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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포장재 디자인 개발 착착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포장재 디자인 개발 착착
[knews25] 진주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강의실에서 조해숙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공동포장재 디자인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 공동포장재 개발용역 협의회 이후 도출된 디자인 시안들의 개발방향과 콘셉트를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수정·보완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기능적 소비시대에서 기호적 소비시대로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구매욕구 충족과 진주시 가공제품의 통일된 이미지 전달을 위해 감각적인 포장재 디자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농업인과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개선·수정된 디자인 시안은 각 품목과 규격에 맞게 디자인 최종안을 확정하고 디자인에 대한 특허출원 등을 추진해 6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한 농업인은 “농업인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준공되어 본격적으로 운영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대가 되며 앞으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될 제품에 사용될 포장재의 다양한 디자인들도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니 하루빨리 가공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될 다양한 농산물 가공제품에 사용될 공동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함으로써 진주시 농산물가공품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관내 농가들의 소득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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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남해군, 2024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knews25] 남해군은 오는 29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남해군 소재의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로서 요식업, 이·미용업, 세탁소, 숙박업 등 다양한 업종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가맹사업자 및 법인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남해군은 가격수준, 위생·청결, 공공성 기준 등을 고려해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지정기준에 적합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규 업소 모집과 더불어 기존 지정 업소에 대한 재심사 및 현행화도 함께 실시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 물품 및 공공요금 지원 등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남해군 홈페이지의 관련 공고문을 참고해 남해군청 경제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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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시금치 이용 특색요리 만들기 교육‘성황’
남해 시금치 이용 특색요리 만들기 교육‘성황’
[knews25]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음식점 운영자와 군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남해군 특산물인 시금치를 주원료로 해 특색요리 만들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남해 특산물인 시금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광지인 남해를 대표하는 요리를 개발·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성 강사가 나서 관내 음식점 운영자들이 쉽게 접목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해외의 유명 요리에 시금치를 접목해 맛과 영향을 더욱 끌어 올림으로써 수강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 소개된 요리는 시금치고기덮밥, 시금치훈제오리스테이크 등 총 6종으로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이 시연됐다.
특히 음식점 운영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세심하게 전달됐고 실제 음식점을 운영했던 강사의 조언까지 더해져 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평가다.
음식점을 운영 중인 한 교육생은 “남해 특산물을 이용한 남해만의 특별한 요리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실제 사업장에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시금치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남해를 대표하는 음식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 교육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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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이 필요할 때, 알찬 광역시티투어에 탑승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매년 완판행진이 이어진 ‘남해군 광역시티투어’가 3월 9일부터 본격 운행하기 시작했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주요 광역도시의 관광객 유치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남해군 광역시티투어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남해군 광역시티투어는 2021년 시범사업을 거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스테디셀러 여행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500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했다.
2024년 남해군 광역시티투어는 매주 주말 지역별 14~20회 진행되며 광주·대구·부산에서 출발하는 당일코스는 2만 9천원, 서울 출발 1박2일 코스는 9만 9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남해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광주를 신규 운영지역으로 선정해 전남권의 남해관광 수요를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각 지역별 수요에 맞추어 2~3가지의 특색 있는 남해여행 패키지가 운행될 예정이라, 골라 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남해군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남해를 여행한 분들의 만족후기를 보면 뿌듯함이 느껴진다”며 “꽃피는 봄을 맞아 남해여행이 필요할 때, 알찬 광역시티투어를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4년 남해군 광역시티투어 운영 및 예약 관련 안내는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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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만 생태공원‘봄의 왈츠 버스킹’펼쳐진다
동대만 생태공원‘봄의 왈츠 버스킹’펼쳐진다
[knews25] 창선면 소재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오는 16일 ‘제1회 봄의 왈츠 버스킹’이 펼쳐진다.
남해군은 내실 있는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3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6회에 걸쳐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추진한다.
출연하는 버스커는 회당 4팀 정도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회 변경된다.
