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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퀘어 강원,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이 도내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지난 13일부터 연중 상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지원하는 ‘소담스퀘어 강원’은 춘천시 후평동 춘천하이테크타워에 위치하고 있다.이곳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첨단 전문 인프라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간단한 신청만으로 모든 시설과 장비를 연중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다.주요 시설로는 고화질 촬영과 라이브커머스 송출이 가능한 뷰티·쿠킹 스튜디오와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영상 편집실 및 녹음실, 회의실, 공유오피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품질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지난해 소담스퀘어 강원은 도내 소상공인 975개사, 2058개 제품을 집중 지원해 디지털 역량 강화는 물론,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매출 실적을 높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진행되는 주요 지원사업은 △ 라이브커머스 운영 지원, △ 제품 상세페이지 및 영상 제작 지원, △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1:1 컨설팅, △ 우리기업 알리기 방송프로그램 제작, △ 판로확대 온라인 기획전 등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확인서 및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서를 보유한 도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유흥업 및 금융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등 ‘지원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플랫폼인‘판판대로’를 통해 가능하며 스튜디오 및 장비 등 ‘시설 이용 및 예약’은 소담스퀘어 강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상시 접수받고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된 소담스퀘어 강원은 그간 많은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안착을 돕는 검증된 디지털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고 언급하며 “최근 고유가·고물가로 경영 부담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비용 부담 없는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이번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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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일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6년 트라우마 치유주간’ 시상식에서 산불 재난 경험자의 심리 회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센터는 그간 재난 위기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지난 2025년 안동시 대형 산불 발생 당시, 재난 초기 긴급 심리 지원부터 중 장기 트라우마 관리까지 시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투입했다.또한 고위험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집중 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해, 재난 이후 시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산불 발생 1주기를 맞은 올해도 센터의 노력은 이어지고 있다.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인 마음회복 119 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심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재난 이후의 심리 회복은 단기적인 처방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트라우마 관리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보강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관련 상담 △정신질환자 관리 및 치료비 지원 △고위험군 발굴 △정신건강 인식개선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녕에 힘쓰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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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반을 강화하고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을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 중소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디자인 마케팅 생산 인력 양성 등 핵심 분야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증을 보유하거나 건축물대장 용도가 ‘공장’또는 ‘제조업소’인 기업 중 신청일 현재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올해는 기존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생산 지원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6개 분야 24개 매뉴얼 사업에 △AI 활용 지원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7개 분야 25개 매뉴얼 사업으로 확대했다.기업은 필요에 따라 해당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약 14개 사로 확대해 보다 많은 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온라인 마케팅, 제품 홍보물 제작 등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기업공지사항’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강소기업을 발굴 육성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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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지구의 날 기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챌린지]를 5월 1일까지 참여한다.이번 챌린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점심시간 1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오프’릴레이 챌린지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재단 임직원 59명이 전원 동참하며 2주간 실천을 통해 약 1.357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재단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른 ‘전사 차량 2부제’를 지난 8일부터 본격 시행 중이며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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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5개 면-가톨릭상지대, 산불 피해 극복과 정주 환경 대전환 위해 맞손
안동시 5개 면-가톨릭상지대, 산불 피해 극복과 정주 환경 대전환 위해 맞손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5개 면과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정주 환경 대전환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안동시는 지난 17일 가톨릭상지대학교와 5개 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실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학동행 산지 대전환’과제를 수행하게 된다.사업 1~2년 차에는 주민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극복과 생활 안정에 집중한다.대학의 간호학과, 외식창업조리과, 노인건강지도과 등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식사 지원과 건강관리, 생활 밀착 케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3년 차부터는 산불피해 지역 공동체의 재생력 확보를 목표로 커뮤니티 키친, 마을형 치유정원, 치유형 마을 축제 등을 운영해 산불피해 지역 주민과 지역 청년이 어우러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사업 4~5년 차에는 대학의 인프라와 산업체 네트워크를 통한 힐링 웰니스 관광 산업 및 농 임업 고도화를 지원해, 산불피해 지역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자기조직화’환경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은 “재난의 상처 치유를 위해 대학과 지자체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 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혁신 모델을 구축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5개 면 관계자 또한 “가톨릭상지대학교의 전문적인 교육 역량과 인적 물적 인프라가 현장 행정과 결합한다면, 공동체 재생과 경제 활성화라는 큰 성과를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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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보고 듣고 느끼는 역사” 여수 답사 진행
