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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연차 공무원 티타임 ‘Y-톡’ 재개
양산시, 저연차 공무원 티타임 ‘Y-톡’ 재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과 기관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Y-톡’을 재개했다고 밝혔다.‘Y-톡’은 지난해 12월 첫 개최 이후 올해 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저연차 공무원의 목소리를 담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한 행사다.그간 일정상 잠시 중단됐던 티타임을 다시 시작하며 저연차 공무원들과의 정례적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Y-톡’은 입직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관장과 직접 소통하며 공직 생활의 고민과 시정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No의전 △No보고 △No서류의 ‘3원칙’을 운영 기조로 이어간다.이번 회차에서는 저연차 공무원 16명 내외가 참석해 △6월 신혼부부 축하 메시지 전달 △저연차 공무원들이 경험한 선거사무 업무 소회와 개선 의견 공유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유 문답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Y-톡이 단순한 대화 자리를 넘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발굴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례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저연차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세대 간 공감과 존중이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앞으로도 ‘Y-톡’을 정례적으로 운영해 저연차 공무원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도출된 제안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 과제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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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관 손잡고 ‘함양읍 쓰담 캠페인’ 성황리 개최
함양군, 민관 손잡고 ‘함양읍 쓰담 캠페인’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24일 오전 10시 함양읍 한들 일원에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함양읍 쓰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고 소중한 자연을 따뜻하게 쓰다듬는다’라는 의미를 담은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다.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농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과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통합해 추진한다.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박현기 함양읍장, 강오문 함양읍이장협의회장, 양점용 함양읍주민자치회장, 정두희 함양읍자연보호협의회장, 구팔라인댄스 회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청정 함양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환경정화 활동을 민관이 함께하는 ‘쓰담 캠페인’ 으로 발전시키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청정 함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봉사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안전 수칙을 잘 준수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늘 우리가 실천한 작은 노력이 함양 전역으로 확산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출발지인 하림공원 한들문을 시작으로 함양읍 한들과 한들소하천 주변 농로 하천 변 둑방, 읍 시가지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또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환경보전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바쁜 일상과 무더위 속에서도 쓰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양읍에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함양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읍 쓰담 캠페인은 이번 한들과 한들소하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위천, 남강천, 구룡천 등 지역 내 주요 하천과 함양읍 각 마을의 주요 농경지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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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웅양면 발전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웅양면 발전협의회는 각 기관·단체가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공유냉장고 사업 안내 및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연극제 개막식, 주민자치 교류행사 등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2026년 로컬유학 공모사업’도내 1순위 선정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앞으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며 “각 기관·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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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별장_함양점’ 청년들,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 운영
경남별장_함양점’ 청년들,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 운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23일 서하면에 자리한 ‘경남별장_함양점’에서 청년 지역살이 시범사업인 ‘별별 작업자의 별장’ 참여 청년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깜짝식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별별 작업자의 별장’은 경남별장_함양점의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파일럿 프로젝트다.단순히 청년들에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작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지역 활력을 만들어 가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요리작업자의 별장’에 참여한 청년 요리 작업자들이 3주간 함양에 머물며 준비한 다채로운 음식을 지역 주민 및 이웃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낮 12시부터 열린 ‘우리동네 깜짝식당’에는 서하면 송계마을 어르신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청년 요리 작업자들은 함양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지난 3주간의 지역살이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소셜 다이닝’에는 함양군 청년 사업가와 로컬 기획자, 경남별장 관계자 등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 요리 작업자들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로컬에서의 지속 가능한 삶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함양군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단순한 방문객을 넘어 자신만의 재능으로 지역 주민과 깊이 호흡하며 이웃이 되는 뜻깊은 파일럿 프로젝트였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얻은 경험과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경남별장_함양점의 정식 운영 모델을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남별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거와 창업이 가능한 청년하우스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친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며 8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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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극지 탐험대원, 극지 해설사, 극지 전문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다.발대식은 인사말, 탐험대 임명장 수여, 탐험 일정 및 활동 안내, 극지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현지 안전 수칙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탐험을 다짐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탐험대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북극 현장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세계적 시각과 도전 정신을 갖춘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할 예정이다.‘부산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는 부산 청소년들에게 극지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극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대표 극지 교육 프로그램이다.시가 주최하고 (사)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관한다.2020년 남극세종과학기지 방문을 시작으로 2022년 북극다산과학기지, 2023년 남극 관문도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2024년, 2025년 북극관문도시 노르웨이 트롬쇠,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탐방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32명의 부산 청소년이 극지를 직접 체험했다.