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축산단체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축산단체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일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축산단체장과의 소통간담회를 갖고 축산업계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소통의 장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위한 주요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단체장들은 △축산분야 사업 확대 △양봉농가 경영안정 지원 △축사 건립 시 규제 완화 △식육점 상인 관리 지원 등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전달했다.시는 이날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축산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폭염 등 자연재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애써주신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축산업이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고 축산인들과 늘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
합천군, 2027년 전국 탁구대회 유치 협약 체결
합천군, 2027년 전국 탁구대회 유치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1월 3일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대한탁구협회 및 한국실업탁구연맹 관계자들과 2027년 전국 규모 탁구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합천군은 2027년 3월 중 개최되는 ‘2027 한국 실업 탁구 리그’ 와 7월 중 개최되는 ‘2027 합천군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겸 대학탁구 연맹전’등 총 2개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경제문화국장, 체육지원과장 등 합천군 관계자와 안옥원 합천군탁구협회장, 최정안 실업연맹 부회장, 유남규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강우용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김윤철 군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탁구대회 2개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경기 환경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합천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유치는 합천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탁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실업팀과 대학 선수들이 참가하는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지역 탁구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은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11-03
-
울릉군, 서울 성북구‘제8회 월곡 달빛문화축제’ 참가
울릉군, 서울 성북구‘제8회 월곡 달빛문화축제’ 참가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성북구 일원에서 개최된‘제8회 월곡 달빛 문화축제’에 특별 초청되어 울릉도 청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울릉군과 농업인단체 및 울릉농협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최근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는 한편 다른 농특산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외 인지도가 낮은 울릉도 대표산채 ‘삼나물’를 널리 홍보해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울릉군 홍보단은 축제장 내에 농특산물 홍보·판매 및 시식 부스를 운영하며 삼나물, 부지갱이 등 울릉도를 대표하는 산채류를 선보이며 대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 중 인삼, 고기, 두릅의 세 가지 맛이 나며 영양이 풍부하지만 아직 대중에게 다소 낯선 ‘삼나물’을 핵심 홍보 품목으로 지정해 현장 시식 행사를 병행하며 방문객들의 발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현장을 찾은 서울 성북구 주민들은 청정 울릉도의 자연에서 자란 산채류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구매로 이어졌고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울릉도의 맛과 정취를 느끼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두순 회장은 “울릉도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울릉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제8회 월곡 달빛문화축제는 울릉도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수도권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현장에서 애써주신 농업유통과 직원들과 울릉농협, 농업인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직거래 판촉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울릉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도모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수륜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 관내 카페 대상 일회용품 사용 점검 실시
수륜면,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 관내 카페 대상 일회용품 사용 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11월 3일 화요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하며 관내 카페 및 음식점 등을 상대로 일회용품 사용을 점검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1회 용품사용 억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무상 제공 금지 등을 적극 홍보했다.수륜면 행정복지센터는 자원의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각종 행사나 회의 시에 사용되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직접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수륜면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뜻 깊으며 주민들께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
초전면, 산불 예방 모의진화훈련 실시
“초전면, 산불 예방 모의진화훈련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2026년 11월 3일 오전 10시 30분 대장리 백천 변 일원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모의진화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각자의 역할 분담과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숙지하고 미비점에 대해 대원들 상호 간 의사소통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또한, 산불 진화 차량의 기능별 작동 요령을 익히고 직접 시연해 봄으로써 긴급한 상황 발생 시 산불방지인력 외 관계 공무원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반복적인 연습을 실연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능력에 따라 조기 진화냐, 확산이냐가 결정되는 만큼 각자 역할에 대한 숙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자”며 “특히 긴급한 상황 발생 시 관계 공무원도 산불 진화 차량을 능숙히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이를 통해 산불 없는 청정 초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026-11-03
-
끊임없는 도전과 자신과의 싸움의 장 ‘제25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대회’개최
끊임없는 도전과 자신과의 싸움의 장 ‘제25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대회’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 성주별고을체육관 에서제25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역도연맹이 주최하고 성주군이 후원해 2개의 장애부문 남녀 각 10체급으로 나뉘어 치루어지며 400여명의 전국 장애인 역도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도전과 성취를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장애인 역도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스포츠로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앞서 개최된 개회식에서는 김재덕 제12대 대한장애인역도 연맹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열렸는데, 김재덕 회장은이 자리에서 전국 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 개최에 도움을 준 성주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애인 역도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전화식 성주군수는“성주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결실로 맺는 뜻깊은 시간이자,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체육 복지 증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가천면, 202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가천면, 202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가천면은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11월 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열어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운영 규정 안내와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단속, 입산자 실화 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상황 전파 등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힘쓸 예정이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산불감시원들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근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3
-
칠곡군, “가족과 함께 하는 숲속 체험”성료
산림녹지과 산림휴양팀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꿀벌나라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 등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가족의 숲, 나무야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가 주관했으며 가족이 함께 숲속 체험을 즐기며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탄소중립 생명존중 숲사랑’을 주제로 영아와 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춰 숲속 놀이터, 탄소중립놀이터, 에코백 만들기, 숲팔찌공방, 편백놀이터, 피리 만들기, 나무망치놀이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AI 사진체험과 나무공방, 어묵쉼터 등 가족이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숲문화 조성과 산림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 개강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2일 삼가면 도시재생센터에서 주민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제과·제빵 기술 습득을 위한 ‘2026년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제과·제빵교실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며 15명의 참여자들이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제과·제빵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
기산면 승격 40주년 기념
기산면 승격 40주년 기념 (칠곡군 제공)
[knews25] 기산면은 면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기산면 승격 40주년 기념 기산면민 화합한마당’을 지난달 30일 기산면 어울림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산면 승격 40주년을 맞아 지난 40년간 기산면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면민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명의 면민이 참석해 기산면 승격 4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화합한마당은 지난 40년을 기념하기 위해 옛 사진전을 비롯해 15개 마을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면민이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기산면 승격 40주년을 맞아 면민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 40년간 기산면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더욱 살기 좋은 기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