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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 제주도 곳곳을 달린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 명물 와와정선 2층 투어버스가 제주도 곳곳을 달리며 ‘정선여행’ 홍보를 펼친다.
관광가이드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와와군과 친구들’이 래핑된 와와정선 2층버스로 한담해변, 휴애리, 에코랜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제주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비롯해 다음달 본격적인 개장을 앞둔 정선5일장과 하이원리조트, 로미지안가든, 파크로쉬리조트&웰니스, 아리힐스 리조트를 소개하는 등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정선군 주요 관광지 홍보와 더불어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증대를 위해 제주도 현장 가입자에게 와와군 인형, 네임택, 키링 등 캐릭터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가장 빠른 봄꽃 소식에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제주도에서 귀여운 와와군 캐릭터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켜 국민고향정선의 다양한 관광지와 특별한 웰니스 체험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4월부터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정선으로 몰려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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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감염병 선제 예방 ‘모기 유충구제 일제 방역’
고성군, 감염병 선제 예방 ‘모기 유충구제 일제 방역’
[knews25] 고성군은 3월부터 감염병 선제 예방을 위해 관내 7,252여 개소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서 시행하는 ‘모기 유충구제 방역’은 모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성충 이전 단계인 유충을 박멸함으로써 모기 유충 1마리 방제로 모기 500마리를 잡는 것 이상의 방제 효과를 가져온다.
보건소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정화조, 하천 변 등 220개소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유충 방제에 나서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연결되지 않은 개인 수세식 정화조 6,096개소, 재래식 화장실 936여 개소 등 총 7,252여 개소에 선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마을별 일제 방제는 265개 마을의 이장을 중심으로 3월과 5월 2회에 걸쳐 실시하게 되며 각 가정에서는 배부받은 약제를 수세식 변기에 투입하면 된다.
앞서 보건소 감염병예방담당에서는 2월 중 유충구제 대상지 조사 및 읍면 이장 회의를 통한 사업 홍보를 마쳤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지하 집모기의 경우 월동기를 갖지 않고 정화조에서 연중 발생하는 만큼 군민이 함께 유충 방제에 동참해 달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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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기술이전 교육…‘그래 이 맛이야’
고성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기술이전 교육…‘그래 이 맛이야’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9일 관내 사업자 및 창업예정자 14명을 대상으로 고성 사람들이 예전부터 즐겨 먹던 대표 먹거리 ‘고성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 2종에 대한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전부터 고성시장에서 팔던 고성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을 재현해 고성군민에게는 그 시절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관광 상품화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매콤한 맛의 고성비빔우동과 달달한 맛의 고성팥물도넛을 과거 시장에서 먹던 추억의 맛 그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대표 먹거리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초자료조사, 조리법 개발, 시식평가회 및 보고회 등을 실시해 ‘고성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 2종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에 기술이전 된 2종은 추후 현장 적용 및 보완 컨설팅 등을 거쳐 7월 이후부터 고성시장, 공룡나라 휴게소, 당항포관광지 공룡 맛집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 교육생은 “아는 지인이 임신으로 입덧이 심해 아무것도 먹지 못할 때 학창 시절 먹던 고성비빔우동이 생각나서 창원에서 고성까지 왕복 1시간이 넘는 거리를 비빔 우동을 먹기 위해 왔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며 “이번 교육으로 고성군민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리고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맛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수업 참여 소감을 말했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고성군민의 한 명으로서 학창 시절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먹던 그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의 추억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기억이 되고 그 기억이 다시 고성을 찾는 계기가 되어 고성의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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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년 전 그날의 함성이 ‘고성’에 다시 울리다
105년 전 그날의 함성이 ‘고성’에 다시 울리다
[knews25] “대한 독립 만세” 19일 회화면 배둔리 일원에서 105주년을 맞는 3·1절을 기념해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고성군 3.1운동 창의탑 보존위원회는 지난 19일 회화면 배둔리 3·1운동 창의탑 행사장에서 ‘제105주년 3·1절 배둔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둔장터 독립 만세운동은 1919년 고종황제의 인산에 갔다가 서울에서 3.1만세운동에 참가했던 최낙종, 최정철 선생이 고성으로 돌아와 허재기, 최정원 등 여러 인사들을 비밀리에 규합한 후, 1919년 3월 20일 700~800여명의 군중이 일본 헌병과 경찰관의 협박에도 저항해 대한독립 만세를 부른 것에서 유래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배둔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3·1운동창의탑보존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고성군 내 독립애국지사 유족 및 보훈단체, 기관·사회단체, 학생 등을 비롯해 군민 350여명이 참석해 105주년을 맞는 3·1절을 기념하며 독립애국지사와 순국선열들의 위업과 독립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으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사 △3·1절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행사참가자들은 창의탑을 출발해 회화면 배둔시장을 지나는 길을 함께 행진하며 105년 전 배둔장터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재현해냈다.
