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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S,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주2회 식료품 정기 기부
GFS,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주2회 식료품 정기 기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7일 관내 식품제조업체인 GFS가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본사에서 생산하는 식료품을 주 2회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GFS는 직접 생산하는 신선한 김밥과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품을 매주 2회씩 가조면 공유냉장고에 지원하며 식품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공급하는 ㈜GFS는 이번 공유냉장고 지원을 비롯해 가조면 노인회에 도시락, 샌드위치, 비빔밥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거창군 대표 나눔 운동인 ‘아림 1004’에 동참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문규 GFS 대표는 “우리 공장에서 정성껏 만든 먹거리가 가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에 조호경 가조면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결단해 주신 GFS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식료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가조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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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갈지마을,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
거창읍 갈지마을,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6일 갈지마을회관 앞에서 ‘자원순환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에서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은 마을 정화활동을 비롯해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서로 나누는 옷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또한 폐현수막으로 앞치마 만들기, 스티로폼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이길영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 대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고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종호 거창읍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고 나눔과 업사이클링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지마을 자원순환공동체는 매월 3회 정기적으로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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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북대 공동연구 핵과류 수지증상 74% 완화 확인
군위군, 경북대 공동연구 핵과류 수지증상 74% 완화 확인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을 통해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 ‘핵과류 및 인과류 수지증·부란병 억제 미생물 실증연구’에서 복숭아 등 핵과류의 수지증상을 약 74% 완화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핵과류 재배농가 10호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시험을 실시했으며 사업비 2억 800만원을 투입해 미생물 처리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연구에서는 핵과류와 인과류의 수지증 및 부란병 억제를 위한 미생물 처리를 실시하고 처리 전후의 미생물 군집분석을 통해 재배환경의 변화도 함께 분석했다.특히 핵과류 재배지에서 월 1회씩 총 5회 미생물을 처리한 결과 수지증상이 약 74% 완화되는 정량적 효과를 확인했다.이는 생육기간 중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지증상에 대해 미생물을 활용한 사후 억제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돼 미생물을 활용한 핵과류 수지증상 억제기술의 학술적 성과도 인정받았다.군위군은 이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고추 탄저병 억제를 위한 미생물제제 드론 살포 실증시험으로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고추 탄저병 억제 미생물인 Pseudomonas chlororaphis KNU10을 활용해 군위군 관내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무비산형 드론을 활용한 정밀 살포기술을 적용해 미생물제제의 방제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있다.군위군은 앞으로 강우·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미생물 방제기술의 재현성을 추가 검증하고 복숭아 수지병과 고추 탄저병 등 주요 병해에 대한 친환경 미생물 방제기술의 농가 실용화 및 현장 보급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농촌진흥청·한국농업기술진흥원·경북대학교 등 전문기관과의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연구기관과 함께 해결하고 검증된 기술을 농가에 신속하게 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 박인식 소장은 “지난해 복숭아 수지증상 억제 연구를 통해 미생물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국제 학술지 게재라는 성과까지 거둔 데 이어 올해는 고추 탄저병으로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며 “대학과 전문기관의 연구역량에 군위군의 현장 실증 경험을 더해 농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병해관리 기술을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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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 조례안 등 10건 안건 심사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 조례안 등 10건 안건 심사 (군위군 제공)
[knews25] 대구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는 7일 제299회 군위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를 열었다.위원회는 박수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과‘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조만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현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회의 규칙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심사결과 10건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됐다.김은주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도있게 심사했다. 앞으로도 군민의 뜻을 반영한 내실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이날 운영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9월 23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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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거창군 고제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7일 궁항리 원궁항마을 등 10개 마을 56호, 35ha의 농지에 벼 병해충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 드론 3대를 지원해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항공방제는 농약 사용량 및 노동력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경지 여건에 관계없이 균일한 약제 살포할 수 있다.무더위와 살포약제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특히 무인드론은 농작물 위 1 2m 높이에서 약제를 살포하는데 약제 침투성이 뛰어나 병해충 방제 효과가 높고 기존 작업 대비 약 30% 정도 농약 절감 효과는 물론, 단시간 살포가 가능하므로 농가들의 영농비 부담을 크게 덜어 주고 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벼 항공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예방 및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 문제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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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지구촌새마을운동-라오스 해외봉사활동’ 전개
거창군새마을회, ‘지구촌새마을운동-라오스 해외봉사활동’ 전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새마을지도자 15명이 함께 지구촌새마을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현지 마을을 방문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가림하우스 제작을 지원하고 초등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하는 등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해외협력사업은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정신을 국경을 넘어 실천하고 현지 주민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거창군새마을회는 라오스 농업클린센터 내에 친환경 채소 재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비가림하우스 시설 3동을 직접 제작·지원했다.설치된 비가림하우스는 우기 집중호우와 기후변화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지속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 현지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업 기술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업클린센터 관계자는 지역 마을 이장들을 위한 정기적인 실습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실적 영상들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와 함께 새마을회원들은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경영 거창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통해 라오스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업 기반 시설을 지원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군새마을회는 지구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라오스 현지 주민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대한민국과 거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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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경상북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원팀으로 뛴다.