함양문화원 “보고 듣고 느끼는 역사” 여수 답사 진행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문화원은 지난 4월 17일 문화원 임원과 회원, 함양학연구위원 등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향토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다.이번 답사는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수군의 중심지였던 진남관, 조선에 표류한 네덜란드인 하멜의 삶을 조명한 하멜전시관, 천년고찰 흥국사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각 유적지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전문 해설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 견학을 넘어 현장 중심의 해설이 병행되면서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답사를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의 문화유산을 접하며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상기 원장은 “여수는 역사와 해양문화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문화도시”며 “회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함양문화원은 향토문화유적답사를 통해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내년에도 문화행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참여는 함양문화원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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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의 메카 포항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성료
사격의 메카 포항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성료 (포항시 제공)
[knews25] 사격의 메카 포항에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사격연맹과 포항시사격연맹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올해까지 포항에서 총 15차례 개최됐다.특히 올해는 2026년 꿈나무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과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선발전을 겸해 의미를 더했다.대회에는 전국 121개 팀, 862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해 남녀 중·고등부 10m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단체전 및 개인전 등 총 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그 결과 여자 중·고등부 공기소총,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 여자 중등부 공기권총 등에서 총 11개의 대회신기록이 경신되며 국내 사격 유망주들의 성장세를 입증했다.경북 지역 선수단의 활약도 두드러졌다.여자 고등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경북체고가, 여자 중등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경북체중이 각각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개인전에서는 죽변고 곽다혜 선수가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동메달을, 경북체중 최예린 선수가 여자 중등부 공기소총 은메달을 차지했다.포항시는 2008년 처음으로 해당 대회를 유치한 이후 매년 사격 전지훈련단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사격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올해 역시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1·2차 합숙훈련을 포항에서 진행했으며 하계와 동계 청소년 대표팀 합숙훈련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배성규 체육산업과장은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항이 청소년 사격 인재 육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스포츠 도시로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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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 개최
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문화관광재단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는 슬로건 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특히 축제 첫날인 5월 2일에는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접목해 새롭게 리뉴얼된 ‘일연대선사관’ 이 주제관 내에서 그랜드 오픈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실감형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은 관람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성격에 따라 테마별 구역으로 운영된다.공연존 : 군악대 공연, 랜덤플레이댄스, 벌룬쇼 디제잉 등 △체험존 : 양말목 네잎클로버 만들기, 슈링클스 네임택, 바람개비 만들기 등 △놀이존 :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와 비눗방울 놀이 △휴식존 : 개인 피크닉 물품을 챙겨와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캠핑존과 파라솔 휴게 공간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가 개최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네잎클로버 찾기’ 이벤트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신규 디지털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며 “아이들이 꿈같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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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코딩하고 캐릭터 만들고…포항 포은중앙도서관 5월 수강생 모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5월 웹툰·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개 강좌로 운영한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창작 도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강좌로 초등 저학년 대상 ‘AI 콘텐츠 교실’을 운영한다. AI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 고학년 대상으로는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바이브 코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코딩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움직이는 캐릭터 만들어보기’ 프로그램은 클립 스튜디오를 활용해 캐릭터를 직접 제작하고 움직임을 구현하는 과정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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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양군 마천면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마천면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마천면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주민,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해 따뜻한 화합의 장을 이뤘다.행사는 식전 색소폰 공연과 난타공연, 건강체조 등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한 데 이어 1부 개막식에서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표창 수여, 환영사 및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표창 수여에서는 평소 모범적인 삶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이정순 씨가 장한어버이 군수 표창을, 김도영 씨가 효행자 표창을 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이어진 오찬 시간에는 색소폰 공연이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으며 2부 화합행사에서는 수궁가 공연과 경품추첨,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박윤섭 마천면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 덕분에 지금의 지역사회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복수 마천면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효를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