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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맛보고 즐기고’…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 ‘인기’
‘보고 맛보고 즐기고’…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 ‘인기’ (진주시 제공)
[knews25]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가 지난 4일 개막한 가운데 농업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5일 진주시에 따르면 박람회장 내 ‘농업체험 1·2관’에서는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부터 식물을 가꾸는 원예 체험, 생활소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농업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농업체험 1관’에서는 밤 마들렌과 딸기·초코 쌀 도넛 등 먹거리 만들기를 비롯해 노루궁뎅이버섯 키우기, 수경재배 목공화병 만들기 등 1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농산물과 식물을 직접 다루며 농업의 다양한 활용 가치를 경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농업체험 2관’에서도 석고 방향제와 테라리엄 화분 만들기, 허브와 안개꽃을 활용한 꽃다발 만들기 등 감성과 힐링을 더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야채 키링 뽑기와 한방약초 건식 족욕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도 운영해 박람회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야외 체험부스를 새롭게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나만의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우유 무료 시식, 각종 게임 등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람회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체험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프로그램별 1000원이며 수익금 전액은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체험을 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동시에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다.자녀와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아이와 함께 다양한 농업 체험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여러 프로그램을 골라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농업을 배우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가 관람객들이 농업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은 행사 기간에도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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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일동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 24명이 참석했다.이번 연구용역은 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 갱신을 위한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아동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착수해 진행한 △아동요구 확인조사 분석 결과 △조성 전략 △아동친화 환경진단 등에 대한 연구용역의 중간성과 발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과 보호자, 아동 관계자가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정책을 구체화하고 향후 인증 준비 과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로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중간보고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진주시가 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갱신 인증 신청과 후속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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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8회 쌀전업농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5일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진주종합경기장 내 야외무대에서 쌀 전업농 회원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쌀 전업농 진주시연합회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쌀전업농 진주시연합회가 주최해 진주시 쌀 전업농가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쌀 산업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축사에서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쌀을 지켜온 쌀 전업농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회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농업 분야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또한 개회식이 끝난 후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랑의 쌀’160포를 진주복지재단에 전달했다.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쌀 전업농에서 이웃 사랑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쌀 전업농 회원들은 “회원 간의 만남으로 영농 활동을 하며 어려웠던 문제에 대한 고민을 같이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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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주정원문화박람회 참가…정원문화도시 홍보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에 참가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숲과 정원이 빚어낸 진주의 보석’을 주제로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와 진주시의 우수한 정원자원을 전국 관람객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가을 정취를 담은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진주바위솔 전시와 홍보영상을 상영해 지역 자생식물의 매력과 월아산의 정원 경관을 선보인다.아울러 진주시의 주요 정원자원을 함께 소개해 관람객들이 진주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특히 1995년 대형 산불 이후 시민들의 손길로 숲을 되살리고 산림교육과 휴양·체험 공간을 거쳐 지방정원으로 성장해 온 월아산의 이야기를 소개한다.나무를 만지고 배우며 숲에서 머물고 쉬는 공간에 자연 지형을 살린 숲 정원이 더해지고 정원박람회를 개최해 정원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변화해 온 과정을 담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가치와 의미를 전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정원 문화도시 진주의 다채로운 정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와 행사에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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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진주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주 철도문화공원 내에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10월 2일 초전공원 일원에서 진주 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30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된 ‘2026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을 시민들과 학부모에게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작품 전시는 진주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회 의장상, 심사위원장상, 어린이집 연합회장상 등을 수상한 1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아동의 눈높이로 표현한 자연, 가족, 꿈, 일상 등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전시가 열리는 철도문화공원은 도심 속 쉼터이자 철도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이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족 나들이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전시는 공원의 열린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예술성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아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정서 함양을 위해 아동극 뮤지컬 공연, 장애 아동 캠프 지원 등 다양한 교육·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진주시는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부문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아동 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전국 최초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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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촌면 심대마을,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
진주시 정촌면 심대마을,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정촌면 심대마을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에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산불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림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심대마을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산불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소각산불 예방 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녹색우수마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현판식은 4일 심대마을회관에서 이장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녹색우수마을 선정을 축하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오종석 심대마을 이장은 “녹색우수마을 선정은 산불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주민들과 함께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촌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불법 소각 근절 및 산림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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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교동문 연합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복지재단은 5일 초장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 고교동문연합회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제3회 진주시 고교동문연합회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각 학교 동문회가 수상금을 기부해 마련됐다.대회를 통해 동문 간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 후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김병윤 회장은 “이번 대회가 동문 간 우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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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2027년 공급업체 모집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2027년 공급업체 모집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027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식재료 공급업체와 배송관리 업체, 출하농가 농산물 공급관리 업체 등 모두 3개 분야의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7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비롯해 모집 일정과 평가 방법 등을 포함한 분야별 업체 선정 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모집 공고는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업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겠다”며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와 체계적인 식재료 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공공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공급식에 공급하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2024년 관내 11개 학교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관내 97개 전체 학교와 공공기관 5개소 등 모두 102개소로 운영을 확대했으며 2027년에는 공공기관 2개소를 추가해 모두 10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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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강소농 농업 경영개선 실천교육’ 성료
진주시, ‘강소농 농업 경영개선 실천교육’ 성료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한 ‘2026년 강소농 농업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총 31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농업인의 경영관리 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해 진행됐다.당초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계획했으나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교육 수요에 따라 31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교육 기회를 넓혔다.교육은 △농가 경영관리 및 농창업 관련 기관 활용 △농산물 유통과 스마트농업 △농업 회계·세무관리 및 공모사업 발굴 △강소농 기본 소통능력 강화 △소농가 브랜드·디자인 △선도농가 현장견학 및 컨설팅 등 농업 경영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후반부에는 ChatGPT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과 인쇄물 디자인,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구글 FLOW를 활용한 AI 영상 제작, CapCut을 활용한 영상 편집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직접 농산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튜브 쇼츠와 SNS를 통해 공유하는 등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소농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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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현동 농악대, 제17회 경상남도지사기
진주시 이현동 농악대, 제17회 경상남도지사기 (진주시 제공)
[knews25] 제17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지난 10월 30일 함양 상림공원 내 연지공원에서 개최됐다.이 대회는 경남도문화원협회와 함양문화원이 주관하고 경남도 내 20개 시·군 문화원을 대표하는 농악대가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흥과 멋, 하나되는 경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함양문화원 다볕풍물패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창원문화원이, 이현동 농악대는 3등인 우수상을 받았다.이현동 농악대는 제14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2023년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수상 경력이 화려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농악대이다.이현동 농악대장 최남순 씨는“그동안 더울 때나 추울 때나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에 응해준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연습해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우리의 전통은 계속 이어져야 하므로 젊은 분들이 농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숙견 이현동장은 “이현동 농악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앞으로도 이현동 농악대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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