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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최근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모범업소이다.
대상업소는 양구군에 소재한 개인 서비스 업소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이 해당한다.
단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 법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위생·청결, 공공성 등의 기준으로 현지 실사·평가를 거쳐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 업소 이용 홍보가 지원되며 업소별 소규모 시설 환경 개선 및 공공요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우수한 서비스와 착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양구군에서도 지속적인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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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취약계층 이용하는 시설에 화재 안전시설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노인과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건물에 화재 안전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화재 안전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안전 취약계층 이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화재 안전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정신건강 증진시설 등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시설이다.
단 개별법에 의거 지원 범위에 해당하는 시설이 의무시설로 정해진 경우, 휴·폐업 중인 시설, 국세·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중인 시설, 지원 항목에 대해 국·지방비를 지원받은 시설 등은 제외된다.
지원되는 내용은 건축물의 가연성 외벽 마감 자재 교체 비용, 스프링클러 설비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설비, 10년 이상 노후화된 누전 및 배전 차단기 교체, 자동소화장치 설치비용 등이다.
양구군은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금액의 최대 80%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시설당 최대 3억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설은 오는 22일까지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영업장 규모와 입소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 기준에 따라 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시설의 안전 기능을 향상해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양구군에서도 군민들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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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예천학원연합회 업무 협약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20일 예천군청에서 예천군 학원연합회와 학원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난 2015년부터 예천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었다.
이번 재협약은 코로나 이후 경제적 부담으로 학원에 다니기 어려운 취약 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증진 및 재능 계발을 돕기 위해 체결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은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 외에도 피아노, 미술 등 예체능을 포함, 학원연합회 소속 학원 51개소 중 본인이 희망하는 학원에서 수강료 15% 할인 혜택을 받는다 임휘삼 예천군학원연합회장은 “취약 계층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들을 찾아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온 학원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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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20일 오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2024년도 통합방위작전·훈련 등 지원대책을 토의하고 북한 대남 위협 전망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와 함께 전반기 주요 훈련계획 보고 예비군 훈련 준비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 지역통합방위의 실태를 진단했다.
특히 이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적의 침투·도발과 위협에 대해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우리 군의 지속적인 방위를 최고의 목표로 두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앞으로 발생 가능한 재난 및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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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에 이어 평생학습 도시 선정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정에 이어 평생학습 도시 선정
[knews25] 예천군이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3월 6일 2024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초등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최적의 교육명품 도시로 발돋움한다.
예천군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3년간 재정적 지원과 특례혜택을 받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초등학교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돌봄 중앙거점센터를 만들어 돌봄 공백이 없는 교육 복지의 기초를 닦는다.
또 중고등학교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을 위한 혁신 체계를 만들고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중심의 IB 교육 과정도 시범 도입해, 공교육의 체계 안에서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 모두 공고해지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리고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남아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예천군의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이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연계된 교육 체계는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으로 장차 산업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이다.
또한 예천군은 그동안 지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학습수요를 가진 군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계속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평생학습 도시 선정으로 대내외적으로 평생 학습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인정받은 동시에 국비 확보로 더욱 다양한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예천군 평생학습은 ‘교육 명궁, 예천, 학습 명중, 군민’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 양성, 화합 정주, 생애 설계, 기회균등, 미래 창조’의 5대 추진 전략과 17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주요사업으로는 마을평생교육지도자와 전문가 양성,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학습동아리 육성과 지역민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 교육 및 산·관·학 연계 기업체 교육 과정 등 평생 학습을 통한 군민 역량개발과 지속가능한 미래 학습 도시 조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지역발전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예천에서 양성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독창적이면서도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 정책들을 가감 없이 펼쳐나가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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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웰빙레포츠타운서 나무 나눠드려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오는 23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 개청 44주년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꿀수 있도록 나무를 나누어 주어, 아름답고 살고 싶은 녹색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사업본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등에서 지원받은 영산홍, 자산홍, 사과대추, 음나무, 참두릅, 감나무 등 9종 약 10,400여 본을 선착순으로 1인당 5본씩 시민들에게 배부한다.
