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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영주시 제공)
[knews25]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주지역 착한가격업소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9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2023년 42개소에서 2024년 50개소, 지난해 59개소로 꾸준히 증가하며 현재 59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영주시에는 음식점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등 다양한 개인서비스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영주시의 대표적인 착한가격 품목으로는 짜장면 4000원, 된장찌개 6000원, 김치찌개 6000원 등이 있다.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에도 꾸준한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영주시는 올해 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착한가격업소 현판 제작·설치와 홍보 책자 제작·배부를 통해 업소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연 2회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인센티브는 업소별 수요를 반영해 쌀, 세탁용품, 이미용용품, 종량제봉투 등 실제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착한가격업소 지정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역 평균가격 이하의 가격 유지와 위생·청결 상태, 공공정책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반면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음식점·이·미용업·목욕업·세탁업·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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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잇는 소통과 화합…새마을 아카데미 개강 건강·역사·예술 등 다양한 강좌로 시민 역량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9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시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새마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 함양을 목표로 건강, 역사, 예술, 노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아카데미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운영된다.개강식 이후에는 새마을아카데미 학장을 맡고 있는 금교식 강사의 ‘흥미로운 철도이야기’강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참석자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발전과의 연관성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된 올해 교육과정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우찬우 회장은 “새마을 아카데미는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어르신 대상 ‘실버아카데미’로 출발해 현재까지 149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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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영주시 제공)
[knews25]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이날 캠페인은 봉사원 50여명이 참여해 서천둔치 주변 산책로와 녹지 공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영희 협의회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쓰레기 줍기라는 작은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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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제빵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양 단체 회원 12명이 참여해 정성껏 빵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빵과 음료는 휴천3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제빵 작업에 힘을 보태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주민자치위원회와 적십자봉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하원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동옥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3동 적십자봉사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동 정 1.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회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2.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제 34기 주부대학 입학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영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되는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제 34기 주부대학 입학식에 참석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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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6개소 신규 지정
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6개소 신규 지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6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2024년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9개 관내 음식점이 웰컴키즈존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시는 심사를 통해 선비꽃, 꼬르동·땅콩집·범산목장, 하트바 카페·향림카페 등 총 6개소를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했다.지정 업소는 아동 전용 메뉴와 메뉴판, 유아용 의자 및 식기류를 갖추고 일정 규모 이상의 영업장을 운영하는 등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웰컴키즈존’ 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의자, 안전물품 등 50만원 상당의 아동친화 물품이 지원된다.또한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자격도 부여된다.이번 지정으로 아이와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확대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아이를 환영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가족 친화적인 외식문화 조성과 아동친화도시 영주 구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아동친화음식점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적인 외식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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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철인3종경기 대비 관내
다산면 자율방재단, 철인3종경기 대비 관내 (고령군 제공)
[knews25]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6월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가오는 철인3종경기를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905호선 및 군도 구간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철인3종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방재단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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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 개최
고령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는 6월 8일 오후 2시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보건교사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토피피부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심학교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 방법 및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방향,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안내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안심학교와 보건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 및 보건소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환경에서 생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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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함안박물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박물관은 지난 8일부터 24일까지 군내 4개 복지시설 이용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2023년부터 운영 중인 함안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은 장애인, 노인 등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함안의 역사와 아라가야를 비롯한 함안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반기 찾아가는 박물관의 대상 기관은 세온정주간보호센터, 베스트주간보호센터, 대산주간보호센터, 행복동산 등 4개 시설이다.프로그램의 주제는 ‘아라홍련 클레이 비누 만들기’로 함안의 역사와 아라홍련에 대한 간단한 강의와 함께 클레이 비누를 활용해 아라홍련 모양의 비누를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된다.지난 8일 처음 방문한 곳은 가야읍 세온정주간보호센터로 4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가자 중 한 명은 “오늘 체험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좋았고 예쁜 연꽃 비누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함안군 문화유산담당관은 “함안박물관은 박물관을 직접 찾는 관람객뿐만 아니라 방문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시설을 직접 찾아가 함안의 문화유산과 함안박물관의 문화콘텐츠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박물관 하반기 ‘찾아가는 박물관’은 오는 9월 12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함안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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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업무 노하우 공유로 행정 공백 줄인다
함안군, 업무 노하우 공유로 행정 공백 줄인다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직원들의 실무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공유해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만의 업무 노하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처음 운영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다.군은 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 부담을 줄이고 행정의 연속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공모 대상은 함안군 소속 6급 이하 전 직원이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업무 인수인계서와 업무 노하우를 자유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계약, 보조금, 서무, 기간제근로자 관리 등 공통 업무를 비롯해 처리 절차의 표준화가 필요한 업무 전반이다.공모전은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인수인계서 작성 시기에 맞춰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신청을 받아 10월 심사와 시상을 거쳐 우수 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한다.이를 바탕으로 직원 간 업무 지식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는 조직의 중요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업무 공유 문화를 조성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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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실시
함안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농기계 보급 확대에 따라 농업인들의 농기계 수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지역 내 44개 마을을 목표로 수리반을 편성해 6월 15일 산인면 도천마을 시작으로 9월 11일 칠북면 상촌마을까지 각 마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계 보관·관리 요령과 안전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순회수리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동력 예초기 △엔진톱 △양수기 △분무기 등이다.군은 잦은 사용으로 고장이 발생해 불편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순회수리 교육은 수리점과 거리가 멀거나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우선 대상으로 실시한다.농기계 1대당 수리비가 5만원 미만일 경우 무상으로 지원하며 5만원 이상 초과 금액은 자부담으로 처리한다.대부분의 수리는 현장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434명이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경운기 등 8개 기종 706대의 농기계를 수리 및 점검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안전교육으로 사전점검과 정비를 진행해 농가의 경영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만큼,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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