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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안동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knews25] 안동시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용상1지구, 정산3지구의 1,028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지난해 11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했고 이달 초 사업지구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추진절차, 경계설정 기준 등을 안내했다.
이에 3월 11일부터 용상1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분쟁을 해결하는 유익한 사업이므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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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활용한 전세사기예방 영상 제작
안동시, AI 활용한 전세사기예방 영상 제작
[knews25] 안동시는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 홍보의 주요 대상은 청년과 사회 초년생으로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1분 이내로 제작했다.
홍보 영상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퀴즈 형태이며 전세 계약 전 · 후 꼭 확인해야 하는 기초 사항이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영상에는 △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을 발급해 소유자, 근저당 여부를 확인할 것과 △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할 경우 보조원이 아닌, 반드시 자격증 있는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선택해 거래할 것과 △ 전세 계약 후에는 전월세신고 전입신고 확정일자를 신청해야 한다는 것, △ 모바일 자가진단 안심전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실거래가 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을 간략히 구성했다.
예산 없이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해당 영상은, 안동시청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또다시 전세 사기 피해로 고통받는 시민이 없도록 사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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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참여학교 공모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참여학교 공모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의 참여학교를 3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찾아가는 인문가치 in 안동’은 안동시와 재단이 인문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학업과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청소년을 인문으로 치유하기 위해 안동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5개 고등학교에서 51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인문 콘서트를 진행해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모집학교를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과학기술, 경제, 심리, 환경, 여행 등 재미와 시의성 있는 내용으로 인문 콘서트 주제를 확장해, 지역 청소년의 인문에 대한 관심과 인문소양을 높이고자 한다.
더불어 그동안 인문 향유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일반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계층에서 인문가치를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공모형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학교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 및 이메일을 통해 한국정신문화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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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 안동 수페스타 포스터 공모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4 안동 수페스타’ 포스터 공모전을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동만의 차별화된 여름 물축제를 독창적이면서도 역동적으로 표현한 포스터 발굴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신청은 나이와 거주지에 제한 없이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구글폼 링크를 통해 출품신청서를 작성해 포스터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 접수된 작품은 내·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품 4점을 선정해 축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며 대상 200만원 등 총 3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물축제인 안동 수페스타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형물놀이장, 단체물총싸움, EDM파티 등 한여름 시민과 관광객의 더위를 날려버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공모전을 시작으로 2024 안동 수페스타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공모전에 많은 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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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관내 공동주택단지 25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에는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약화되기 쉬워 건물 및 시설물의 침하, 변형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이에 시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반을 편성해 아파트 206단지, 연립주택 45단지를 대상으로 취약사항을 보완하고 사전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침하와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항 ▲공동주택단지 내 구조체 등의 손상·균열 등 위험 여부 ▲토사붕괴가 우려되는 비탈면 및 비상 저수시설의 안전관리 확인 ▲공동주택 단지 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구조적인 결함으로 공중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관리 주체에 보수·보강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명령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막고 위험 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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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2024년 핵심 현안사업을 선정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조기 도출하기 위해 1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양원모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하며 신규로 발굴한 20개 사업을 포함 총 74개 핵심 현안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실행력 제고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 1월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추진 과제와 신규시책을 바탕으로 2024년 핵심 현안사업을 선정했으며 민선8기 반환점을 도는 해인 만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항만건설·국가산업단지 조성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기지 조성 △주문진 제1농공단지·과학산업단지 확장 조성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2024 UNCPGA 총회 및 해커톤대회 △제38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등 지속적으로 유치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경포권 체류형 관광지 조성 △강릉 디오션 259, 경포올림픽카운티, 라군타운 등 대규모 숙박단지 조성 △서부권·북부권 케이블카 조성 등 기존 사업도 속도를 높여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의 초석을 마련한다.
