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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2026년 4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날 상담은 시 법률고문인 윤상홍 변호사가 9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상담 내용은 부동산임대차, 채권·채무, 손해배상 등 생활법률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민사, 형사, 가사 등 법률 분야에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시청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한다.포항시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법적 대응이 힘든 시민들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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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을 완료했다.총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환경 개선과 농업인교육복지관의 다목적 공간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시는 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창호를 전면 교체하고 방수 및 도색공사를 마쳤다.그동안 발생했던 단열 성능 저하와 누수 문제를 해결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는 건물 유지관리 예산 절감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또한, 농업인교육복지관 내 약 115㎡ 규모로 새롭게 단장된 ‘다목적회의실’은 최첨단 음향 장비와 스크린 시설을 갖춘 교육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은 앞으로 △농업인 정보화 및 라이브커머스 실습 △소규모 전문농업 교육 △농업인 단체의 소통 및 문화 활동 공간 등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박영미 농촌활력과장은 “약 6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을 위한 최신식 교육·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고도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포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포항시는 앞으로도 노후 농촌지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현대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 농업 시대에 발맞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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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국제 기후행사에 참가해 MICE 산업 기반과 국제회의 유치 역량 홍보에 나선다.시는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전환 국제주간에 참가해 산업과 기후를 연계한 도시 비전을 적극 알린다.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주요 기후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포항시는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조성 △세계녹색성장포럼 △이클레이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산업·기후 연계형 MICE 도시’ 전략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포항은 수소환원제철,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분산에너지, 그린웨이 프로젝트 등 탄소중립 관련 산업과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로 산업과 기후 대응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 여건과 지원 정책을 적극 알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유치 가능한 국제행사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주간은 포항의 산업 기반과 기후 대응 역량을 국제사회에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POEX를 중심으로 한 MICE 인프라와 국제행사를 연계해 글로벌 기후·산업 협력 플랫폼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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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시,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이렇게 이용하세요
창원특시,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이렇게 이용하세요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0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3900여명에게 급여 이용 안내문을 개별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안내문 발송은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애인활동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서비스 이용자의 올바른 제도 이해를 돕고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최근 실시한 예방교육은 사회보장정보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부정수급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에 발송한 이용 안내문에는 △허위결제 △과다청구 △활동지원인력과 이용자 간 금전거래 △이용자 미소지 상태에서의 바우처카드 사용 △이용자의 생업지원 등 주요 부정수급 사례와 이용자 준수사항을 담았다.그동안 창원시는 장애인활동지원 제도의 취지를 훼손하는 부정수급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활동지원인력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안내를 통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제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제공기관, 활동지원인력,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과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재정 누수를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교육과 안내문 발송을 병행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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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 개최
함양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다.이날 회의는 2026년 제6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올해 특화사업 선정에 따른 논의, 2026년 활동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등에 대한 안건으로 진행됐다.참석 위원들의 의견 수렴 결과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실버카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10명의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거동 불편 해소와 이동권 보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또한 명절과 연말에는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만들어 홀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 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면 지역 복지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활성화하고 우리 지역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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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영산대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영산대학교 양산First리더 동문회에서 지난 18일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양산지역 핵심 인재들로 구성된 양산 First리더 과정의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동문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영산대학교 주요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 동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바구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골프공 홀컵 넣기, 단체 릴레이와 장기자랑 등 기수별 단합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는 “양산 First리더 과정은 그동안 지역 경제와 문화를 이끄는 리더를 배출하며 양산의 대표적인 인적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오늘 행사 또한 서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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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삼문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문동는 20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삼문동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심 내 쓰레기 방치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삼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 공원, 주차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내 집·가게 앞 내가 쓸기’ 운동도 함께 전개하며 자율적인 청결 문화 확산에 힘썼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홍보를 통해 깨끗한 삼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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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산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주말동안 하북면 통도사 및 주요 등산로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양산시 산림과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참여자 모두가 산불예방 홍보요원이 돼 홍보물 배부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해 추진했다.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사진등을 전시해 산불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홍보활동과 소각행위 집중단속 및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아울러 이통장회의, 마을방송, 차량 앰프방송 등을 통해 논 밭두렁, 생활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김철환 산림과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양산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수 있도록 시민들 모두가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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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특별전’ 5월 20일까지 연장 운영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특별전’ 5월 20일까지 연장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0일까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진행 중인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특별전’을 한 달 연장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있는 마야 문명 유적 치첸이트사의 대표 건축물인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를 주제로 고대 마야의 천문 관측과 건축문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는 천문대에서 1년 이상 자체 제작한 엘 카스티요 모형과 함께 치첸이트사에 있는 주요 건축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춘·추분에 나타나는 ‘쿠쿨칸의 강림’현상을 조명으로 재현하고 있다.전시 기간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최근 주한멕시코대사가 천문대를 찾아 관람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재단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 기간을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고대 마야 문명이 보여준 정밀한 천체관측 기술과 문화유산 가치를 많은 시민이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며 “전시 기간 연장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천문학과 세계문화유산이 만나는 뜻깊은 전시를 관람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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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필수 의료제품의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대구시는 지난 4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등 의약단체, 의료기기 판매업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주사기, 약 포장지 등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가격 상승과 공급 지연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결과 대구시의사회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제품 재고량을 2주분 정도 비축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의료기관과 약국의 선제적 주문 증가로 단기간 수요가 집중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수급 불균형에 대비해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이에 대구시는 △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 운영 △적정 수요 관리 △안심 수급을 위한 민·관 공동대응 체계 구축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대응 3대 방안’을 중점 추진한다.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 운영 및 상시 모니터링 먼저 ‘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를 운영하고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고량을 모니터링한다.또한 유관기관과 수시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수급 변동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적정 수요 관리 및 공급 안정 병행 의료기관과 약국의 적정 재고 유지 및 과도한 주문 자제를 유도해 수요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의료기기 판매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유통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필수의료제품 ‘안심 수급’민·관 공동대응 체계 구축 대구시의사회, 약사회, 대구식약청 등 유관기관 간 필수 의료제품 수급 정보 공유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아울러 의료제품 과잉 사용을 자제하고 합리적인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의료기관·약국·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대구시는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수급 불안으로 인한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은 “의료제품 적정 재고 관리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대구시와 적극 협력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의 수급 불안 상황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백 없는 필수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