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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장애인 단체 기자회견 현장 방문… 소통·협력 강조
추경호 대구시장, 장애인 단체 기자회견 현장 방문… 소통·협력 강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추경호 대구시장은 11월 3일 동인청사 앞에서 열린 장애인 단체의 ‘2027년 대구시 장애인 예산안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찾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을 찾은 추경호 대구시장은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장애인 돌봄의 짐을 가족에게만 맡기지 않고 지자체가 함께 부담하겠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장애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 동반자로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24시간 대상자 20명에 대한 주말·공휴일 활동지원급여 추가 지원’과 ‘최중증장애인 1일 24시간 활동지원 대상자 확대’등 2027년도 장애인 관련 예산안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대구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2027년 장애인 활동 지원 시비 추가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21억 2300만원 증액한 168억 9600만원으로 편성해 중증장애인 돌봄의 공공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장애계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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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산불감시초소 현장점검으로 산불 예방 태세 강화
도천면, 산불감시초소 현장점검으로 산불 예방 태세 강화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도천면은 3일 산불 예방과 현장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석천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홍강아 면장을 비롯한 이장단, 면사무소 직원들은 초소의 시설 및 장비 관리 상태와 운영 여건, 근무환경을 살폈다.또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현장에서 산림 보호에 힘쓰는 산불감시원을 격려했다.홍강아 면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평소 철저한 예찰 활동과 장비 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면은 앞으로도 산불방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불로부터 산림과 주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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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함양군, 2026년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11월 1일 고운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군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다문화가정연합회가 주관해 7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밸리댄스, 춤과 노래, 태권도 시범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가족 표창, 장학금 전달, 격려사와 축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정착과 화목한 가정생활로 모범이 된 다문화가족 3명에게 함양군수와 함양군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함양신용협동조합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다문화가족들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이 펼쳐졌으며 행사장에서는 함양군 가족센터가 운영하는 수지 공예 등 만들기 체험도 진행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각국의 국기를 함께 들고 ‘하나 되는 함양, 행복한 함양’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진병영 함양군수는 “7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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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 제주시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 제주시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7일 제주시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천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벤치마킹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 등 69명이 참여했으며 김수성 이호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이 지역 축제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 어린이 주민자치위원 운영 등 이호동의 주민자치 운영 방식과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우수사례의 실제 추진 과정과 운영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천시에서 추진 중인 주민자치 사업과 비교 분석하며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김영련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사천시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벤치마킹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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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 기각
사천시,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 기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의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에 불복해 사업 시행자가 제기한 행정심판 청구가 기각됐다.2일 사천시에 따르면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 사업시행자가 사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산업단지개발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사천시는 산업단지 개발계획에서 정한 기간 안에 사업을 완료하지 못한 점과 사업시행자의 재무능력,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계속 시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에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8월 13일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을 고시했다.대진일반산업단지는 곤양면 대진리 산71-2번지 일원에 약 24만 7913㎡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사업 기간은 2015년 7월 30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총사업비는 578억 9600만원이다.이에 사업 시행자는 취소 처분에 불복해 행정심판과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했다.행정심판은 이번 기각 결정으로 마무리됐고 행정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다.법원은 9월 7일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해, 취소 처분의 효력을 본안소송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하도록 결정했다.사업 시행자 지정 취소는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할 사업 시행자의 지위를 취소하는 처분으로 산업단지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까지 정한 것은 아니다.부지의 처리방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천시는 토지와 현장 여건, 관계인의 권리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행정소송 진행 상황을 고려해 검토할 방침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지역경제와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시행자의 책임 있는 사업 추진과 실질적인 재원 조달 능력이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행정 업무를 추진하고 시민 안전과 공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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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극단 사천’ 결과발표회 개최”
