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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영주시장, 지방시대위원회 방문 현안사업 건의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가 정부 국정 기조인 지방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0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우동기 위원장과 단독 면담을 갖고 ▲기회발전특구 지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대한 영주의 특화전략과 강점을 설명하고 사업대상 선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지역에 절실히 필요한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추진되는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기 위해 세제혜택,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방의 전략사업, 지원계획, 기업의 투자계획 및 근로자의 정주 환경을 고려해 시도별 특구면적 내에서 지정할 수 있다.
영주시는 특구 지정에 따른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베어링아트와 SK스페셜티 제2일반산업단지 9만 평을 우선 신청하고 2023년 8월 최종 승인된 영주 첨단베어링산업단지 36만 평을 2차로 신청할 계획이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중앙·지방정부·교육기관이 협력해 지역인재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것으로 영주시는 6월에 있을 2차 선정을 준비 중이다.
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더불어 지역산업을 연계한 인재양성, 영유아 돌봄, 공교육 혁신 등 교육의 정주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영주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00여억원을 투입해 열악한 정주여건을 가진 구도심에 주거·문화·복지 등이 결합된 복합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청년·신혼부부 등의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기업 유치에 따른 근로자에게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고 구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신규대상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취약 지역의 주민들이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기초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구도심 1개소와 농촌지역 2개소를 신청할 예정으로 그동안 쌓아온 도시재생 분야의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해 8월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받으며 영주시는 경북 북부 대표 산업도시로 발돋움할 기틀을 마련했다”며 “국가산단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SK스페셜티, 베어링아트 등 향토기업들이 지역에서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주시 발전이 곧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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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 창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청년 창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knews25] 거창군은 오는 29일까지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의 중심인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는 '2024년 청년 창업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홈페이지 구축과 동영상, 로고디자인 제작 등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옥외 광고판 등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내용을 추가해 사업이 확대됐으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거창군 청년 예비 창업자이거나 2023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자는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이 끝날때까지 거창군에 주소를 유지해야한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는 거창군 인구교육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거창청년사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거창군은 청년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및 경제교육, 창업컨설팅단 운영, 창업 아이템 개발 등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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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친환경농업 고추반 교육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성군의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2024년 친환경농업 고추반 교육’을 운영한다.
관내 친환경농업인 또는 관심 있는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총 14회 과정으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친환경 고추 재배이론과 실습 맞춤교육을 위해 고추 마이스터 등 우수 전문가를 초빙해 재배기술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과정을 편성했다.
우수 전문 강사진으로 편성된 이번 교육은 고추품목을 전문적으로 교육 운영하며 교육과정은 육묘 관리, 액비 제조, 친환경농자재 자가 제조, 친환경 병충해 관리, 직거래 마케팅 및 농업경영 기초 실습, 유기농 엑스포박람회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접수 기간은 3월 20일 ~ 3월 29일까지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과정별 교육 시간은 4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합격자발표는 4월 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농업 고추반 교육에 관심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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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고성’ 실현을 위해 ‘2024년 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악화를 방지하고 낮 시간 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이다.
대상자는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경증 치매 환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기억력 강화와 집중력 증진을 위해 노래, 원예, 공예, 베이킹,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치매안심센터는 주 5회 09:00~12:00,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 3회 오후 1시~오후 4시이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고미경 보건소장은 “다양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치매 악화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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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이 미래세대의 건강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유기농 및 무농약 농·축·수산물 꾸러미를 구매한 금액의 80%를 지원하며 최대 구매 가능액은 3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산모 및 임신부로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신청일 기준 임신 중인 경우가 해당한다.
단,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에코이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은 11월까지 지정 쇼핑몰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에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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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이 오는 3월 25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 및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수포성 발진과 통증 증세가 있다.
단순한 몸살 피부병으로 여겨 방치하면 발병 부위나 정도에 따라 뇌수막염, 척수염, 망막염 등 합병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고령층에서 많이 발병한다.
대상포진은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유발해 예방접종이 필요하지만, 고가의 접종 비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높아 접종률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하동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하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신분증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전입신고 날짜가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중 하나를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나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단, 현재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겸임 근무로 진료 공백이 있어 접종 후 이상 반응 관찰이 필요한 예방접종은 오전에만 시행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의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2028년경에는 65세 이상 군민 전체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질병에 따른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군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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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최하고 하동소방서 하동군이 후원하는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이 지난 20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의용소방대의 날’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 김구연 도의원, 박유진 하동소방서장을 비롯한 이명재·김은주 연합회장 및 35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기념식은 기수단 입장,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의용소방대 활동 영상 시청, 단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의 안전을 돌보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하동군을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여러분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30개 대 599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화재, 구급, 구조, 재난 대응,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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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해빙기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하동군, 해빙기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knews25] 하동군이 지난 18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백종철 부군수를 포함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은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전도, 낙석 등이 우려되는 급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 상수도시설 등 3개소를 점검했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지표면 사이에 얼었던 물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균열, 붕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필요하다.
백종철 부군수는 사후 조치보다 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점검으로 현장에서 발견된 사항은 즉시 시설물 관계자를 통해 시정하고 수시로 재난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은 건설공사장, 주변 도로 노후 시설물에 균열이나 땅 꺼짐 등 안전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읍·면사무소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고 예방에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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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화개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8일 국내 최대 벚꽃 군락지로 손꼽히는 하동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이 벚꽃 명소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올라 있으며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손을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는 ‘혼례길’로도 유명하다.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터널과 떨어지는 꽃잎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풍경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유혹해 왔다.
이번에 설치된 투광등 309개, 고보 조명 17개, RGB 조명 58개는 벚꽃이 모두 질 때까지 매일 일몰 때마다 점등되어 관광객들이 밤에도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화개중학교 앞 양방향 구간에는 빨강, 파랑, 보라색으로 변하는 조명이 벚꽃터널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군 관계자는 “야간에도 끊임없이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벚꽃축제에서 낮과 밤의 아름다운 벚꽃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광객들의 안전한 축제 참여를 위해 교통 안내 요원도 배치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동 십리벚꽃길의 야간 경관조명은 벚꽃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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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직원 100여명 1천1백만원 고향사랑기부
하동소방서 직원 100여명 1천1백만원 고향사랑기부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9일 하동소방서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하동소방서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동영화관에서 영화 단체관람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하동소방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대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4백만원을 기부한 바 있는 하동소방서가 올해는 더 큰 금액을 기부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하동소방서는 지난해 화재 141건, 구조 1,959건, 구급 4,776건 총 6,876건의 소방 활동으로 군민의 안전을 책임졌다.
박유진 소방서장은 “고향사랑기부는 군민의 부름에 응답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며 “하동소방서는 올해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10년간 약 1억원의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 동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사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주민 편의 지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 공제된다.
하동소방서의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뜻깊은 행보로 평가된다.
이와 같은 기부 문화 확산은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