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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체육회,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지례의 저력을 보여준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지례면 체육회는 7일 오후 7시 산내들공원에서 선수들의 결의를 다짐하는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지례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지례면 체육회 임원진 및 회원들, 선수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선수 대표의 선서문 낭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승리의 결의를 다지며 마무리됐다.김흥수 체육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선뜻 선수단으로 참여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강해수 지례면장은 “대회의 성공 핵심은 안전에 있다”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연습에 임해 주시길 바라며 지례면의 대표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면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지례면 선수단은 발대식 후 산내들공원에서 종목별 경기 연습에 나서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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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 추석맞이 감천변 대청소 실시
지좌동 새마을, 추석맞이 감천변 대청소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9월 4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물놀이철 마무리 시기를 맞아 감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뜸해진 감천변을 정리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좌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모인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은 감천변 산책로와 하천 구석구석을 돌며 플라스틱, 캔, 비닐류 등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박주태 협의회장과 황경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뜨거운 봉사 열정 덕분에 감천변이 한층 더 맑고 깨끗해졌다”며 “고향을 찾는 분들이 기분 좋은 발걸음을 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배정화 지좌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내 일처럼 나서서 감천변을 깨끗하게 단장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금 이르지만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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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예초기 소리로 시작한 새벽” (김천시 제공)
[knews25]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9월 7일 오전 6시 30분부터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갈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새벽부터 모인 회원들은 예초기와 청소 도구를 동원해 주요 도로변, 마을 진입로 공원 등에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 주변에 버려진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통행 불편 해소와 미관 개선에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문병식 협의회장과 박정규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과 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한가위 명절을 더욱 밝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솔선수범해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포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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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마을 경로당 청소 실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마을 경로당 청소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인의2리 마을 경로당을 찾아 경로당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30여명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 어린 청소 봉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했다.특히 손이 많이 가는 경로당 구석구석의 잡초를 솎아내고 바람에 쓸려온 나무와 흙먼지를 쓸고 닦는 등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 하실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병영 회장은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부모님이 매일 같이 다니시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여가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바쁜 농가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자주 찾으시는 경로당 마당과 정자를 깨끗이 가꾸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안락한 여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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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문지왈 경로당에 찾아가는 가요교실 열어
대곡동, 문지왈 경로당에 찾아가는 가요교실 열어 (김천시 제공)
[knews25]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 문지왈 경로당에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명 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찾아가는 가요교실’은 김천시 문화홍보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문적인 노래교실 강사가 지역의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노래 교육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가요 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다 함께 노래에 맞춰 맨손체조도 배우고 흥겨운 장구 리듬에 춤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류호근 통장은 “열정 있는 강사님 덕분에 20여명의 경로당 어르신이 노래와 춤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한 김천시와 대곡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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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인도대사, 박용선 포항시장 예방…우호 관계 발전 방안 논의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가 8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용선 포항시장을 예방하고 포항시와 인도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취임한 박용선 시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고 그동안 양측이 쌓아온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용선 시장과 고랑랄 다스 대사는 그동안 이어온 문화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교육을 비롯해 산업·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혀가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포항시와 인도는 그동안 문화교류를 중심으로 우호 관계를 이어왔다.2016년 1월 포항에서 ‘인도공화국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으며 2017년 3월에는 주한인도문화원과 함께 ‘포항 인도영화제’를 개최해 인도 전통무용 ‘까탁’ 공연과 발리우드 영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도 했다.이러한 문화교류를 통해 양측의 상호 이해와 우호를 다져온 가운데, 이번 대사 방문을 계기로 기존 문화·인적 교류를 청년·교육과 산업·경제 분야로 확대해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포항은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산업도시로 이차전지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인도 역시 경제 성장과 함께 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양측은 각자의 산업 기반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님의 포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시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포항을 찾아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쌓아온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청년과 교육, 산업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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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서 함안의 역사와 문화 알린다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박물관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 참가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의 역사 및 문화유산과 함안박물관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유산에서 산업으로 10년의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산업전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한다.함안군은 산업전 기간 함안박물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고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의 역사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홍보부스에서는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소개를 비롯해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함안의 주요 국가유산 및 문화관광자원을 안내한다. 정책 홍보물과 영상자료 등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함안이 간직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특히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영상자료를 상영하고 아라가야의 고도였던 함안의 역사적 위상과 고도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등 함안의 문화유산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함안군 세계유산관광 과장은 “이번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은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며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비롯해 함안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람객들이 함안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찾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함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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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하는 마음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진심을 다하는 마음회’ 가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조손가정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정민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기탁된 물품은 총 5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8세트로 지역 내 조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에는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밀키트와 식료품, 생필품 등을 다양하게 담았다.‘진심을 다하는 마음회’는 지역 유통·외식업 종사자 14명이 뜻을 모아 2025년 결성한 봉사단체로 드림스타트 아동과 돌봄센터 후원 등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정민영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조손가정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한 꾸러미가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길 바라며 영주시도 이웃이 서로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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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흥부자’ 총출동…세대 아우르는 라인업 공개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흥부자’ 총출동…세대 아우르는 라인업 공개 김용빈·김희재·박지현에 ‘대세 걸그룹’ 리센느까지…나흘간 화려한 무대 밤 9시 ‘리치 EDM 디스코 뮤직파티’…빛과 음악으로 만나는 ‘부자의 감각’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에 세대를 아우르는 ‘흥부자’들이 총출동한다. (의령군 제공)
[knews25]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에 세대를 아우르는 ‘흥부자’들이 총출동한다.의령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의 주요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올해는 트로트와 K팝, 힙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나흘간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더한다.축제 첫날인 2일에는 김용빈·김희재·손빈아가 무대에 오른다.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축제의 시작을 흥겹게 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3일에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 이 펼쳐진다.개성 넘치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열기를 이어간다.4일에는 공연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우원재, 육중완밴드, 홍경민이 출연해 K팝과 힙합, 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든다.특히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음원차트 역주행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거제 야호’ 밈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 중 하나다.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의령 무대에도 젊은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축제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춘길·신인선·길려원·안소미가 출연해 나흘간의 축제 대미를 장식한다.축제의 흥은 밤에도 계속된다.2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는 ‘리치 EDM 디스코 뮤직파티’ 가 열린다.신나는 EDM 음악에 레이저 조명과 특수효과, 불꽃쇼를 더한 화려한 무대로 늦은 시간까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올해 공연 라인업은 ‘아이의 웃음부터 어르신의 지혜까지, 3대가 함께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 이라는 축제 방향을 그대로 담았다.아이돌과 힙합, 밴드, 트로트까지 장르를 넓혀 세대마다 저마다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공연부터 체험까지 세대마다 즐길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의령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발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의령군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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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우륵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조소정 씨 일반부 대상
의령 우륵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조소정 씨 일반부 대상 전국 가야금 인재 기량 겨뤄…의령 부림초 학생 15명 수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3회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조소정 씨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우륵의 탄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의령군이 주최하고 (사)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가야금 연주자들이 참가해 기악과 병창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부문별 대상은 △일반부 조소정 △대학부 정희윤 △고등부 조호현 △중등부 임규도 △초등부 홍서윤이 각각 수상했다.일반부 대상 수상자 조소정 씨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김동환 선생이 제작한 가야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지역 학생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초등부 동상에는 의령 부림초등학교 정유주 학생 등 15명이 이름을 올리며 전국 단위 경연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대회에서는 제11회 대회 수상자들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과거 수상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가야금 공연을 선보이며 경연 참가자들과 관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한편 의령군은 전국가야금경연대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회의장상과 교육부장관상 등 수상 훈격 상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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