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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18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한영희 칠곡부군수와 기관·단체장, 장애인단체 및 시설 관계자,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는 농아인 연극과 장애인단체 활동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특히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 화면을 별도로 설치해 행사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의 폭을 넓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애를 극복하고 학업에 매진한 학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특히 시각장애인 박종현 씨가 장애인 인권헌장을 점자로 낭독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 조정수 회장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도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한영희 칠곡부군수는 “장애인이 마주하는 많은 문턱을 함께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걸어가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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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 내는 중
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 내는 중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4월 20일 성주군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명소인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지난달에 이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뜻을 같이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축제의 본질인 ‘생명’의 소중함이 깃든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이 성주만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성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성주군 관광과장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 군 생명 문화의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해설사분들의 소중한 발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단장한 생명문화공원에서 성주의 따뜻한 생명력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주 대표 축제인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고 세계적인 명품 성주 참외의 달콤함과 숭고한 생명 문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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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하세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에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구의 날 소등행사 를 실시한다.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군 청사, 읍·면사무소 및 공공시설물의 조명을 소등하며 아파트, 일반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안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적 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제정한 이래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 기념일이다.성주군은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의 녹색대전환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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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철저
고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철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상남도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이달 말부터 군민들에게 본격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급격한 경기 변동에 따른 생활물가 급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고성군은 지난 4월 8일부터 산업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생지원금 지급추진단 TF팀을 구성하는 등 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급수단 확보, 콜센터 운영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정부형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계층별·지역별 차등 지원으로 체감복지 실현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취약계층에 보다 신속하고 두터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1차와 2차로 나누어 지급된다.지급액은 지역별 차등 지급 기준에 따라 비수도권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하는 고성군의 경우, 소득 하위 70%는 2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이다.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기초생활수급자만 신청할 수 있다.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2차 기간에도 신청할 수 있다.지급수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성된다.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분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경남형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전 도민 1인당 10만원 보편 지원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오는 4월 30일부터 지급이 시작되며 2026년 3월 18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선불카드로 구성된다.지원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달리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분은 자동 소멸된다.사용지역 및 사용처 제한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활성화 기대 지원금의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용지역은 고성군 관내로 제한된다.또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백화점, 면세점, 대형 외국계 매장,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 전자상거래,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아울러 사용 제한 업종을 제외하더라도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다만 고성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유사업종 시설이 없는 5개 면에 한해 농협하나로마트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신속하고 공정한 지급 추진으로 군민 체감 효과 극대화 고성군은 이번 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사무소마다 TF팀을 구성했으며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 운영, 읍·면 공무원 사전교육, 신청 서류 최소화 등 다양한 민원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또한 수시로 지급 현장을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추가 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고성군 민생지원금추진단장은 “고유가로 인한 경기침체와 생활비 부담 증가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급 과정에서 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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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칠곡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칠곡군은 국비 10억원과 도비 2억원을 지원받아 꿀벌나라테마공원 2층을 활용한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해당 공간은 ‘달콤한 과학관’을 콘셉트로 꿀벌과 음식을 소재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과학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특히 단순한 전시·체험을 넘어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탐구형 콘텐츠를 강화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질문과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콘텐츠는 꿀벌의 감각과 생태를 활용한 과학 탐구 프로그램, 빛·소리·파동 등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전시, 기후변화와 생태계를 이해하는 환경 체험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사업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전시물 제작·설치와 내부 공간 조성을 추진 될 예정이다.칠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체험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과학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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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백자, 달항아리’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오는 5월부터 국보순회전 특별전과 연계해 조선 백자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백자, 달항아리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토기공방’을 한층 발전시켜, 올해 개최되는 국보순회전 특별전의 주제인 ‘조선 백자’를 심도 있게 다루도록 기획됐다.단순한 제작 체험을 넘어 백자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성에 대한 이론 학습과 물레 성형 등 전문적인 실습을 결합했다.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국보급 문화유산의 정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제작한 작품은 추후 전시관 로비에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어서 체험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초·중학생이며 체험비는 1인당 3000원이다.참가 신청은 4월 21일부터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홈페이지 h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성주군 관계자는“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국보순회전 특별전에 앞서 어린이들이 백자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직접 빚어보는 경험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온전히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국보급 백자를 실물로 마주했을 때의 즐거움과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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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시가지 연도변 꽃길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읍은 4.20., 화사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연도변 화분에 꽃식재를 완료했다.이번 꽃길조성은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성주경찰서와 보건소 양방향 도로변에 있는 화분 200여 개에 빨강, 분홍, 다홍 등 다양한 색상의 산파첸스 모종을 식재해 시가지 경관을 한층 밝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산파첸스는 더위나 햇빛에도 잘 견뎌 한여름에도 꽃을 연속으로 피우는 꽃으로 읍에서는 늦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성주읍장은 “지난 3월에 조성한 성산교 비올라 꽃도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고 다음 달 축제 시기에 맞춰 산파체스도 풍성하게 피워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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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월 22일 지구의 날 ‘10분 간 불 끄기 소등 행사’
고성군, 4월 22일 지구의 날 ‘10분 간 불 끄기 소등 행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군은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과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를 제18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운영하고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는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운동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매년 지구의 날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있다.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군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 주요 상징물의 야간조명이나 전등을 10분간 소등하는 것이다.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최정란 환경과장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소등 행사에 공공기관이 앞장서고 일반 군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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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안의면,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안의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활동,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4월 20일 안의전통시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안의면사무소 홍중근 면장, 안의파출소 박갑서 소장, 함양소방서 안의119안전센터 고재병 센터장, 약용자원연구소 이성태 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석자들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핵심 수칙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장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의면은 산불 조심 기간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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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 남하면은 봄철 빈번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주의보 발효,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와 경각심 고취를 위해 4월 11일에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동안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마을 이장님과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산림 인접 독가촌 77곳과 마을 경로당, 농막 등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소중한 산림 자원은 물론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모두가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남하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감시원을 통한 순찰 강화와 마을방송 및 찾아가는 방문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며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