3월 16일 펼쳐질 제1회 버스킹에서는 △‘바이피아’의 피아노·바이올린 연주 △‘위드원 밴드’의 노래 공연 △코믹 매직벌룬쇼 △‘블루스카이’ 통기타 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창선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다과와 요구르트 나눔봉사를 할 예정이며 솜사탕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음악과 풍성한 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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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기념 SNS 해시태그 참여 이벤트 실시
밀양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기념 SNS 해시태그 참여 이벤트 실시
[knews25] 밀양시는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대회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1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중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또는 본인의 운동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해시태그에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넣으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1등 한 명에게는 에어팟 프로를 제공한다.
사진이 선정되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안내하고 선정된 작품으로 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사진전을 개최해 대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영근 체육진흥과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더 많이 알리고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대회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도민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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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인구증가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밀양시, 인구증가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knews25] 밀양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인구 10만 1,000명대 유지를 위한 인구증가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 및 확대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발표 후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제안된 주요 시책은 △결혼축하금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전입자 종량제봉투 대상자 확대 등이다.
시는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빠르면 올 하반기에 이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출산·일자리·교육·정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된 시책이 추진돼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시책 추진 상황 점검 및 시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인구는 2017년 12월에 10만 7,898명에서 올해 2월 말 기준 10만 1,806명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전출인구 5,662명 중 1,718명이 20대로 전체 비중에서 30%를 차지해 청년층 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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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결핵예방주간 운영
사천시보건소, 결핵예방주간 운영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는 3월 12일 사천읍시장에서 결핵바로알기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고 13일부터 28일까지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1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은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검진 활성화 유도를 위한 현장중심의 캠페인 활동으로 전개된다.
결핵예방주간 동안 거리캠페인을 비롯해 결핵예방 안내 홍보물과 리플릿 제작·배부 등 결핵 조기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결핵은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있거나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일반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따라 폐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결핵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므로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노인은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통해 결핵 조기발견 및 치료 관리가 필요하다.
정희숙 소장은 “65세 이상 노인 및 결핵 유증상자는 사천시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해 검진을 받거나 이번 결핵예방주간의 찾아가는 결핵 검진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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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총력’
창원특례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총력’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기온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면이 약해져 지반침하, 낙석,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시는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노후 옹벽·석축 등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29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급경사지 및 옹벽의 균열 또는 침하 여부, 지하수 용출 여부, 건설공사장 흙막이 주변 지반 및 가시설 상태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은 응급조치와 보수·보강 등을 통해 안전위험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11일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북면 정현지구 급경사지를 찾아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하는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홍 시장은 “현재 우리사회의 안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높아졌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상당하다”며 “더욱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각종 재난안전분야에서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 시장은 오는 18일 진해군항제를 대비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봄맞이 대청소’, 19일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소규모 사업체 현장 점검’, 26일에는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창원천, 내서읍 임도,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을 방문해 피해 복구 및 재발 방지 조치사항을 점검할 예정으로 시민생활 밀착행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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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쌀 적정생산 참여농가에 영농자재 지원
거제시, 쌀 적정생산 참여농가에 영농자재 지원
[knews25] 거제시는 쌀 적정생산 추진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에 완효성비료 등 영농자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2월부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쌀 적정생산 추진사업인 ▲전략작물직불금 ▲논 타작물 재배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자체사업으로 쌀 적정생산 추진사업 참여농가에 영농자재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하계 조사료 중 수단그라스 재배를 신청한 농가에는 ha당 수단그라스 종자 40kg와 완효성비료 200kg을 지원하고 그 밖의 재배품목을 신청하거나 휴경하는 농가는 ha당 완효성비료 400kg을 지원한다.
다만, 동계작물을 신청하는 농지는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쌀 적정생산 참여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쌀 적정생산 희망농가는 볍씨 파종 하기 전인 3월 말까지 농지소재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하시어 신청하실 것”을 당부했다.
2024-03-11