김홍규 시장은 “민선8기가 집중하고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은 강릉시가 무한히 커져 나갈 수 있도록 미래를 탄탄하게 준비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며 “강릉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관광도시 다운 관광도시’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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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초등생 대상 체험 교육 ‘주말엔 박물관’ 운영
부산박물관, 초등생 대상 체험 교육 ‘주말엔 박물관’ 운영
[knews25] 부산시립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두 차례에 걸쳐 초등학생들을 위한 주말 교육프로그램 ‘주말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말엔 박물관’은 평일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을 위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다양한 주제 아래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나는 문화유산 의사’라는 주제로 문화유산 보존과학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토기 복원을 통해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문화유산의 개념과 보존과학자의 역할, 보존처리 방법에 대한 시청각 수업 ▲ 토기 복원 실습을 통한 보존과학자 역할 체험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체험 교육은 시청각 수업을 통해 학습한 토기 복원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며 훼손된 유물의 보존처리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으로 결과물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부산지역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교육이 있는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회당 2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부산박물관을 방문해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즐거운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해도 우리박물관의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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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 올해도 다채로운 콘텐츠들 선보여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 올해도 다채로운 콘텐츠들 선보여
[knews25] 부산도서관은 올해도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부산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은 2020년 개관 이후 꾸준한 자료 확보를 통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포함한 총 1만5천여 종의 소장형 전자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은 전자도서뿐만 아니라 일반 공공도서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구비하고 있다.
이곳에는 시민들의 문학 감수성을 깨울 수 있는 ▲시 ▲오디오북 콘텐츠와 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무용 콘텐츠 ▲어학·정보 기술 관련 인터넷 학습 콘텐츠, 학술연구자를 위한 ▲학술 데이터베이스 등은 물론, 발 빠르게 세계 각국의 시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전자잡지 ▲신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가득하다.
특히 올해는 구독형 전자도서 플랫폼으로 기존 알라딘, 북큐브 외 '교보문고'가 추가돼 구독형 전자도서가 5만여 종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도서 선택폭도 넓어졌다.
총 22만여 종의 구독형 전자도서 중에서 원하는 도서를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추천받고 싶은 사람은 '주간책톡' 서비스에 가입하면 매주 10권의 도서를 알림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전자도서관의 모든 콘텐츠는 부산광역시 책이음회원이면 누구나 피씨,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오는 4월에는 부산교통공사와 협력해 ‘도시철도에서 만나는 손안의 도서관’으로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대 흐름에 맞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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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knews25]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경지 내 논두렁·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추진한다.
센터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을 시작으로 신청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파쇄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은 ▲산림 연접지 ▲고령농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이다.
파쇄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과수 잔가지 등이며 파쇄 작업과 함께 불법 소각 방지교육,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국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농업인에게 홍보해 농경지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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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택시요금 전격 조정 시행
예천군, 택시요금 전격 조정 시행
[knews25] 예천군은 지난 2023년 9월 1일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인상에 따른 변경 이후 3월 18일 00시부터 택시요금을 다시 전격 조정·인하한다.
그동안 예천군은 2015년 경북도청 이전 이래, 안동시와 예천군의 택시요금체계 차이로 인해 도청 신도시의 경우 어느 지역 택시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요금이 달라져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예천군은 작년 연말부터 택시업계와 수차례 간담회를 열고 협의한 끝에 지난 2월 14일 전격적으로 요금조정에 합의했으며 이는 경북도, 예천군, 예천군 택시업계가 머리를 맞대어 맺은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조정으로 예천군 관내 택시요금이 인하되는 효과와 함께 도청신도시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의 요금 격차가 줄어들면서 택시요금 차이로 인한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정의 주 내용은 기본요금 초과시 복합할증구간에서 1,000원 가산되던 것을 없애고 기존 2km초과 7km이하 주행요금 100%할증, 7km초과 주행요금 63% 할증을 2km초과 10km이하 주행요금 100%할증, 10km초과 주행요금 63%할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과 택시업계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택시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특히 이번 요금 조정은 택시업계의 통 큰 결단과 양보가 있었기에 가능한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택시요금 조정이 서민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