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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실천이 도시의 브랜드가 되다…포항시 지속가능발전대학 개강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8일 협의회 교육장에서 ‘포항시 지속가능발전대학 제8기 개강식’을 열고 시민들의 배움과 실천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이번 8기 과정에는 기업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마을 활동가 등 42명이 참여하며 교육은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올해 교육은 ‘시민의 실천이 도시의 브랜드가 되다’를 주제로 △지속가능발전과 SDGs △도시브랜딩 △산업·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과 복지 △AI 윤리 △문화예술과 ESG △양성평등 △시민과 지방정부의 협력 등을 다룬다.또한 ‘액션 데이’를 운영해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과 지역의 실제 실천으로 연결할 계획이다.이동걸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대행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고 지속가능성이 포항의 도시문화이자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박재민 환경국장은 “시민의 배움과 참여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환경교육과 시민 실천의 기반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포항시 지속가능발전대학은 2018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총 2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시민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대표적인 시민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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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기는 바다…포항시, 장애인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성료
모두가 즐기는 바다…포항시, 장애인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성료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8일 두호 요트계류장 일원에서 장애인과 가족, 보호자, 자원봉사자 및 안전요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해양레포츠 체험교실’을 개최했다.시는 다채로운 해양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여가 문화를 확대하고 해양레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개최 전부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면서 7월과 8월 진행된 선착순 모집에서 장애인과 가족 200명의 신청이 조기에 완료됐다.여기에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인솔자 및 보호자 30명과 전문 운영·안전요원 20명이 현장에 배치되면서 지난해 200여명보다 더욱 확대된 총 25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이날 행사는 전문 안전요원의 정밀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법 안내를 시작으로 총 4회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요트 체험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포항의 탁 트인 바다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추억을 쌓았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동영 해양산업과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바다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 체험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장애인 여가문화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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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시장 주차 걱정 끝…포항시, 공영주차장 117면 무료 운영
양학시장 주차 걱정 끝…포항시, 공영주차장 117면 무료 운영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양학동 주민과 양학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양학동 공영주차장을 7일부터 무료로 개방했다.이번에 개방한 양학동 공영주차장은 GS건설 이 대규모 아파트단지인 ‘포항자이 애서턴’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 차원에서 기부채납한 시설로 총 117면 규모로 조성됐다.이에 따라 양학시장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여건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시장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이태영 양학시장 상인회장은 “그동안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며 “11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마련되면서 시장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양학동 공영주차장이 주민들의 오랜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양학시장과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충과 거주자우선주차제 도입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포항시는 양학동 공영주차장을 올 연말까지 무료로 개방해 주민과 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내년부터는 유료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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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골목형상점가 7곳 추가 지정…지역 골목상권 활력 더한다
포항시, 골목형상점가 7곳 추가 지정…지역 골목상권 활력 더한다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나서고 있다.포항시는 지난 3일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포항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청 구역에 대한 심의를 거쳐 7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곳은 △두호바다이음 △양학누리 △용흥새마을로 △우현행복드림 △대동우방 △초곡삼구트리니엔 △두호행복 골목형상점가 7개소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관련 포항시 조례에 따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15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한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해당 구역 내 소상공인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어 온누리상품권 이용객 유입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골목 상권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된다.포항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골목형상점가 5개소를 순차적으로 지정해 왔으며 이번에 7개소를 추가 지정하면서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2개소로 확대됐다.기존 골목형상점가는 해도새록새로 대이상가, 쌍사상가, 법원로 지곡에드빌이다.특히 이번 추가 지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뤄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통한 명절 소비 수요 유입과 지역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상권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연계해 골목상권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배용수 포항시 부시장은 “이번 추가 지정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골목형상점가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정에 그치지 않고 각 상권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경제의 든든한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인들과 적극 소통하며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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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 개최…수소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제5회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 개최…수소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국내외 수소·연료전지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산업의 미래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시는 오는 2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제5회 2026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을 개최한다.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수소파트너십과 연료전지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로 진행된다.기조강연에서는 헤르코 플리트 H2클러스터 핀란드 회장이 ‘유럽의 수소경제 이행 전략과 추진과제-하르야발타 20MW 그린수소 상업운전’을, 박진남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회장이 ‘글로벌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 동향과 공급-수요 매칭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주제발표 세션은 윤창원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야리 키비아호 VTT 핀란드 기술연구센터 교수의 ‘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POWER TO X: 그린수소에서 E-fuel까지’△신타로 이즈미 핀란드 하이카마이트 기획책임자의 ‘메탄 열분해가 한국 수소경제에 갖는 잠재력’△안진수 엔포러스 대표의 ‘SOEC 수전해 기술과 수소 생산 원가절감 전략’△전희권 비나에프씨엠 대표의 ‘저온형 연료전지 핵심 소재 개발 현황 및 국산화 전략’등이 이어진다.아울러 포항시는 행사장에 수소특화단지 홍보관을 운영해 특화단지 조성 계획과 기업 유치 및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김신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외 수소산업 전문가들과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포항의 수소산업 기반과 수소특화단지를 널리 알리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2026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은 수소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 연구기관, 대학 관계자와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POFC 2026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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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맞이 이웃사랑 성금 및 성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추석맞이 이웃사랑 성금 및 성품 기탁 잇따라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온정이 담긴 이웃사랑 성금 및 성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8일 BNK경남은행 밀양지점과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500만원 상당과 성금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BNK경남은행은 매년 추진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해 햅쌀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마련했다.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 역시 지난 2014년부터 10년 넘게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추석 전 관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 500만원은 밀양시행복나눔펀드와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의 생계비·의료비·주거환경 개선비 등으로 지원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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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청년회, 어르신 보행 보조기 및 생필품 기탁
삼문동 청년회, 어르신 보행 보조기 및 생필품 기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문동 청년회는 8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 보조기 22대와 경로당 생필품 등 총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다올푸드도 나눔에 동참했다.다올푸드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누룽지 세트 23박스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누룽지 1kg 200개 등 총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박진희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문동 청년회와 다올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삼문동 청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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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복지 현장 목소리 경청…‘빈틈없는 생활복지’ 실현 나선다
거창군, 사회복지 현장 목소리 경청…‘빈틈없는 생활복지’ 실현 나선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분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거창군지회,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현안 과제와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관련 조례에 근거한 현장 실태조사 실시 △거창형 통합 돌봄 사업 활성화 △공유 냉장고 운영 방식 개선 등을 주제로 활발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성 확보 방안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다각도로 모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거창형 복지체계를 실현하는 데 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오늘 제시된 건의사항은 내년도 업무계획에 적극 검토하고 반영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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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순 잔치 행사 개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순 잔치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산내면 다목적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순 잔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케이크와 과일 등으로 구순상을 마련하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불 세트와 내의 세트 등 성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이리우 민간위원장은 “구순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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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박병창 초청, 시민과 함께 나누는 경제 이야기
경제전문가 박병창 초청, 시민과 함께 나누는 경제 이야기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 3·15아트홀 소극장에서 ‘2026년 창원아카데미’9월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박병창 경제전문가를 초청해 ‘2026 경제트렌드와 자산관리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의 다양한 금융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국내외 경제 흐름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고할 수 있는 폭넓은 경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강연 후에는 시민들이 평소 경제 분야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일방향의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들의 생각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현재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9월 강연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 마감 후 남은 좌석에 한해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도 가능하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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