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축제·행사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앞장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출산·육아·일·생활 균형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완화하자는 취지의 인식 개선 운동이다.군은 지난 5월 5일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릴레이 서명운동과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며 군이 추진 중인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함께 안내했다.또 9월 12일 청년의 날 기념 페스티벌 ‘청춘정류장’과 최근 열렸던 ‘2026 예천농산물축제’현장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이 밖에도 연중 현장을 찾아 군민에게 정책과 운동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일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4대 문화운동을 알리고 누구나 부담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고성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고성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11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2008년 금강산관광 중단 이후 약 5844억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며 장기간 지속된 남북관계 경색으로 접경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누적되어 왔다.여기에 최근 10년간 인구가 9.4% 감소하고 소멸위험지수가 0.191로 지방소멸 고위험지역에 해당하는 등 지역의 존립 기반마저 위협받고 있다.특히 북부권인 거진읍과 현내면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상권 위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절박한 상황이다.이에 고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단순한 소득지원이 아닌 접경지역 경제회복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정책수단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업계획에 따르면 2027년 군민 약 2만 7200명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총사업비는 약 490억원이다.특히 통일전망대와 송지호 바다하늘길 등 관광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지역재원창출형 모델을 제시했다.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확대, 북부권 생활서비스 확충 등 지역경제 연계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금강산관광 중단이라는 국가적 상황으로 장기간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지역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기인 만큼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군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고성의 일자리, 미래를 잇다
‘고성의 일자리, 미래를 잇다’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2026년 고성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이다.특히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연계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람회는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고성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행사에는 기업 및 유관기관 40개사가 참여하고 특성화고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제대군인, 군 용사, 일반 구직자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기업별 현장 면접 및 채용 △구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 △일자리 상담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기업 홍보 및 구인·구직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기업 설명회, 강점 분석 취업특강, 사진 촬영 및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성군은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취업 활동 독려, 일자리 상담 등 취업 관련 부대행사로 구직활동 동기 부여 및 인구 유출 방지, 인구 유입,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11-03
-
2026년 강원 다잇다 우수사례 공모전“최우수상”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정소라 씨가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최한 ‘2026년 강원 다잇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정소라 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재취업을 향한 개인의 노력과 영월새일센터의 취업지원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다.정소라 씨는 “용기를 내어 영월새일센터의 문을 두드렸던 작은 선택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며 “경력이 잠시 멈췄다고 가능성까지 멈추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은 경력단절여성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새일센터의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수상은 정소라 씨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 그리고 재취업을 위한 새일센터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새일센터는 경력보유여성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구인·구직 연계, 취업·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1-03
-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전시 개최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전시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부대행사인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가족들의 사진이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사진작가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은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사진작가 5명과 협업해 진행됐다.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총 33가족의 사진을 촬영했으며 이후 사진 보정과 인화, 액자 제작 등을 거쳐 가족사진 33점을 완성했다.완성된 가족사진은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전시 마지막 날인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해당 전시실에서 참여 가족들에게 액자 사진을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7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틴틴 포토 청소년 사진 공모전’입상작 27점도 같은 기간 함께 전시된다.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동강국제사진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참여형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영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후속 보고회 개최
영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후속 보고회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11월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 후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29일 ‘통합·실천·도약’을 핵심 방향으로 진행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가 군민에게 약속한 사항과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라는 군정 기조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시책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됐다.아울러 2026년 예산 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예산 불용과 불필요한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및 2027년 주요 예산사업의 집행계획도 함께 보고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원활한 군정 추진을 위한 부서장들의 관심과 책임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2027년은 민선 9기가 제시한 군정 가치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현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영월을 만들어 가는 실행의 원년”이라고 말했다.이어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2027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자세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3
-
영월군자원봉사센터,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센터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시군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이번 성과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센터는 1인 가구를 위한 ‘혼자여도, 함께’, 대면·비대면 탄소중립 실천 사업 ‘2027 그린영월’, 직장인과 신규 자원봉사자를 위한 ‘모두의 자원봉사’, 초등학생 대상 ‘봉사놀이터’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특히 2026년 9월 30일 기준 자원봉사 활동 연인원은 1만 5870명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으며 총 활동시간은 6만 5246시간으로 26.2% 늘었다.이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 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센터 직원들의 노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다.아울러 센터는 2026년도 가족봉사단 활동 실적에서도 도내 시군 센터 중 금상을 기록했다.이에 따라 영월군 가족봉사단은 향후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할 예정이다.
2026-11-03
-
제3회 솜씨가 김장캠프, 11월 7일 영월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제3회 솜씨가 김장캠프가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솜씨가 영월공장에서 개최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솜씨가 김장캠프는 참가자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며 우리 고유의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김장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김치를 직접 담그는 과정을 체험하고 완성된 김치 10kg 상당을 가져갈 수 있다.참가비는 1인당 6만원이다.오후 3시부터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김장캠프는 김장체험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와 김장문화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김장캠프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김장의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행사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심리상담 프로그램성료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심리상담 프로그램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 시그널 성장 스위치 ON’을 지난 10월 29일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행동평가척도 검사를 바탕으로 청소년 개개인의 정서·행동 특성을 살펴보고 전문 상담사와의 일대일 해석 상담을 통해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심리적 어려움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서적 어려움이나 위기 요인이 확인될 경우 보호자에게 안내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소 답답했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의 힘을 기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청도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2026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
사진=청도군
[Knews25] 김성재 기자 = 청도군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감사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청도군은 11월 3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2026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회장 백수환)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와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경로당 회장 및 총무, 지역 어르신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식전공연이 펼쳐지자 체육관 곳곳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반가운 웃음이 번졌다.
이어 노인강령 낭독과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모범경로당과 모범 어르신, 노인복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기금 500만 원 기탁식도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더해지면서 참석자들은 나눔과 배려, 경로효친의 가치를 함께 되새겼다.
백수환 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화합과 건강을 기원했으며, 박권현 청도군수와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청도를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경품추첨과 중식,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흥겨운 공연에 어르신들은 박수로 호응하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고,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화합의 풍경이 펼쳐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오늘의 청도를 있게 한 주역은 오랜 세월 지역을 지켜오며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라며 “그 노고와 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존중받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와 돌봄, 여가 지원을 더욱 촘촘히 살피고, 어르신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청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 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