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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노동자 모집 체납징수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 효과
창원특례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노동자 모집 체납징수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 효과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가 지방세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시 체납관리단”을 본격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세수 증대를 넘어 공공 일자리 창출과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연계 등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창원시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집중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주·정차 등 과태료에 대해서도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 유형별 맞춤 징수 활동을 실시 해 징수 효율을 높이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 연계를 병행할 예정이다.김창우 창원시 세정과장은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고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의 손길을 내미는 상생 행정의 일환”이라며 “시 재정을 튼튼히 가꾸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번 모집에 창원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체납관리단은 총 28명을 모집하고 근무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을 근무한다.원서접수는 오는 22일까지며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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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농가별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용 유형은 함양군과 계절근로자 파견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출신 근로자 도입 방식과 지역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체류 기간은 E-8 비자로 기본 5개월이며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특히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의 경우 신규 신청은 2촌 이내, 재입국은 4촌 이내로 제한되며 기존 근로자가 성실 근로자로 인정될 경우 재입국이 가능하다.근로자 숙소는 냉 난방 설비, 샤워시설, 취사도구, 침구류,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필수 시설을 갖춰야 하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를 개조한 숙소는 사용할 수 없다.다만, 컨테이너 창고의 경우 외관과 내부를 일반 주택처럼 개조해 필수 시설 물품 등을 구비한 조립식 구조면 사용할 수 있다.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 면 사무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군은 법무부 배정 심사를 거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뒤, 9월 이후 순차적으로 입국 및 농가 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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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제5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영양공설운동장 및 보조축구경기장에서 ‘제5회 영양 별천지배 전국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영양에서 개최하는 전국 단위 축구대회로써 50대부 16개 팀, 60대부 12개 팀, 여성부 6개 팀. 총 34개 팀 600명이 참가했고 경기 결과 50대부 우승은 진주 50, 60대부 우승은 포항 유나이티드, 여성부 영천 스타FC 팀이 차지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등을 계기로 높아진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과 참여 열기를 반영해 여성부를 새롭게 신설했다.그 결과 여성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대회의 다양성과 활력을 한층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본 대회를 주관한 권도원 영양군 축구협회장은 “여성부 신설을 통해 보다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대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영양군 관계자는“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에서 영양을 찾아주신 축구 동호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별천지 영양에서 축구를 통해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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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시민 참여로 완성한 100년
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9일 의창구 중동 의창파출소 옆 광장에서 ‘올해는 고향의 봄 100주년이에요’ 가 시민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의 봄 창작지인 창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가 진행되어이 행사의 대회장인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 조보현 경남예총 회장,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함께 메시지를 이어가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국 어린이 끼자랑 대회’ 와 ‘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 가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졌고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행사장 전반에 활기가 더해졌다.고향의 봄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대표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창원은 창작지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고향의 봄은 창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담은 우리 한민족의 노래”며 “소중한 문화자산을 잘 활용해 문화 발전과 함께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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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18일 화왕산 자하곡 등산로 입구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진달래 개화기를 맞아 화왕산을 찾는 상춘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의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군 산림녹지과와 창녕읍사무소,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군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실수로 태운 산, 그 실수도 처벌 대상이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해 실수로 인한 산불도 엄중한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해 등산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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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영자전거 ‘하모타고’ 이용 증가