국민의힘경상북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원팀으로 뛴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원팀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 앞두고 민선 9기 첫 협의회 개최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첫 회의로 ’ 2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도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도에서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총 출동했다.미래대응기금 신설, 국민의힘경상북도 모두 한목소리로 성토 회의는 시작부터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이에 따른 지방교부세 제도 개편안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미래대응기금 전출에 따라 경북의 교부세는 4.5조원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광역지자체 중 가장 큰 수준”이라며 “지방정부의 예산을 빼앗아 중앙정부가 집행하려는 것으로 지방자치·분권에 명백히 반하는 것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강력히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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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가 주최하고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와 지례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한‘제13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지난 5일 산내들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료했다.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 시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시고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와 힘이 되어 주길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는송언석 국회의원과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병근 도의원, 조현애 부시장, 이상길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장 등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현장에서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천아랑고고장구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4인조 퍼포먼스 그룹 팀 ‘유즈’의 무대, 지례 5개면 화합을 위한 각 면별 주민 초청 가수의 공연과 김인수 지례면 이장협의회장의 깜짝 무대가 이어지며 흥을 돋웠다.이어 열정적인 가수 황태자, 시원한 가창력의 가수 채서윤, 김민교와 이병철이 뭉친 댄스 트로트 듀오 원플러스원, 그리고 명곡 ‘우지마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수 김양의 무대가 펼쳐졌다.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는 오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여유를 선사했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제13회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지례면 이장협의회의 후원과 행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해 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의 역할이 컸다.김인수 지례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지례 5개면 이장협의회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해수 지례면장은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산내들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행사 안팎에서 안전 관리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지례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등 기관·단체의 노고 덕분에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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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30일까지 율곡동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색다른 휴식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유럽형 노천카페 거리’를 조성해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유럽의 골목 카페와 광장을 모티브로 혁신도시의 생활환경에 맞는 노천카페형 휴식 거리를 조성하고 시민 휴식 공간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야외 테이블 설치를 넘어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쉬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거리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행사장에는 테마별로 공간이 마련된다.유럽식 라탄 테이블과 파라솔을 활용한 감성적인 휴식 공간을 비롯해 목재 부스와 빈백을 활용한 친환경 힐링 공간과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간 등이 조성된다.또한, 주변 상가에서 주문한 음식 등을 행사장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딜리버리존을 운영하고 포토존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노천카페 거리 조성을 통해 혁신도시에 새로운 거리문화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주변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 수요와 주변 상권의 참여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시민 휴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연결하는 김천형 노천카페 거리로 보완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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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대상 수상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대상 수상 (김천시 제공)
[knews25] 8월 29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우수한 정책 제안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경상북도 12개 시군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정책 발표로 이어졌으며 김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많은 팀들을 제치고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점 및 아쉬운 정책을 파악해 주도적인 참여 의식을 바탕으로 참신한 빈집 활용 청소년 문화거점 조성 사업을 제시한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김천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입상하며 청소년 정책 제안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대상 수상으로 청소년 정책의 선두 도시임을 스스로 입증했다.정수미 가족행복과장은 대상의 영광을 안은 청소년들에게 “대상 수상이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김천시 청소년의 모범이 되어 창의적인 정책을 많이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김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이용 문의는 누리집 및 전화로 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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