공연 홍보물 2부 “사천문화재단, ‘2026 꿈의 극단 사천’ 결과발표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꿈의 극단 사천’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꿈의 극단 사천’ 2기 단원들이 6개월간의 교육과정에서 쌓아온 예술적 역량과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다.초등부 15명과 중등부 15명, 총 30명의 단원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공연 작품은 ‘앙금깡짱’ 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소재로 새롭게재해석한 놀이판 형식의 뮤지컬이다.작품명은 자라의 ‘엉금엉금’과 토끼의 ‘깡충깡충’에서 착안했으며 친숙한 설화를 단원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교육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예술적 표현과 협업의 과정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단원들이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 낸 무대를 통해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오후 1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하루 2회씩 총 4회 개최되며 회당 100석의 무대 위 객석으로 운영된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연극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만들어 온 무대”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장이 관객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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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7년부터 전자대금청구시스템 의무화
통영시, 2027년부터 전자대금청구시스템 의무화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관내 사업자의 대금 청구 편의를 높이고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전자 대금 청구 체계 사용을 의무화한다.이에 따라 2026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해 사업자와 담당 공무원이 새로운 절차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그동안 사업자는 대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제출한 뒤 서류 보완 여부나 처리 상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앞으로는 체계를 통해 청구서와 구비 서류를 정보 통신망으로 제출하고 진행 상황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서류 제출에 따른 방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는 종이 서류 사용을 줄이고 대금 지급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회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급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사업자는 e호조 빌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사업자 정보와 대금 수령 계좌 정보를 등록하고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사용자 사용 설명서와 안내 동영상은 통영시청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으며 체계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지방재정 통합 상담 센터로 할 수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시범 운영 기간 접수되는 문의와 의견을 꼼꼼히 살펴 체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사업자들에게 변경되는 청구 절차를 사전에 충분히 안내해 새로운 체계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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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촌 온마을 배움여행 성료
통영시, 적촌 온마을 배움여행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적촌마을 농어촌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적촌 온마을 배움여행’ 선진지 견학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적촌마을 주민과 사업 관계자 등이 광양시와 하동군의 우수 마을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현장과 주민 편의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마을 곳곳에 담긴 변화의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먼저 광양시 무선마을을 방문해 담장과 마을 도로 정비 사례를 살펴보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한 사례를 통해 적촌마을 환경 개선에 적용할 수 있는 착상을 얻었다.이어 하동군 매계마을에서는 도로 정비와 마을 회관 주변 주차 공간 등 주민 편의 시설 개선 사례를 살펴봤다.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주민들은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으며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추가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사례를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 운영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견학에 참여한 주민은 “담장과 지붕 등이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을 보니 우리 집도 이렇게 고쳐보고 싶었고 우수 사례를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견학에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적촌마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시 관계자는 “다른 마을의 변화된 모습을 직접 확인하면서 적촌마을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며 “견학에서 얻은 다양한 착상이 실제 마을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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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 개최
통영시, 2026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30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입주기업 2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 공유회는 입주기업들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활동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각 입주 팀의 사업 활동과 운영 성과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와 전시를 통해 입주기업의 상품과 서비스, 사업 제작물 등을 선보였다.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다양한 사업 활동과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한편 기업 간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아울러 통영시는 시민들이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입주기업의 다양한 활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통영시민 참여형 행사를 확대하는 등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통영시 김영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입주기업들이 그동안의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이 초기 창업자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창업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통영시민과 입주기업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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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새마을부녀회, 지역 인재육성기금 기탁
북신동새마을부녀회, 지역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북신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부녀회원들이 한 해 동안 각종 지역 봉사 활동 현장을 지키며 조금씩 모아온 성금으로 마련됐다.지역의 우수 인재가 환경에 가로막히지 않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자는 회원들의 뜻이 담겼다.신정수 회장은 “회원들이 한 푼 두 푼 아껴 모은 정성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신정수 회장과 북신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인재 육성 사업에 투명하고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북신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꾸러미 전달, 사랑의 김장 나눔, 한산대첩 축제 승전 축하 주막 운영과 경로 위안 잔치 지원, 새마을 사랑의 집 고쳐 주기, 마을 환경 정화 활동 등 주민 곁을 지키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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