이날 본행사와 함께 산불 예방 및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은 물론 산불 및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의 경각심과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산림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쾌적한 녹색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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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 열린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산·학·연·관간 수소산업 기술현황 및 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현진관광호텔 및 북평산업단지 일원에서 ‘제3회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한국동서발전 주최로 동해시에서 3년 연속 개최, 산·학·연·관간 수소산업 정보 공유 및 전망을 논의하고자, 전국 수소 관련 유관기관, 연구단체, 기업체, 대학교 등 관계자 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시는 심포지엄 개최에 앞서 오전 11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사전행사로 그린수소 선도기업 초청 간담회를 갖고 지역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 첫날인 21일 오후 2시부터 현진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은 ▲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사업단 소개, ▲ 스마트 수소에너지 사업단 소개, ▲ 동서발전 그린수소 R&D 클러스터 현황, ▲ 그린수소 기술개발 현황 및 발전전략, ▲ 암모니아 전주기 기술개발 동향 및 전략, ▲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현황, ▲ 액체·고체 기반 슬러시 수소 운송기술 개발현황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22일 동해시 북평산단에 위치한 ▲ 열공급형 연료전지, ▲ 그린수소 R&D 클러스터와 삼척시에 위치한 ▲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 수소시범도시를 대상으로 한 현장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섭 산업정책과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은 수소산업의 최신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의 참여로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며 “수소 선도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동해시가 수소산업 정보교류의 장으로 지속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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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 왕조의 발자취 따라…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대표단 봉화군 방문
베트남 리 왕조의 발자취 따라…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대표단 봉화군 방문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9일 봉화군청 및 봉화군 일원에서 진행한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대표단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총장 부 하이 콴을 비롯한 호찌민 국립대학교 대표단 17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봉화군과 호치민 국립대학교 간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의 홍보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호찌민 국립대학교 대표단은 봉화군청을 방문해 박현국 봉화군수의 환대를 받고 봉화군 홍보 영상 및 베트남마을조성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후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 왕조 유적지인 충효당과 재실을 방문하고 인근 관광지를 탐방하는 등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봉화군과 베트남의 연결고리가 더욱 견고해진 계기가 됐다”며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과 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 추진으로 가까운 미래에 호찌민 대학교 학생들이 이곳 봉화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한 베트남 리 왕조의 유적지의 개발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한-베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다문화인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코자 하는 사업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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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스마트해썹 구축보급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영주시, ‘스마트해썹 구축보급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knews25] 영주시는 4월 5일까지 ‘스마트해썹 구축보급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스마트해썹이란 식품제조공정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주요 공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식품안전관리 내실화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처음 시행되는 신규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스마트해썹 시스템 표준 모듈 및 자동화 설비 구축 ▲가열, 세척·소독, 금속검출 등의 자료수집을 위한 데이터 전송장비 구축 ▲스마트해썹 시스템 표준 모듈 최적화 등이다.
시는 해썹 의무적용 식품제조가공업체 2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직접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후 영주시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유통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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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캐나다 판촉행사용 농특산품 10톤 수출 선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20일 봉현면 영주일반산업단지 내 김정환홍삼본사에서 캐나다 판촉행사를 위한 우수 농특산품 10톤을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출하는 품목은 지역 농특산품 수출업체 7개소의 18개 품목으로 홍삼제품, 사과주스, 간장, 건나물, 전통부각, 쫄면, 쌀 등 5만 달러 상당이다.
이날 선적된 물품은 오는 4월 26일 진행되는 ‘캐나다 밴쿠버 T-Brothers 판촉 행사’에서 홍보·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미질로 유명한 안정농협 ‘영주 일품쌀’의 첫 해외시장 진출인 만큼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헌준 영주시수출기업협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업체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품을 가지고 밴쿠버 판촉행사에 참가한다”며 “이번 행사가 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북미시장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출은 영주쌀 북미시장 최초 진출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현지 한인회 및 수입·유통업체와 긴밀히 협력하는 마케팅을 추진해 해외 판로 확대는 물론 영주 농특산물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