총 3가지 공동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서 양구군과 강원자치도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약속 이행 및 국비 지원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 △국도 46호선 병목구간 개선사업 등을 집중 건의했다.“국민권익위 조정 협의안 뒤집는 처사 지방정부에 책임 전가 말라”특히 양구군은 7월 초부터 국토정중앙면 이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용하리~야촌리 고성토 구간 교량화’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해당 구간은 지난 2025년 8월 7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관계기관과 주민들이 모인 공식 석상에서 전 구간을 교량화하기로 합의하고 서약한 바 있다.당시 조정서에는 ‘양구군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요건이 명시되어 있었다.그러나 최근 기획예산처와 국가철도공단은 ‘교량화 타당성 부족’과 ‘타 지자체 선례 우려’등을 이유로 원인자 부담 원칙을 내세우며 증액 사업비 전액을 양구군이 부담하도록 입장을 바꾸어 지역의 공분을 사고 있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재정자립도가 8.6%에 불과한 지방소멸 고위험 지역인 양구군에 수십억원의 부담을 지우는 것은 사실상 교량화를 포기하라는 압박이자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주민들을 정면으로 배신하는 행위”며 “정부와 관계기관은 2025년 합의사항을 이행해 총사업비 변경 절차를 즉각 승인하고 증액 비용에 대한 국비 비율을 최소 70% 이상 보장해야 한다”고 강력히 건의했다.허영 의원 “애초 잘못된 설계, 양구군에 전가하는 것은 국가 책무 저버리는 일”이에 대해 허영 국회의원은 과거 국회 등에서 강조했던 멘트를 언급하며 적극 공감의 뜻을 표했다.허 의원은 “마을을 반으로 두 동강 내는 고성토 방식은 동서고속철을 놓는 취지에도 맞지 않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저해되기에 주민들과 교량화하기로 합의했던 것”이라고 지적하며 “국책사업 과정에서 애초에 설계를 잘못해 놓고 이제 와서 그 비용을 재정이 열악한 양구군에 전액 부담하라고 떠넘기는 것은 국가의 책무를 저버리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정부와 관계기관이 법적 기속력을 갖춘 국민권익위 조정안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비 지원율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모든 행정적·정치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교통사고 위험·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국도 46호선 개선 시급 이날 면담에서는 주민 생명권 및 정주여건 개선과 직결된 국도 46호선의 4차선 확장과 병목구간 구조개선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현재 국도 46호선 춘천~양구 구간은 터널과 교량이 집중된 약 9㎞ 구간의 상습적인 병목 현상으로 주말과 성수기마다 심각한 차량 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특히 대형 군부대 차량과 혼재되어 교통 지체가 잦고 왕복 2차선의 협소한 도로 구조 탓에 응급환자 발생 시 서울·춘천 대형병원으로의 신속한 이송이 불가해 ‘골든타임’확보에 치명적이라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양구군과 강원자치도는 국도 46호선 확장 및 구조개선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한편 양구군은 이날 국회 건의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세종시 정부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투자사업관리과와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도로시설안전과 실무진을 연이어 면담하고 오후에는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조속한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결단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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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반도지형 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지형 주차장에 무인 요금정산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한반도지형은 2007년 전망대 설치를 시작으로 2010년 1차 주차장 조성, 2019년 주차면수 300면 규모 확충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지난해에는 약 20만명의 관광객과 6만 대의 차량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 등의 영향으로 관광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영월군은 주말과 성수기마다 발생하던 차량 정체를 해소하고 관광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차량번호 자동인식과 무인 요금정산기를 갖춘 스마트 주차정산시스템을 구축했다.방문객은 출차 전 사전 정산기 또는 출구 정산기를 이용해 요금을 결제할 수 있어 입·출차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한반도지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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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하반기 시민강사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문화도시 영월, 하반기 시민강사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하반기 시민강사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올해 3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전문 자격증이나 경력보다 일상 속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누구나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지난 기수 수강생이 시민강사로 다시 참여하는 등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시민강사는 강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지역 주민들과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게 된다.생활기술과 취미, 문화예술 등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자유롭게 강의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시민강사에게는 강사비와 재료비가 지원되며 강의는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달래장, 역전충전소, 산솔면 문화충전샵 등 영월 지역 거점공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사업 담당자는 “영월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가르치는 과정이 지역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청서는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영월문화도시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