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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창녕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 제3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관별 주요사업과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복지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아동의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해 지역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를 더욱 내실화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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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미니양파 일본 시장 공략
창녕군, 미니양파 일본 시장 공략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8일 창녕읍에 위치한 경남육묘법인에서 신희자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니양파 일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이번에 일본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총 16톤 규모다.창녕 미니양파는 1999년 첫 수출을 시작했으며 2007년에는 군 수출 전략 품목으로 선정되며 해외시장 개척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미니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매운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다양한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조직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 장기간 상품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이러한 특성으로 일본 후쿠오카 지역 등에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양파 시배지인 창녕의 미니양파가 일본 시장을 넘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 고민하고 힘쓸 것”이라며 “미니양파 수출이 장기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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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창녕군 대지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대지면은 지난 7일 모산리 일원에서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을 위한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일반음식점과 슈퍼, 다방, 편의점 등 지역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과 담배 등 유해물품 판매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또한 청소년 보호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천을 당부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업소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의무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박시영 면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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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울산 다운동과 자매결연 및 선진지 견학 실시
장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울산 다운동과 자매결연 및 선진지 견학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장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다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와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참석자들은 다운동의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장마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강성규 위원장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마면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선준 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장마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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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창원시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당연직 공동위원장인 제1부시장을 포함해서 사회보장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회의는 11월 7일 개최하는 2026년 창원복지박람회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제6기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사회복지를 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전 영역을 다루는 회의다.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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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사랑나눔 쌀 전달
삼성동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사랑나눔 쌀 전달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삼성동새마을부녀회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 7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8포를 기탁했다.이번 쌀 기탁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윤순옥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성동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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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말레이시아 APGN 심포지엄 참가…2030년 유치전 본격화
포항시, 말레이시아 APGN 심포지엄 참가…2030년 유치전 본격화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개최되는 지질공원 분야 대표 국제행사다.이번 심포지엄에서 박선영 포항시 환경정책과장과은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사무국과 함께 아르투르 사 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 회장, 진샤오치 APGN 의장, 니콜라스 조로스 GGN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을 잇따라 만났다.이 자리에서 방문단은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강점과 포항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강조하고 2030 APGN 심포지엄 포항 개최 의지와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설명하며 국제 네트워크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시는 행사장 지오파크 페어 홍보부스를 통해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우수한 지질자원과 지질대장정, 지오레인저, 지오캠프 등 지질관광·교육 프로그램, 일본 산인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의 청소년 교류 성과를 함께 소개했다.아울러 2027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이클레이 세계총회 유치를 홍보하며 포항의 뛰어난 마이스 기반 시설과 도시 역량을 홍보했다.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지난 8월 출범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초대 회장 도시로서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2030 APGN 심포지엄을 포항에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은 포항·경주·영덕·울진 4개 시군에 걸쳐 총면적 2693.69㎢, 29개 지질명소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로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이 가운데 포항에는 호미곶 해안단구, 달전리 주상절리, 두호동 화석산지 등 주요 지질 명소가 분포해 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2030년 APGN 총회 유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이와 함께 포항시는 경북 동해안 권역을 넘어 전국 세계지질공원 지자체 간 공식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를 출범시켰다.현재 협의회에는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을 비롯해 한탄강, 전북 서해안, 단양군, 청송군 등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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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놀라운 청소년’ 축제서 맞춤형 아웃리치 운영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오천읍에서 열린 ‘2026년 놀라운 청소년’문화축제와 연계해 지역 청소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도록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포항시 청소년 지원기관들은 이러한 현장 분위기에 맞춰 기관 홍보 및 맞춤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청소년들이 각종 지원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유도했으며 특히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운영 내용을 보면 △나만의 키캡 키링 및 친환경 DIY 수세미 만들기 체험 △1388 청소년 전화 및 2026년 부모 교육 홍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서비스 및 사업 안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안내 △포항시청소년재단 주요 사업 홍보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었다.아울러 완성된 결과물을 보며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함께 경험했다.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는 현장에서 지역 청소년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청소년 지원기관을 한층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지속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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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우리들의 힐링타임 GO 경주월드’ 체험활동 성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일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들의 힐링 타임 GO 경주월드’ 2026년 3차 주말 전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청소년들은 3차 주말 전문 체험활동에 참여해 경주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테마파크 시설을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평소에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를 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주말 전문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익하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방과후 돌봄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은 중학교 1~3학년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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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여성 마음건강 돌본다…‘나:다움’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지역 내 우울감을 경험하는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강점 탐색 프로그램 ‘나:다움’을 센터 1층 소회의실에서 총 4회기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사, 양육, 직업 병행에 따른 생애주기별 스트레스 증가로 여성의 우울과 불안 위험이 심화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 진료 현황에 따르면 10대 이상 여성 우울증 환자는 남성보다 2.1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30대와 60대 여성층의 비중이 높아 심리적 소진 예방과 적극적인 개입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되는 추세다.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우울 증상 완화를 넘어 참가자가 고유한 강점과 긍정적 자원을 발견해 회복탄력성을 높이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사전 검사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긍정심리학 기반의 강점 탐색을 거쳐 자신만의 숨은 자원을 찾게 된다.이어서 ‘스트렝스5’강점 검사 결과 해석과 강점 인터뷰를 진행하고 전문 원예 강사와 함께하는 ‘강점 리스 만들기’체험을 거친 뒤 사후 평가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오석희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여성들이 집단 상호작용과 강점 재발견을 통해 심리적 소진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회복탄력성을 높여 스스로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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