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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이번 주말 ‘꿀잼 단오’ 세시풍속 행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단오를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단오의 대표 풍습과 절기 음식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오맞이 그네뛰기,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 궁궁이 꽂기, 창포 체험, 단오선 만들기, 쑥떡 먹기 등이 운영된다.또한 애이요 청단 공연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전통사회에서 이어져 온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오를 맞아 군민들께서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예천박물관을 찾아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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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개최
예천군,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인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예천토속아리랑 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아리랑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진행되는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에서는 최수인 회장을 비롯한 명창 4명의 국악 공연과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 단원 및 어린이 단원의 예천아리랑 공연, 예천타작소리,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가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예천 고유의 토속 아리랑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수인 회장은 “예천아리랑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삶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잊고 있던 전통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리랑이 전하는 깊은 전통의 멋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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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9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정신건강증진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스트레스 해소관 △고민상담관 △음료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소통관 등 5개 부스로 운영됐다.특히 안부카드 작성하기, 힐링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자신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군은 오는 9월에도 청년을 대상으로 고민 상담과 정신건강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청년고민상담소가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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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올림픽 영웅’ 황영조와 함께하는 마라톤 스페셜 특강 참가자 모집
예천군, ‘올림픽 영웅’ 황영조와 함께하는 마라톤 스페셜 특강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되는 마스터즈 러너 스페셜 특강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영웅이자 대한민국 육상 레전드 황영조 감독이 직접 메인 강사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황 감독은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이론부터 올바른 주법, 부상 방지 및 컨디셔닝 등 마라톤의 모든 비법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70명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예천군 관내 참가자 50명은 별도 모집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대한민국 육상 발전의 요람’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의 숙소가 제공되며 참가 기념 고기능성 티셔츠와 예천사랑상품권, 익일 조식 세트도 지급된다.참가 신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특강 세부 계획도 확인할 수 있다.예천군과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엘리트 전용 시설인 육상교육훈련센터의 문호를 동호인들에게 개방하는 첫 행사를 마스터즈 러너 특강으로 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늘려 한국 육상 발전과 육상 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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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예천시니어클럽이 오는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서기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66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자리 참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각 읍·면 교육 장소에서 순회 진행되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폭염 특보 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백경관 관장은 “올 여름은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육을 준비했다”며 “참여자 모두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군정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이 유익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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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애이요 청단’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광객 사로잡아
예천박물관, ‘애이요 청단’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광객 사로잡아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경북으로 ON 나’행사에 예천박물관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애이요 청단’ 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청공연팀으로 참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관광 홍보 행사로 경북 22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관광홍보관과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예천박물관의 ‘애이요 청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청단놀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청소년 댄스 동아리이다.청단놀음의 동작과 소품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K-POP 리믹스 음악에 맞춘 역동적인 군무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예천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청단놀음이라는 소중한 전통문화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공연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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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농번기인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농사일로 바쁜 시기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특히 고령 농업인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할 때 공동급식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영농 효율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며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안부를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공동급식소는 마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운영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매일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조리하며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과 협력이 공동체의 결속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주민들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 점심 걱정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함께 식사하며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서로 돕고 살피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공동급식소 운영 외에도 마을 환경정비, 경로효친 행사,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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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재가노인·장애인 대상자 집중 발굴 의료급여 수급권자·하지 장애 의심자 56명 방문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6월 한 달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하지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는 재가 노인·장애인 56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식사·가사 지원 필요 여부, 의료 이용 상황, 이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발굴된 대상자는 6월 중 두 차례 개최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원 방향을 결정한다.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양구군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서비스인 식사 및 반찬 지원, 가사지원, 목욕서비스, 방문진료,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재택의료센터 및 일차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과 통합돌봄 대상자의 장애인콜택시 이용 지원 등 의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구군은 대상자 발굴 이후에도 서비스 제공 여부와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양구읍부터 해안면까지 군 전역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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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사업을 운영한다.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긴급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양구기초푸드뱅크와 양구한마음푸드뱅크에서 진행된다.양구기초푸드뱅크는 매주 월·화요일 양구한마음푸드뱅크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개인 이용자이며 시설이나 단체는 제외된다.이용자는 주소지 관할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1인당 3~5개 내외의 기본 먹거리·생필품이며 이용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가구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단계별 상담과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최초 방문 시에는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확인한다.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기에 지원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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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1~12월에 진행되던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약 5개월 앞당겨진 6~7월로 변경됐다.이는 가을철 수확기와 겹쳐 신청을 놓치는 농가 불편을 줄이고 이듬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 시점의 가격 변동에 따라 신청 당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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