올해는 부산 지역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450명이 지원하는 높은 관심 속에서 서류전형과 극지 상식 골든벨 및 퀴즈대회,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8명의 탐험대원을 선발했다.탐험대는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7박 10일간 북극 관문 도시 노르웨이 트롬쇠와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 등을 방문해 다양한 극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탐험대는 스발바르제도 롱위에아르뷔엔에서 국제 종자 보관소와 북극 탐험박물관 등을 방문해 북극권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북극해 보트 탐사와 빙하 트레킹을 통해 북극의 자연환경과 생태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이어 북극 관문 도시 트롬쇠에서는 북극 이사회와 북극 경제 이사회, 한국-노르웨이 극지 협력 센터를 방문해 북극항로와 극지 과학 외교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간담회에 참가한다.또한 북극항로 시대 부산과 북극권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 극지 탐험 대원들이 직접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해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극지체험탐험대는 청소년들이 북극의 환경과 기후변화, 해양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자,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해양인재를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극지 인재 양성과 글로벌 북극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북극항로 거점도시이자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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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 개최
울릉군,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 개최 (울릉군 제공)
[knews25] 를 주제로 제2회 에메랄드 캔버스를 개최했다.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부 체감도 개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직원들이 포스트잇에 작성한 다양한 의견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청렴은 제도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에메랄드 캔버스는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군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울릉군의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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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덕 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 개소 어르신 일자리와 지역돌봄 함께 실현
삼척시, 원덕 ECO에너지 안전지원센터 개소 어르신 일자리와 지역돌봄 함께 실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원덕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원덕 ECO 에너지 안전지원센터’를 개소했다.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와 사업 참여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에 문을 여는 원덕 ECO 에너지 안전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세척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척을 위한 가정 방문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생활돌봄 기능까지 함께 수행해 에너지 복지와 지역 돌봄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지역상생 노인일자리 모델이다.원덕읍 호산3길 17에 위치한 센터는 연면적 147㎡, 지상 1층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춘 업무공간으로 운영되며 사무실 리모델링과 업무 차량 지원 사업비로 한국남부발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원이 지원됐다.현재 14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해 주 3회, 하루 5시간씩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세척과 생활돌봄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는 물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활기찬 노후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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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1동, 중복 맞아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나눔
서부1동, 중복 맞아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서부1동은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대백마트 옥산점이 후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이번 수박은 대백마트 옥산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영도 대백마트 대표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재열 서부1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백마트 옥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부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로당 어르신들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쳐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정성까지 전해줘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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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맞아 어르신께 전한 건강과 웃음, 북부동새마을회 사랑의 떡 나눔
중복 맞아 어르신께 전한 건강과 웃음, 북부동새마을회 사랑의 떡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북부동새마을회는 24일 중복을 맞아 북부동 경로당 1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회 회원 32여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기지떡과 시원한 음료를 전하며 무더위 속 건강을 기원했다.또한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희환 새마을지도자북부동협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여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즐겁게 지내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백달순 새마을지도자북부동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먹거리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매년 여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정성 어린 위문품을 전달해 주시는 북부동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북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북부동새마을회는 매년 쓰레기 상습 배출지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생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청결한 북부동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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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명예읍장과 함께하는 7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하양읍, 명예읍장과 함께하는 7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하양읍에서는 23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읍장과 함께하는 7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제5대 최재호 명예읍장이 참석해 이장들과 함께 읍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재호 명예읍장은 이장회의를 직접 참관해 회의 진행과 주민 건의 사항 처리 과정 등을 살펴보는 등 명예읍장 직무를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읍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채은주 하양읍장은 “이장님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든든한 협력자”며 “명예읍장님께서 이번 이장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읍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호 명예읍장은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보니 마을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명예읍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하양읍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용진 이장협의회장은 “명예읍장님께서 직접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경청해 주신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명예읍장, 이장들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