최근호 보존위원장 기념사에서 “방화산 기슭인 회화면 배둔리 881-1에 퇴색되어 가는 창의탑을 보고 관심이 있던 분들이 2005년 5월 이전추진위원회를 발기해 2007년 4월 현 부지에 이전 건립하면서 오늘의 창의탑이 있게 됐다”며 “105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이러한 뜻깊은 장소에서 14회째 성황리에 거행하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105년 전 구만면 국천사장을 시작으로 이곳 배둔장터에서 선조들이 치열하게 외쳤던 독립 만세운동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고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며 “앞으로 우리도 후손들이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자유와 평화, 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해 고성군의 소중한 독립운동사를 자라나는 후손들이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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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knews25]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8일 옥포국제시장 상인 및 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살 사망률이 높은 봄철 시기에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자살고위험 시기 생명존중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생명존중 캠페인 행사는 3월 11일 상문동을 시작으로 거제시보건소와 면동 주민센터, 적십자 자원봉사회,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함께 연합해 ‘한명의 생명도, ⓪자살 Zero, 구하자’자살예방 상담번호 109를 알리고 생활 속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정보를 제공하는 등 생명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립은둔 1인 청년가구 심리지원사업 △전문심리상담 프로그램 △ 자살예방 도움기관 안내문을 공동주택에 게시하고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동영상 송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음을 알리고 있다.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 모두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거제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아울러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께서는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055-639-6119,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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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위험 예측·예방 및 상시 대비체계 강화
새로운 위험 예측·예방 및 상시 대비체계 강화
[knews25] 창원특례시는 새로운 위험요인에 대비하고자 ‘국가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민간 참여 훈련 실시로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범국민적 훈련을 말한다.
올해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경기장 및 공연장에서 발생한 사고’ 유형으로 안전한국훈련기간 중에 훈련을 실시하고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해 재난발생에 대한 신속한 ▲상황판단회의 실시 ▲긴급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요령안내 등 초기대응단계를 점검하고 사고 수습·복구 등의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한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현장에 설치되는 통합지원본부 간의 실시간 이원중계 형식의 통합 연계훈련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규용 재난대응담당관은 “재난을 막을 수는 없지만, 새로운 위험의 예측·예방을 위해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훈련이 아닌 중앙의 컨설팅, 협업부서 담당자 교육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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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영덕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신청 ‘국비 확보’ 시동
[knews25] 영덕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의 신청 조건을 갖추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청사 2층 제1회의실에서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각각 개최했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직접 협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전략계획을 토대로 농촌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모사업으로 최대 국비 300억원을 지원받아 5년간 농촌 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에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협약 조건에 부합하고 이를 본격화하기 위해 농촌협약위원회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으며 다음 달 26일까지 협약을 신청해 6월경 최종 선정되면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내년 2월경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에 영덕군은 의사결정기구로서 협약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협의와 결정을 하는 농촌협약위원회를 이날 개최해 협약 계획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행정 부서 간의 협의를 수행하는 행정협의회 회의를 통해 공모사업 대상 목록을 토대로 사업 내용들을 구체화했다.
농촌협약위원회 김동희 공동위원장은 “오늘 회의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의 협력과 역량을 강화하는 동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투명한 의사 결정과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우리 농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에 대해 도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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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영덕군,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 실시
[knews25] 영덕군은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음 달 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20세~45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과 정책 수요를 분석해 시대적 요구와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인구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중장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사 내용은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족 가치관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청년 정착의 조건과 수요 △인구 활력 증진 방안 등 2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 방법은 영덕군청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게 된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저출생 대응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의 당사자인 청년들의 인식과 다양한 요구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충분히 담아내는 인구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군정을 펼치는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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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과 클린하우스 캠페인 전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과 클린하우스 캠페인 전개
[knews25] 거창군은 13일부터 19일까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및 클린하우스 캠페인을 전개해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13일 거창읍 이장회의에 참석해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생활폐기물 및 영농폐기물의 불법투기·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5~19일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원활하지 않은 죽전, 원상동, 여고 인근의 클린하우스에서 거창 시니어클럽과 합동으로 피켓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약 150명 이상의 주민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요령과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해 일상에서의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집중 홍보는 끝나지 않았다”며 “3월30일 상상 생활 문화센터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분리배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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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행안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3월 19일자로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일원 공공청사용지에 본청·의회·소방본부·직장어린이집을 포함한 연면적 114,332㎡, 총 사업비 4,995억원 규모의 신청사를 2029년까지 건립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령이 정한 청사 기준면적 범위 내에서 사무공간 최대 확보, 다목적 강당·북카페·야외광장 조성 등 도민이용시설 확보, 주차장 확대를 통한 방문객 및 직원 편의 도모에 중점을 두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과 적정성 등에 대한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가 마무리된 만큼, 신청사 건립사업 후속 절차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계획이다.
우선, 2024년 6월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연내 당선작을 선정하고 실시설계와 각종 심의 등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26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사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 등은 보상계획 열람공고와 감정평가 등 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손실보상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동내면 사암리 소재 도유지를 활용해 이주택지를 거주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앞으로 새로운 100년 강원특별자치도의 상징이자 도민 소통의 중심이 될 신청사 건립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