진주시, 공영자전거 ‘하모타고’ 이용 증가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의 공영자전거 ‘하모타고’ 가 자전거 이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과 고유가 시대가 맞물리면서 이용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올해 4월 19일 기준 공영자전거 ‘하모타고’누적 이용 건수가 14만 8000건, 가입자 수가 3만 4000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1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시에 따르면 ‘하모타고’는 도입 이후 지난 10월 운영시간을 오전 7시~오후 8시로 2시간 연장하고 올해 3월에는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와 진주역 희망공원에 대여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스마트폰 기반의 대여·반납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 절차도 간편해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안전 정책도 병행 추진되고 있다.진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올바른 주행 방법과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고 있다.성인 기초반과 연수반, 어린이 자전거 교실과 초등학생 자전거 교실 등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며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또한 2011년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공영자전거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보험은 별도의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자전거와 PM 사고 보행 중 사고까지 보장한다.지난해에는 486명이 보험 혜택을 받는 등 사고가 발생하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진주시는 자전거가 단순한 레저 수단을 넘어 출퇴근 및 생활 이동 수단으로 이용되는 가운데, 자전거 이용과 관련한 기반 시설 정비와 안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이용자 편의 개선을 위한 서비스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다.한편 진주시 공영자전거 ‘하모타고’ 이용 방법은 하모타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대여 가능한 자전거 위치를 확인한 다음, 회원가입 시 등록된 대여카드를 잠금장치에 접촉해 이용할 수 있다.사용 후에는 지정 대여소에서 반납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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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0일 2026년도 신규 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복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돼 진료 및 보건사업 수행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의과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년 대비 1명 감소한 수치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불편함이 예상되어 군은 보건지소의 권역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주상 웅양 고제권역, 북상 위천 마리권역, 남상 신원권역, 남하 가조 가북권역 4개 권역에 1명씩 4명 배치를 유지하고 보건소를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했다.한편 군은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의 대응 방안으로 보건소 관리 의사 채용도 함께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서는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 복무의 일환이지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친절하고 세심하게 건강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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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100명 입국 완료
거창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100명 입국 완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이 올해 총 100명의 입국을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1차로 20명이 입국한 데 이어 4월 17일 80명이 추가 입국하면서 2026년도 공공형 계절근로자 100명 전원이 현장 투입 준비를 마쳤다.이는 지난해 70명보다 많이 늘어난 규모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숨통을 틔울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북부농협에 더해 동거창농협이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권역별 운영 체계가 구축됐다.이에 따라 동거창농협은 가조면 가북면·남하면 지산권역을 중심으로 북부농협은 그 외 거창군 관내 지역을 담당하는 등 권역별 역할 분담을 통해 더 신속하고 균형 있는 인력을 배치할 수 있었다.공공형 계절근로자의 농가 이용 금액은 1일 8만5000원으로 책정해 농가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면서도 근로자의 처우 안정성을 함께 고려했다.근로자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각 운영 농협을 통해 이용 희망일 전월 첫 영업일 오전 8시 30분부터 사전 신청할 수 있다.예를 들어, 6월 1일부터 30일 사이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첫 영업일인 5월 4일 오전 8시 30분부터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및 문의는 각 운영 농협으로 하면 된다.근로자들은 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등 공동 숙소에서 생활하며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받는다.작업장 이동은 농가 직접 인솔 또는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수송 지원을 병행해 운영함으로써 농가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올해는 인원 확대와 함께 농협 간 권역별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거창군이 선정한 지역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고 이를 일일 단위로 필요한 농가에 배치하는 방식이다.장기 고용 중심의 농가형과 달리 단기·집중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농번기와 같은 특정 시기에 효과적인 인력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거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올해는 공공형을 포함해 총 266농가 824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하반기 추가 수요까지 반영할 경우 연간 1000명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농가 인력 수급 안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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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회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4월 17일 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요 안건으로 △희망텃밭 특화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 △선진지 견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부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실행 계획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도회상 민간위원장은 “워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헌신적이 봉사 덕분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경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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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세계 금연의 날’ 기념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오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금연 포스터’부문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금연 릴스’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참가자는 흡연의 위험성 또는 금연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금연 포스터’부문은 8절 도화지에 수채, 유채, 크레용 등을 활용해 직접 그린 작품만 인정되며 학교를 통한 단체 접수 방식으로만 참여가 가능하다.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금연 릴스’부문은 20초 내외의 세로형 영상을 직접 제작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기간은 2026년 4월 20일 9시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금연 포스터’부문은 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금연 릴스’부문은 공모기간 내 영상을 업로드한 뒤 QR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또는 진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금연 포스터 저학년 △금연 포스터 고학년 △금연 릴스 부문으로 나누어 총 85개 작품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또한 수상작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작품 전시 및 SNS 홍보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초·중·고등학생들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흡연 인구로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